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합성물이나 희화화 밈들이 교실 전체에 번졌어요.
예전에는 일부 중고등학교 남학생들끼리 킥킥거리는 수준이었다면
요즘은 아예 초등학생까지 이런게 번졌고, 심지어 일부 여학생들까지, 호남지역 학생들까지 그러고 놉니다.
저 중학교 다닐때만 해도 이런건 남자 중고딩들의 전유물(?)이었고, 여학생이 노무현 밈을 즐긴다는건 상상조차 못할 일이었는데 요즘은 거의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청소년 문화입니다. 여자애들도 그러고 다녀요
합성물들도 예전과는 다르게 정치색이나 원색적인 표현은 좀 줄이고
그냥 순수하게 웃기고 이상하게 만들어서,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접하기가 쉬워졌어요.
목소리 변조해서 MC무현으로 만들고, 코알라랑 우스꽝스럽게 합성하고 그런게 청소년들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보이겠죠.
청소년들 사이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냥 합성물에 나오는 웃긴 할아버지입니다
이렇게 천천히 밈에 물들다가 결국 중독되는거죠
링크입니다
https://arca.live/b/iloveanimal/14239131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2047507
저건 그냥 핀트가 좀 어긋난 애들이 하는 4차원 행동 아닌가요.
일단 재네들은 노무현 문재인이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저걸 퍼다 날르고 즐기는 사람들 때문에 재생산 되는걸로 보입니다.
그런 부류는 어차피 아웃 라이어들인데 뭐 신경쓸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대부분은 사람들은 물가나 부동산 같은데 정신이 올인해 있어요.
핀트가 좀 어긋난 애들이 아니라 그냥 남학생들은 70%가 저러고 놉니다
그냥 유튜브 쇼츠에 유행도는 첼린지 이런거랑 동물 영상이랑 같아요. 중독될 만하다고 봅니다.
쟤네는 사람 병신만드는 컨텐츠 무한복제 해도 아무 탈 없고, 이쪽은 그런거 손톱만큼이라도 만들면, 쟤네가 끝까지 쫓아와서 고소, 보복할 것 같으니 못하고..
민주당이 그냥 방치한 결과 같습니다.
그러면서 맨날 민주당 위선이다 뭐다 ㅋㅋ 누구보다 공산당식 천안문 좋아하는게 지들인데 말이죠.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를 내새우고 또 민주당 국회의원이나 민주당 정권에서도 이런 노무현 조롱에 대해서 대처를 안한게 결국 지금 10대에게 까지 퍼진거라고 봅니다.
민주진영에서 말로만 노무현 타령하지말고 이런거나 재대로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황희두 이사가 이런거에 대응하고 있기는한데 노무현재단도 이것의 심각성을 깨닳은게 상당히 늦었죠.
이거를 이해시키느라 황희두 이사만 고생했구요
갈수록 더 퍼지고있어요. 중고등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남학생에서 여학생까지
목적이 있어보여요 특정 세력들이 열심히 조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인지 인권위인지 몰라도 누군가가 학교를 다 망쳐놨어요.
몇몇 싸이코들이 교실 분위기를 점령하면 그거보고 다 배웁니다.
교도소에서 범죄기술 배우듯이 착한 애들이 교실을 잡고 있는 싸이코들에게 영향을 받아요.
초등학교 안보내고 사교육으로만 돌리는게 인성 교육에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학교는 부정적인 측면만 남긴게 아닌지 걱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