와이드한 디자인의 북클릿 형태의 폴더블로 나오나봅니다
몇년전부터 이 비율이 맞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애플에서 나오는게 참..
이거 굉장히 많이 팔릴 것 같습니다 다만 애플의 가격정책이 변수겠지만요
카메라부 디자인은 예나 지금이나 전혀 맘에 안들긴하지만 이번 17 시리즈도 잘 팔린거보면 그냥 잘 팔릴 것 같네요
와이드한 디자인의 북클릿 형태의 폴더블로 나오나봅니다
몇년전부터 이 비율이 맞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애플에서 나오는게 참..
이거 굉장히 많이 팔릴 것 같습니다 다만 애플의 가격정책이 변수겠지만요
카메라부 디자인은 예나 지금이나 전혀 맘에 안들긴하지만 이번 17 시리즈도 잘 팔린거보면 그냥 잘 팔릴 것 같네요
지금 삼성폴더블 쓰는데, 넷플릭스를 구동하면 넓은 구성비로 자동으로 돌아가고 유튜브는 넓은 구성비로 돌려 보면 됩니다.
웹서핑할때는 세로로 긴 게 편하다면 삼성폴더블은 원래 그 상태(편한 상태)인 거 잖아요?
그러니까 삼성 구성비라도 결과적 상황은 같은데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삼성은 휴대폰을 기본으로하고 펼쳤는데 이게 울트라랑 겹쳐서 애매했거든요
당연히 펼친 화면으로 사용자가 어떤 행동패턴을 오래 유지하는지 생각해보면 영상 최적화에 기본 비율두는게 맞죠
참고로 전 폴드1 부터 7까지 모두 소장중이고 5 6 7 은 동시에 사용중입니다^^
나중에 저 폰이 나왔을 때 실적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저게 과연 편할까 싶긴 합니다
너무 와이드헤서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펼쳤을 때는 확실히 이점이 생기니 좋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화면 비율에 맞다 틀리다 하기엔 취향차이가 큰거죠
애플이 한다고 그게 답도 아니라고 봐요
/Vollago
그리고 애케플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폴더블 전용으로 따로 나오거나 하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봐야할듯합니다
넙대대한 스마트폰이 안나오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요? ㅎㅎ
그리고 그걸 감안해도 기존 폴드는 너무 길쭉하긴했습니다. 이제는 좀 더 가로로 넓어져도 좋은거 같아요
애플이나 애플팬들이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 저런 용어가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6870CLIEN
특유의 애플 디자인 같습니다
「신뢰도가 다소 낮은 정보원으로부터 유출된 새로운 CAD 렌더링은 기기 규격 면에서 기묘하게 짤막한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라고 새소게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램값 폭등까지 겹쳐 가격은 프로버전! 329만원! 이런거 아닐까요..
펼쳤을 때 수평이 맞아야 할텐데
그렇게 애플의 개선된 디자인 비율과 주름 최소화면 기대해볼법한 것 같습니다
멀티테스킹 모드 이번에 업뎃해준거랑 외장 모니터 지원만 따라오면… 진짜 넘어갈만 할듯
근데 카메라 두개면 나가린데….
카메라는 아무래도 폰으로 써야하니 어쩔 수 없이 두개로 넣은거 같긴한데 모르겠습니다 저게 최선인건지
진짜 몇년전부터 폴드 접는 부분을 90도로만 돌리면 접었을때도 사용성 좋을꺼같다
계속 얘기하는데 절대 안해줘요 ㅋㅋㅋ
뭐 얘기한다고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 ㅋㅋ 이해합니다
그 상황에서 최선이 폴더블이었다고 봅니다
폰을 펼쳤다기보단 아이패드를 접은 컨셉인거 같네요.
사실 폰을 펼치든 아이패드를 접든 뭐가 됐든 새로운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통하려고 내놓은 제품은 맞을거에요
어떻게 없앨까요 ㄷㄷㄷ
제 생각인데 리퀴드메탈로 펼칠때마다 주름이 덜 보이게끔 밀어주거나 잡아주는 방식이 될 것 같은데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주위에 폴드7 들고 다시니는 분들이 많은데
펴서 보는거 보다 접어놓고 보는 비율이
훨씬 많은거 같습니다.
