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나 사회학으로 10대 20대 남자 극우화를 설명하는 건
대부분 핵심을 빗나간 겉도는 얘기,
먹물들의 자기 만족 같이 보입니다.
살인의 원인을 폭력 게임에서 찾는 시도 같달까요.
경제적 박탈감 때문이다?
현 30-50대 남자들은 없었나요?
imf, 88만원 세대 아닌가요?
집 못사는 세대?
20대 30대 남자가 집 사는게 과거엔 흔했던가요?
페미니즘?
본격적으로 페미니즘 맞으며 자란 첫세대가
가장 진보적인 40대입니다.
"그래서요? 깔깔깔" 사건이라던가
독박병역 헌재 사건을 겪었던 세대죠.
번식박탈?
40대가 본격 미혼율 40퍼센트 세대입니다.
10대 20대 남자 극우화를 설명하는 대부분의 현상은
30-50세대 남자도 겪었습니다.
두 세대의 결정적인 차이는
"혐오와 분노를 특정 정치 세력과 연결"
하는데서 생깁니다.
현 10대 20대는 본격 알고리즘 세대
일베, 디씨 문화 영향권 세대입니다.
해방감과 도파민 폭발을 일으키는
혐오와 조롱 밈 아래에는 언제나
"민주당 때문이다"
"문재인 이재명 때문이다"가 붙어 있습니다.
과거에도 경제적 박탈감,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
번식 박탈감은 있었습니다.
그걸 정치세력에 대한 분노로 연결시키지 않았을 뿐이죠.
그뒤엔 당연히 조직적인 여론작업이 있고요.
음모론이라고요?
이명박 국정원부터
최근의 리박스쿨까지 확실하게 드러난 것만도
열 번은 넘을 겁니다.
온라인에서 글이나 영상 좀 본다고 무슨 영향이 있냐고요?
글이나 영상 좀 본다고 정치 세뇌가 된다는 게
너무 심한 비약이라고요?
최근 10대를 mh세대라고 부르기 까지 합니다.
겉도는 얘기만 하는 의원님들 교수님들
눈썩는다고 디씨 펨코 아카라이브에
안 들어가 보겠지만
베스트 글 몇 페이지만 봐도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됩니다.
10대 20대 남성들이 매일 몇시간씩 노는
모든 커뮤니티가 먹혔는데
어떻게 극우화가 안될까요.
디씨, 펨코, 아카라이브, 에타, 인스타, 게임커뮤
가짜뉴스, 민주당 혐오밈에 반론댓글 하나 찾기 힘듭니다.
조직적인 여론 조작 때문에 문제라면서
젊은 극우가 세계적 현상이라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비슷한 상황이고 오히려 원조에 가깝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미국 SCL 그룹이나
Cambridge analytica 사건이 있습니다.
미국 온라인은 혐오와 조롱밈,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치 심리전장이 되어 있습니다.
유럽 역시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1. 온라인 여론 조작 행위를 범죄로 규정해야 합니다.
처벌 규정이 애매합니다. 업무 방해 같은 걸로 걸고 있는 걸로 압니다.
정치 정당 활동과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익명"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조작 행위
경제적 이익이 따르는 여론 조작 행위를 범죄로 규정해야 합니다.
2. 무거운 처벌
고작 몇 개월 징역으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여론 조작으로 얻은 경제적 이득의 수십배를 벌금으로 물게 해야합니다.
3. 파파라치 제도 운영
실상 내부고발이 아니면 잡기 어렵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다면 수억대의 포상금이 지급되도록
해야합니다.
4. 성인 인증화 해야 합니다.
디씨 같은 곳을 보면 패륜적인 폭언, 성적인 이미지들이 난무합니다.
미성년자들이 수험정보보러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디씨입니다.
왜 여지껏 방치해왔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5. 플랫폼 운영자에게 강력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10대 20대 남자들이 문제다"
라고 결과만 보고 그들을 탓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여론 조작과 심리전의 피해자에 가깝습니다.
직접적 원인이 되는 저쪽의 손발을 묶어야 합니다.
또 다른 세대 갈등과 혐오의 도구로 사용할 에너지를
명확한 해결책에 쏟아야 합니다.
황희두 이사나 정민철 같은 활동가들에게 강력한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젊어서 스포츠도 많이 하고 뭔가 몸을 써야하는데 그러지 못한게 쌓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남자만 그러다가 남성호르몬이빠지는 30대 중반이 넘어가면 또 다르게되는....??
