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면만 놓고 또 전현무를 욕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무슨 수사기관이 된 것 마냥 온갖 들춰내기 넘겨짚기 할 필요도 없구요.
명약
IP 211.♡.91.133
12-19
2025-12-19 11: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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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ooq님 +1 굳이 전현무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지만, 저 하나 장면으로 추측하기에는 병원에서도 충분히 추론 가능한 상황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원 응급실에 와서 수액을 처방받아 투약받는 도중, 연예인이라는 특권으로 잠시 응급실을 나와 차량에서 대기하는 걸수도 있죠... 백번 아니 만번 양보하면 그런 상황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풀나리
IP 118.♡.228.19
12-19
2025-12-19 1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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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는 폐지되겠네요
IP 132.♡.75.201
12-19
2025-12-19 1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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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나리님 이 기회에 초기처럼 순둥한 연예인들 모아놓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혼자 잘산다가 된지 오래죠. 특별 출현 하는 연예인들도 자랑하러 나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
19일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정확히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라며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이다.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됐다"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마리아느
IP 112.♡.75.114
12-19
2025-12-19 13: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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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pa님 예상했던답변 이죠
인형의제국
IP 209.♡.53.254
12-19
2025-12-19 14: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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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도 슬슬 폐지하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아야죠
lskfsl
IP 119.♡.137.227
12-19
2025-12-19 14: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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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잘산다 사람들이 식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박나래 사건 터졌죠.
꿈꿈나무나무
IP 61.♡.81.137
12-19
2025-12-19 1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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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이 가족들 지인들 집에서 수액 놔주는 경우 되게 많아요... 그러니 사생활 지키기 바쁜 연예인들은 더더욱 별 문제의식없이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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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다수가 하고 있었다면 문제인식이 없었다고 연예계 전반은 당연시되던 일이 었을지도....
뭐... 90년대만 해도 연예인 갈아대던 시기였으니 막했을거 같고, 그 경험이 그대로 이어져오고 있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소속사가 몰랐으려나??
무슨 수사기관이 된 것 마냥 온갖 들춰내기 넘겨짚기 할 필요도 없구요.
+1
굳이 전현무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지만,
저 하나 장면으로 추측하기에는 병원에서도 충분히 추론 가능한 상황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원 응급실에 와서 수액을 처방받아 투약받는 도중, 연예인이라는 특권으로 잠시 응급실을 나와 차량에서 대기하는 걸수도 있죠... 백번 아니 만번 양보하면 그런 상황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할 수도 있을까요?
링크 의미가 뭔가요?
저는 운영진 바이럴 관련하여 글 썼다가 삭제 당하고, 그에 대한 반발로 제 글 모두 삭제했습니다.
잘못된 건가여? 운영진이세요 혹시?
19일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정확히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라며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이다.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됐다"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