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라고 몰아부치는 분들 상당수는 기독쪽입니다.
저걸 그냥 대종교 책이고 구한말 독립운동 때문에 쓰여졌다 라고 생각하면 이상할게 없는 책인데
100년도 더 지나서 지금 기준으로 저 책을 종교서적이 아닌 역사서적으로 생각하니 꼬이기 시작한다고 봅니다.
종교서적 황당한거 엄청 많습니다. 신화로 해야 하니 중국은 역사서에 반고 얘기가 나오고 삼황오제가 나옵니다. 그래도 중국쪽은 연구하면서 어디까지가 실체인가 살핍니다.
일본고사기 보면 이런 로멘스 창작물도 없습니다. 똥이 나라가 된거고..ㅎㅎ
그래도 일본은 연구합니다.
기독 자신들은 구약은 믿으면서 구약 실체 밝힌다고 여전히 노아의방주 찾으러 다니면서
구한말 독립을 위한 민족 자긍심을 위한 대종교 단군교쪽 책을 가지고 말도 안되는 개뻥이라고 몰아서 환빠라고 까지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도 뻥과 실체가 섞여 있고 아직도 실체를 찾으려는 연구자들이 많습니다.
한단고기가 집필된 시대적 배경과 대종교의 독립운동사를 보면 왜 집필되었는지 이해하게 되고
계연수가 실존인물인지 이해하게 되고
내용에 어느부분이 신화적인 부분이며 어느부분이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부분인지 살펴보면 안됩니까?
그게 환빠라고 욕박을 일인가요?
기독쪽과 식민사학(지가 식민사학에 찌들었는지조차 모르는) 합작품 환빠 타령 그만 하고
좀 열어두고 봅시다.
그리고 독립운동사에 대종교 정도면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단체 입니다. 대종교가 없었으면 구한말 독립운동에 큰 이가 빠진거랑 다름 없으니까요...
대통령도 그런뜻 아니실까 합니다.
내용을 모르시는군요...
계연수가 대종교 사람입니다.
환단고기의 실질적인 출처인 이유립은 그 책 발표 전에 대종교에서 나온거 아닌가요?
이유립 선생은 나중에 대종교에서 태백교로 바꾸었습니다. 그 말씀하신 시기는 태백교일때 입니다.
정작 대종교에서는 환단고기를 경전으로 사용하지도 않는데요 ;;
이유립이 태백교라는 것을 만들면서 환단고기를 그것에 경전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썼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말씀대로라면 천부경을 거꾸로 1970년대에 대종교에 집어 넣어야 하는데 1910년 언간에 천부경이 이미 대종교로 전해 졌습니다.
대종교에서 천부경이 등장한건 1917년이고 환단고기는 1979년이니까
나중에 환단고기에 천부경 내용을 넣을수 있었겠죠;
-> 환단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체역사물 좋아하는 역덕 독자가 아니라 환빠로 불리는 이유를 너무 정확히 말씀하셔놓고 환빠라고 욕먹는게 공격이라고 하시면요..
무엇보다 1900년대에 쓰여진 역사소설책이 최소한 그 당시 집필된 것으로 평가되는 책들이랑 어떻게 같은 실증적 가치를 가지는지도 모르겠고요. 하다못해 환단고기의 내용이 이전 시대의 자료를 실제 차용해 근거를 갖고 이어붙여 만든 책도 아니고요.
그러니 사마천 사기가 추앙받는거죠
근데 열심히 수사중인 경찰들 내쫒으면서 셜록 홈즈 불러오라고 꼴깞떠는 인간들이 문제고.
또 셜록 홈즈 시리즈를 범죄심리학이나 경찰행정 교과 과정에 넣으라고 꼴값떠는 인간들도 문제고요.
???: "알퀘이드 님은 살아 계신다!!!"
그걸 빌미로 지금의 이스라엘위치가 아니라 만주국을 달라고 했다는 믿거나 말거나한 썰이 2차대전 이후 돌았습니다.
일본서기도 연구하죠 워낙 오래전에 쓴 책이니.
근데 1970년대 만들어진 소설을 왜 연구해야하죠?
슬슬 이쯤되면 정신과에서 연구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죠...=ㅅ=
삼국유사도 근대에 와서 연구 되기 시작 했습니다. 조선에서는 배척 받았었고
단군신화 그게 삼국유사 기이편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
그러니까 환단고기가 삼국유사처럼 1200년대에 쓰여졌다면
어떤 헛소리를 써놨어도 그 시대에 어떤 헛소리를 했는가. 왜 했는가 이런걸 연구했겠죠.