사실 커뮤니티는 운영진만 제대로 관리해도 잘 굴러갑니다
노무현때 인터넷 실명제 해봤지만 위헌 맞고 폐지되었죠. 그리거 페이스북이 사실상 실명 기반으로 운영되었지만, 본문에 상기한 문제들이 범람했습니다. 인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더나 해외법인이라 뭐라 하기도 힘듭니다.
무엇보다 표현의 자유와 크게 상충하는 사안이고요. 이거 답이 없는 문제에요.
사실상 현실은 무리다 이생각이 듭니다.
비겁하게 "입틀막"(신고, 법적 처벌)보다는 정론으로(계몽) 돌파하는게 옳습니다.
일단 접속을 귀찮고 어렵게, '음지화' 시키는 게 효과가 크리라 봅니다.
안그래도 한국은 현재 인터넷 사업자. 통신판매업자들에게 가해지는 검열이 전세계 기준으로 굉장히 엄격한 편입니다. 지금도 이미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벗어난 상태에요
그냥 흔하게 컨텐츠 심의하는 것처럼 커뮤니티의 글들도 이젠 컨텐츠의 하나로서 취급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전
차라리 자라나는 10대들을 제대로 교육하는 게 답이에요
현실은..이렇습니다
인간은 "내가 취득한 정보" 라고 느껴야 큰 가치를 줍니다. 외부에서 뭐라 해봐야 귓등으로도 안듣죠.
그러나 한번 돌려 치면 느끼기 어렵습니다.
유머라고 포장지를 감싸 교화나 세뇌라고 느끼지 못하게 당해온게 현 1020 남자 세대입니다.
재미와 혐오를 이용한 정치 세뇌를 막아야합니다.
똥 퍼오지 마라.. 한줌이다.. 한때다.. 루저들이 모니터 안에서만 저런다.. 등의 이유로 무시하더니,
이제와서는 대책이라고 교육이 어떻고, 철학적으로 어떻고..
이러니까 꼰대 소리 듣고, 괴리감만 더 커지는 겁니다.
정책적으로 어느 한쪽을 포기해야 한다면 정권을 잡았을 때 커뮤니티 작업, 뉴스댓글 작업, 가짜뉴스 생성 및 배포작업, 카톡작업 하는 놈들 발본색원이라도 해야 합니다. 뉴스타파 같은 언론사도 대략적으로 사무실들 위치를 파악할 정도인데 이번에도 정권 잡고 여론 조작을 방치하면 앞으로 민주주의는 더 어려워 집니다. 저쪽은 불법계엄 후에도 40% 득표하는데..
제대로 해결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귀를 기울이고 설득하고, 고의적인 여론조작은 단속하면서 갈 수 밖엔 없겠죠.
극우정당수준의 세력이 되었고 어린친구들까지 전염이 되고 있습니다.
옛날애기 하면서 그게 그거다 하는 사람들은 정말 심각성을 모르거나 그쪽이라고 봐야죠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고 온라인상이라도 금융치료 쎄게 들어가야 됩니다.
노무현재단의 정민철위원이 애기하더군요 그놈들에게 효과있는건 금융치료라구요
이미 하나의 정치세력입니다. 무슨 젊은 한때 어쩌구 저쩌구는 옛날 애기죠
그게 안되는 것들은 계속 윤석열 뽑고 외로운 늑대 되는거죠.
지금은 민주정권이니 제도권 내에서 뿌리 좀 뽑았으면 합니다.
또 가만히 있다가 정권 빼앗기고 조작수사에 당할 뻔합니다...
유럽보다 더 취약하면 취약했지 더 건강한것도 아닌데..
"그래서요? 깔깔깔" 사건이라던가
-> 이거부터가 페미한테 안맞아본 티 납니다.
그게 아니라 2010년대에는 정부나 학교에서 페미 교육을 정식으로 들여오고 학생단체 등등에서 페미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해도 끌려다가 공개처형 당하던 세대입니다.
예를 들면 대학교 신입생 오티에 갔더니, 난생 첨보는 여선배들이 남학우들을 줄세워놓고 한명씩 성희롱 경험담을 풀라고 시키고, 그런적 없다고 대답하면 "보세요. 대다수의 여자들은 성희롱을 당하고 사는데, 남자들은 기억도 못합니다." 이러면서 그냥 모든 남성들을 성범죄자로 단정짓고 시작하고,
페미들이 남성혐오적 발언하는거에 대해서 항의하면, 없었던 일로 성희롱이라고 아무증거없이 여성센터에 신고당해서 서너차례 소명하러 다녀야하고..