플립은 접어도 작고 아담한 반면 저건 뭐랄까..
접고 들고 다니면 좀 애매한 느낌이 들거 같아요
손에 쏙 들아가지도.. 아예 좀 길쭉해서
쥔손의 느낌이 안정적이지도 않은..
오로지 이미지만 보고 든 첫 인상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저 디자인 자체가 썩 맘에 들진 않습니다만 길쭉한 디자인은 방향성 자체부터 심미감이든 활용성이든 잘못된 디자인이라고 봐서 그 부분은 동의가 되지는 않고..
활용성을 놓고 봤을 때의 북클릿 디자인 방향성이 좋다고 생각하는거죠
디자인만 굳이 놓고 보자면 서피스 듀오처럼 심플한 디자인을 더 선호하긴합니다 물론 서피스 듀오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아니니 아예 방향성에 있어서는 논외구요
처음엔 팔려도 휴대성에서 혹평이 많이 나올듯 하네요.
아니요 기존 폴드는 그냥 스마트폰 정도의 휴대성이죠. 두께랑 무게도 폴드7 되면서 같아졌고요.
이건 너무 넓어서 휴대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추락할 거 같네요. 그렇다고 폭을 줄이면 결국 걀럭시 폴드랑 같은 비율이 될 거고요.
물론 저 애플폰은 1세대기도하고 나와야 알 것 같습니다만 휴대성보다 활용성에 더 초점을 맞췄다고 생각을 하네요
폴드7을 아직 못 보신 듯합니다.
https://funfunhan.com/2478503
S25와 겹쳐서 비교하는 사진이 다수 있으니 보시면 제가 한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아실 겁니다.
폴드7은 갤럭시 S25 울트라 대비 무게는 오히려 몇 g 더 가볍고 접었을 때 외관은 두께 빼고 더 작습니다. 두께는 7mm 더 두껍습니다. 사실상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같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저혼자 뇌피셜 쓰는게 아니라 실제 후기나 리뷰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평입니다.
애플이 30만원짜리 양말을 괜히 파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도 이 사이즈를 위해서...
그건 그렇고 이세이 미야케 양말은 생각해보니 폴더블 보호하기에 좋을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저는 접었다 펴는 것도 귀찮고 손에 큰 걸 들고 보기도 귀찮아서 대화면 영상 시청은 스마트글래스로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내년 쯤 쓸만한 글래스들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메타가 단가 생각하지 않는 기술력 때려박아서 만든 프로토타입인 오라이언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게 최선일거라 기대하시는 형태랑 좀 다를거에요
오라이언 fov가 70도인데 저는 50만 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누워서 영화볼 때 쓰는 tcl글래스가 50도 이하인데 동영상 감상하기 딱 좋아서요.
음성 피드백도 기대됩니다. 다만 동영상 볼 때 스피커 소리가 옆사람에게 크게 들리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골전도면 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근데 디스플레이가 분리되는 형태로 나오지는 않을겁니다 이미 주름 최소화 얘기나오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달고 나오는건 맞긴해요
폴더블의 매력은 스마트폰크기에 두배만한 스크린이었다
면
아이폰의 매력은 꽉차는 영상이 모토인걸까요
크기 조정이야 가능하겠지만 8cm정도로 보이는데 폰을 주머니에 숨겨서 다니는 외국이야 관계없겠지만 평소 손에 쥐고 다니는 한국인에게 과연...
손에 쥐고 다니는 문화를 뒤집을 정도로 혁신적으로 나와야 될건데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몇일전에도 갑자기 뷰 사진을 누가 올리며 글보기 딱 좋았는데..뷰 요즘은 구할수없나 생각했는데요
LG는 정말….아이디어는 늘 좋은데
문제는 휴대성과 가격이겠네요
프로맥스 들고다니던 사람이면 오히려 세로가 짧아져서 좋으려나..
ㅠ
답이다라고 했죠.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아이폰15프로+미니6 사용자)
다만 어떻게 최소화할지가 궁금하네요
워낙 충성도가 높은 소비자층이 두텁게 있기에 저점 찍을 때 기다렸다가 조금씩 모으는 주식으로는 좋아보이긴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