문제는 환단고기는 1970년대 소설이니까 그 책을 굳이 역사로 연구할 가치가 없다는거겠구요
1909년설 1911년설 1979년설 한단고기 집필년도 자체를 모르는데 1970년이라고 어찌 아십니까? 계연수씨인가요?
계연수는 누군지도 알려진바 없고
1979년에 책이 떡하니 나와서 이거 예전에 써놓은거임 이라는 주장 밖에 없는거 아니에요?
저도 책 하나 내면서
이 책은 1911년도에 쓰여진 책을 내가 다시 옮겨적음 이라고 주장할수 있습니다 ㅎㅎ
아니 그 내용이 환단고기에 써있는거자나요 ㅋㅋㅋ
실학자들조차 가치 없다고 까여서 조선말에는 책이 있는지조차 모르게 되었고 .책이 1904년 일본에서 복각해서 1920년대 육당 선생이 한국으로 다시 가지고 들여 왔습니다.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후에 일본판본 비교서적으로 한국에서 절손된 형태의 목판인쇄본들이 찾아졌고 그게 국보나 보물이 된겁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5책 완전한 판본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삼국유사도 1980년대 지나고 나서야 연구 많이 하고 단군신화가 그 이후에 곰족 호랑이족으로 보는겁니다.
그전에 얼마나 놀렸습니까 마늘먹고 쑥먹고 곰의 자손이라고...
https://kyudb.snu.ac.kr/contents/content_detail.do;jsessionid=NoRp9ZT719LzNIMavXfD5y1QBOAVmWbvYZriazVn2jNpqBaAvtZz2lFUdG1ZMFzj.sol10-web01_servlet_engine1?ridx=0&code=A08B01&sort=&limit=20&listtype=grid&year=
조선시대 『삼국유사』를 간행했던 유학자들이 『삼국유사』의 가치를 폄훼하고 대충 간행했기 때문에 단순 오류가 발생한 것이라고 본 것이다. 반면에 최근 연구자 ...
찾아보시면 자료 많으니 직접 찾아보세요. 사학과 출신이시면 한자 해독 더 잘하실테니...
규장각 말고도 국회도서관에도 자료 많습니다.
그 앞부분인 " 옛날 연구자들은 당연히 일연이 권1에 제1편 왕력과 제2편 기이 전반부를 넣고 권2에 기이 후반부를 배치한 것이라고 믿었다." 그다음 " 반면에 최근 연구자들은 대체로 별개의 책이었던 왕력이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거까지 전체적인 글을 보면, 옛 연구자들은 조선시대 폄훼했다고 봤지만, 최근 연구는 그게 아니라는 뜻이 되잖아요.
자신에게 편한대로 일부분만 인용하시면 곤란합니다.
찾아 보시라고 도서관까지 알려 드렸는데 그런자세가 사회과학자들 공부 자세입니까 공대머리로는 이해가 안가서... 말꼬리 잡고 싸우자는걸로만 보여서요
자신이 처음듣는 말이면 '아. 이거 왜곡이야... 처음듣자나' 딱 이거자나요 확장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닫힌계가 되지 않겠습니까?
저런 얘기가 있나 찾아보고 검증해 보고 아 그런 얘기도 있구나라고 생각해야 지평이 넓어지는게 아니겠습니까.
" 삼국유사를 단순히 ‘야사’라고 폄훼하기도 한다. 유교를 국교로 내세운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아예 무시를 당했다. 실학자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삼국유사뿐 아니라 이 책을 인용한 역사가들까지 강하게 비판했다. 그의 제자 안정복도 ‘이단허탄(異端虛誕)’이라는 말로 깎아내렸다. 조선 후기 학자 한치윤은 “괴탄(怪誕)하여 믿지 못할 책”이라고 혹평했다. "
그리고 생각을 해보세요 일연은 국존으로 추대까지 받은 고려 승려고 스님이 지은 책을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이 좋아했겠습니까? 실학자들 조차 까는데...
나름 조선 성리학자들은 합리성을 따집니다.
그들 기준으로 삼국유사는 논리에 안 맞기 때문에 그랬던 겁니다.
과거의 기준을 가지고 현대의 기준과 다르다고 문제를 삼으시는 거에요.
갑자기 과거기준 현대기준 얘기는 뭔가요?
이동형의 "아 답답하네" 가 막 몰려 옵니다.
환단고기는 아무런 해당이 없습니다.
아 답답하네...