당시 대통령이 성범죄는 신고당하자마자, 직장에 통보하라 지시해서, 동네에서 얼굴 한번도 못본 여학생이 신고해서 직장이 짤리는 사태가 실제로 여러 차례 일어나고, 그런걸 당연시 여기는걸 직접 당하고 자란 세대입니다.
본문은 정말 페미한테 진짜 한대도 안맞아본 티나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져서 온라인이 꼭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개개인에게 백신(미디어 폐해에 대한 백신)을 놔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 읽기(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겠죠.
방패 하나씩은 쥐어주는 거죠.
방패를 쓸 사람은 쓰고,
안 쓸 사람은 안 쓰고,
당한 사람도 '아 방패를 받은 기억이 있군' 이 정도만 돼도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죠.
미디어 좀비가 돼 본 사람은 알죠...
무방비 상태였었다는 것을.
세뇌당해서 아직도 윤석열을 빨고있는 불쌍한 세대요.
그렇게 만든 리박스쿨같은 혐오범죄자들을 뿌리부터 뽑자는건데 다짜고짜 갈등조장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인간 취급하면 안됩니다
품고 가기 위해 계도하고 훈계하는 것입니다.
잘못 되었다는 것을 제대로 생각해 볼려고 하지도 않아요.
이게 다 교육의 부재와 적절한 처벌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어쩌고 어쩌고...
세상이 변했고 변한 세상에서 젊은층이 어떤 배경과 과정으로 성장했는지 이해를 해야 지금의 현상이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계속 하는 얘기가 변화한 세상에 맞춰 교육이 변해야 합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교육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바르게 성장해야 할 아이들이 방치되고 있는겁니다
범법 사유만 써도 책한권 내겠습니다
여론조작세력이 타켓팅을 했고
그게 그냥 잘 먹힌 세대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남자 vs 여자
젊은층 vs 노인층
화이트칼라 vs 블루칼라
직장인 vs 백수
금수저 vs 흑수저
전문가 vs 일반 직장인
얼마든지 여론조작세력이 갈라치기 할 요소입니다.
그 중 가장 작업하기 쉬운게
20대 남자
그리고 노인층이죠.
그리고 아직 수면에 드러나지 않은 어린이들.
리박스쿨과 여론조작세력 뿌리는 다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니 민주당은 위선, 국힘은 구태 딱 이 정도 프레임에서 누가 낫냐를 논할 수가 없는 처지고 정치이슈는 철저히 주판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시대에서 시작된 '억압당하는 약자 우선'을 내밀 명분이나 여유가 없죠. 누구나 평등(표면상으로)하고 자기 말하고 사는 사회에서 개인의 흥망성쇠는 대부분의 경우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고 정치적으로 어떤 개입, 그것이 복지이든 우선 정책이든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들 하겠죠. 자기가 겪은 세상이 전태일의 봉제공장은 아니거든요.
실제로 각자에게 명확하게 어떤 피해가 생겼는지 산술적으로 계산해볼 여유가 없는 감정표출의 일종이죠. 여성우선 XX 이런 것들을 따라가 보면, 무슨 엄청난 예산이 들었다거나 누수가 난 게 아니에요. 실제로 여성가족부가 쓴 예산이 남성들의 불만을 자아낼만큼 국고를 축낸적도 없구요. 이미 낙인이 찍힌 상태에서 성별 갈라치기가 들어가니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거죠. 밈으로 대표되는 젊은 친구들의 주류 문화는 민주진보측이 따라가기 거북한 지점이 많기도 하죠. 공격적이고 전염성이 큰 것들은 평시의 민주당에서 찾긴 힘들거든요.
문제는 가성비 좋게 표를 얻으려고 실리도 없는 정치공학 따라가며 진영논리 만들고 엄한곳에 돈을 날리는거죠 이제라도 그거 다 모아서 올바른 곳에 쓰이도록 해야합니다. 점점 글로벌 경쟁이 심화 되고 있고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시기가 옵니다. 그때 기술이 없는 국가는 지금의 아프리카만도 못한 삶을 살게 되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73491CLIEN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가 문제가 아닐지
진짜 나쁜 기득권층에 대해서는 오히려 옹호하고 애국자로 포장하고
여성, 10대, 장애인, 인권운동가, 노조 이런 집단을 기득권이라 하면서 이들 때문에 본인들이 힘들다고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혐오를 이용해 갈라치기를 이용해 기득권화된 성별과 또 그 반대 세력
그렇게 우리가 만들어낸 욕망 덩어리들의 결과물이 지금 10대니 20대 같아요.
저걸 어떻게 바로 잡고 이해 시키나요. 그냥 지금 세대에 몰려오는 파도 같은거죠.
우리 세대에서 지역 이기주의 지역 감정을 다 없앴나요? 그냥 이 사회에서 없앨 수 도 없는 또 하나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좀 어의없다는 생각이 ㄷ ㄷ ㄷ
뭐라도 먹고살 돈이 있어야 소비를하건 비교를 하건 하지요 자살을 아무 이유 없이 하나요
북한은 배급이라도 나오죠
https://www.index.go.kr/unity/potal/sub/com/SelectComBBSDtl.do?cdNo=310÷1=8&lrgeClasCd=018
저는 생존의 문제로 넘어갔고 ai의 등장으로 점점 가속중이라고 봅니다. 요즘 주변에 신입좀 보셨나요???
저는 이제 집도 있고 요 몇년간 투자도 안정되서 은퇴 걱정없이 먹고 살만한데도 주변에 우수수 잘리는거보면 사는게 쉽지 않다는걸 느끼는데 아직 무일푼 청년들이 느낄 사회 난이도는 상상도 가질 않습니다
AI로 인한 변화는 청년들만의 고민이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겪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40대 이상 세대 역시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기반을 닦아왔습니다. 시대마다 어려움의 종류가 다를 뿐, 자립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생존의 위기'나 '북한'까지 운운하며 박탈감을 정당화하는 것은 여전히 공감하기 어렵네요.
그 힘든정도가 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죽음을 고려할 정도로 임계점을 넘어버럈다는 겁니다.
요즘 공장은 20년전부터 운영해서 다 고장나고 고치려면 목숨 걸어야하고 안전장치 걸고는 수지타산이 안나와 세이프티를 끄고 사장님조차 외팔이인 그런 공장들이 중국에 미처 바톤을 넘기지 못해 가족끼리 운영중입니다 외국인조차 데려다 놓으면 한달을 못버티고 도망가고 탈북자도 도망갑니다
현실을 좀 돌아봅시다 20년전과는 다릅니다 저 20대에 프레스에 절곡까지 직접 해봤어요 현장 아주 잘 아는사람입니다 혹시 제가 잘 모르는 근거가 있셔서 말씀중이신걸까요?
사실 돈을 모은다는 건 세대를 떠나 청년기에는 항상 적은 액수부터 시작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지금의 청년들이 단순히 적은 수입에 좌절하며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그 돈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운용하고 투자해서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을 구현할지 고민하는 능동적인 태도를 가졌으면 합니다. 시대가 변했어도 자립을 위한 치열한 고민과 실행이 성장의 핵심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20년전에 중소기업 입사하면 기술도 배우고 월급 200 받으면 이것저것하고 저축도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월급은 그대로고 기술 가르쳐줄 사람도 없고 그 기술 배워봐야 이미 십수년전 자동화된 사장된 기술입니다. 안전장치는 이미 고장난지 오래구 그런거 따지면 사장님이 대노하십니다
지금은 200? 월세만 급여의 30프로는 나가고 싸게 구해야 25프로 하루 두끼 2만원씩 60만원이면 이미 절반나갑니다 통신비에 최소한의 생활비에 경조사에 약간의 여가비용하고나면 과연 패시브? 가능할까요? 급여는 물가만도 못오르고 실질임금은 감소하는데 그생활을 결혼도 못하고 70년하라구요????? 공장은 당장 내년도 못버티고 경력인정도 안해주는데? 그게 맞나요?
연차니 주휴수당이니 무시하면서 교묘하게 최저임금이랍시고 주는척 수습기간이라고 안주다 갈궈서 나가면 모르쇠 하고 회사에 피해 입혔다고 소송건다하고 그나마도 주면 다행인 기업이나 자리가 남아도는거지 조금만 정상적이면 중소기업도 20:1은 장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4371
옛날에나 반도체 공장에서 공순이도 뽑고했지 지금은 그런거 없습니다 어느정도 복지로 숨통을 틔워 줘야합니다 안그러면 지금 일본의 40대 히키코모리가 양성되는거에요 한 20년지나면 지금 1020 이 삭제되고 20년생부터는 자생력있는 기업만 남아 다시 살만 해지겠죠
그런 의미에서 불량 중소기업을 정리하기위해 금리를 올리는 방법도 고려해볼만 한데 파장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 신입을 뽑는데 죄다 경력이 있어야 뽑아주는세상이 말이 됩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665/0000006317?sid=101
진짜 우리때도 이랬었나요?? 아니면 요즘 젊은친구들이 엄살이 진짜 심해서 스토리 텔링을 리얼하게 하는건가요 그럼 그거또한 재능이긴 합니다.
커뮤니티 작업 맞고 일단 리박스쿨 강사가 남성연대 회장 출신입니다. 그쪽에선 꽤 유명한 친구죠. 일베 홍보하고 오유 공격하면서 세월호 폭식투쟁 기획한 단체의 비대위 출신. 배인규가 이넘한테 찾아가
서 정통성 인증받고 작업드러가는데..... 이들 단체 상위가 국정원,기무사 관리받던 리박스쿨 만든 사람입니다.
17년도 쯤 이들에 힘실어준것도 리박 연계 단체인 전학연= 전국학부모연합 입니다. 당시 얘들 작업 치자마자 본진 찾아서 어떤놈들인가 확인하면서 보고 있었죠. 당시 다스뵈이다. 국정원TF, 김용민에 제보 했습니다.
이후 나머진 쌍까고 다스뵈이다 32화에 방송됬기도 했죠.. 작년엔 뉴스타파에서 연재물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근래는 리박스쿨 기사....
이들의 초기,중기,후기 여론조작 매뉴얼이나 증거물 가지고 있고 가끔 방송에서 나오기도 했는데"공격조 수비조 문건" ,"성동격서 네이버 점령해라 공지"가 있겠네요.
얘들 국정원요원이나 국정원 지원 받고 활동한 단체 소속입니다. 그짓말 같죠?
http://www.newsinphoto.com/news/article.html?no=2774
이 아줌마가 국정원끼고 작업한 아줌마입니다. 이경X씨. 여기 단체에 리박 만드는거 도와준 사람 껴있고 ...
국정원 알파팀 홍모씨도 여기 소속이고...
https://newstapa.org/article/i9GEt
참고로 기사의 전학연은 공학연이 전국구로 만든 단체이며 간부도 거의 동일한 단체입니다.
계속 썰푸는거 참고 있는데 곧 거의 공개할 때가 올거 같습니다. ...
PS.지금 목사들이 댓글부대 모집하고 기독교단차원에서 쇼츠 만들어 뿌리라고 한지가 언젠데...
언론은 하이브리드 전쟁 해야한다면서 기자 육성 하고 시민단체들은 여론전 해야한다면서 몰려 다니는게
저쪽 극우 단체들 입니다. 지금 시대가 그렇습니다. 도대체 아무것도 모르면서 답답한 글이 너무 많네요
청년극우요? 지금은 백만 유투버인 신혜식이 20대였던 2000년대 초반 우파깃발 치켜들고 온 언론의 집중을 받을때 고작 그는 "우파"였지 극우란 단어는 쓰지도 않았고, 동년배 여성을 혐오하면서 지지세를 키우지도 않았습니다.
즉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회경제적 판떼기 자체가 다른겁니다.
여성포함 20대가 놓여있는 경제적 조건을 너무 "우리때는 뭐 안그런줄 아냐?"로 단순화하면 달라질게 없죠. 그럼 사회경제적 판떼기가 이렇게 다른데 왜 유독 20대 남성만 이런 경향성을 보이냐를 봐야죠.
철학 사회학하는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정치와 경제를 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저번달 뉴욕시장 선거에서 20대의 무려 80%가 미국판 빨갱이 후보를 시장으로 밀었죠.
젊어서 충분히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자신이 떠들고있는말이 뭔지 검색해서 알아볼수있지만 그냥 커뮤니티 가짜뉴스에 선동당해서 똑같은말만 반복하고있는거죠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는 틀딱이라고 맨날 욕하던 세대랑 사상이 똑같아져버림
한동안 회자되던 ㅇㅅ의 ㅊㄴㄹ에 이어 요즘은 댓글부대론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