대종교 천부경이 계연수가 찾아서 들어간겁니다. 삼일신고는 계연수 사부로 추정되는 이기라는 분이 전했다고 전해지는거구요
대개는 뭣도 모르면서 분위기 쓸려 하는 소리고, 식민사관 후계자들이 밥그릇 지키느라 물어뜯는 소리죠. 그들 논리면 구약 창세기는요? 유대교 이슬람교는요? 유발 하라리한테 물어보고잡다.
물론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아니지만요
환단고기가 사료로 쓰인다면 한 100년 후에 한국의 20세기와 21세기사를 연구하는 데 쓰일 거에요
그 내용은 아마 '정규 역사 교육을 받지못한 계층이 민족주의 감정과 만났을 때 보이는 행동 양상에 관한 연구' 정도가 될려나요?
아니 성경은 쓰여진 시기가 서력 기원쯤이니까 그때 생활이나 여러가지의 교차자료로서 가치가 있으니까 연구하죠.
환단고기는 1970년대에 쓰였는데 그걸 왜 연구합니까
2025년에 갑자기 환단00 이라는 소설이 등장해서
고대사에 대해 알려진바 20% + 허구 80% 쯤 짬뽕하면
그거 사학계에서 진지하게 연구하고 그래야하나요?
1970년대인지 님이 어케 아십니까?
1909년 1911년 설도 있는데
천부경이 대종교로 전해 지는게 1910년 연간입니다.
민족주의와 싸이비는 다른 겁니다.
안 그래도 싸이비들 때문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건만 또 다른 싸이비를 끌어 들이고 싶어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재명 대통령 끌어 내려고 별 짓들을 다 하는군여
대종교에 떡하니 계연수가 묘향산본을 전했다고 전해 지는데 그럼 하늘에서 뚝 전해 주셨을까요?
그리고 대종교가 왜 싸이비 입니까? 십일조를 내라고 합니까? 건축헌금을 받습니까?
남의 종교 재단하기 전에 대종교가 뭔지나 찾아보고 비난하세요.
대종교가 없었으면 구한말 독립운동사 상당부분이 없습니다.
특히 구약은 희브리 사상의 정수가 담겨 있고,
희브리 사상이 유럽 사람들의 뿌리니까요.
구약 성서를 배경으로 많은 예술 작품들이 나왔고요.
구약의 신앙에서 중세 유럽 사상의 정수가 된 가톨릭 사상이 나왔으니,
그들의 종교를 알고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면
성서 연구는 필수입니다.
그럼 환단고기가 이런 성경에 비견되는 게 있나요?
사실상 현대에 만들어진 걸로 아는데,
한반도 사람들의 사상을 대변하나요?
사상의 지반이 되나요?
제대로 된 역사적 배경에서 나온 건가요?
문학적 가치가 있나요?
근거도 없고 영향력도 없으니 사상도 철학도 없죠.
그러니 학계 주류에서 다루어지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죠.
논할 게 없는데 어떻게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나요
카톨릭이 한반도에 전해 지고 나서 영향받다 동학이 생기고 보천교가 생기고 대종교가 생기고 그런 영향은 조선말 구한말에 있는거는 인정 하지만.
처음 선민 사상으로 시작된 구약에서 신약을 가지고 코란을 가지고 지금도 니가 맞네 내가 맞네 싸우는 중 아닌가요? 알라가 여호와 라는 이야기에 어릴때 충격 먹고 교회 안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 제 입장에서는 그럼 그것도 논할 가치가 없는겁니다.
가치가 있고 없고는 연구자들이 정할 일이지 님이나 제가 정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가치가 있고 없고의 그 결과가 현재의 상황입니다.
성경이나 꾸란 연구에 비해 환단고기 연구자가 1명도 없는 게 그게 정해진 겁니다.
성경에 우리나라가 왜 나와야 하죠?
성경은 히브리적 가치관이지, 범세계적 가치관을 갖고 있지 않는데요.
서양식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왜 환단고기 옹호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리스도교에 대한 거부감 있는데,
환단고기 엉터리라는 거 알고 충격없이 논할 가치를 못 느껴요.
그 성서 때문에 일어난 분쟁, 전쟁은 보이지 않으세요?
다만 이 책을 종교적 철학적 책으로 봐야지 이걸 자꾸 역사서라고 하니까... 어지러워지는거라 주장 하는 겁니다.
역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문화 이야기를 끌고 오시길래 여쭤보는 겁니다.
논할가치가 없으시면 딱 그냥 그런가 보다로 끝나시면 되는데
환빠라고 멸칭 하는 분들은 찍어 놓고 욕하는거니 제가 한마디 거드는 겁니다.
구약이 소설이라고 구약빠라고 합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하지 기독교인을 빠취급은 안하지 않습니까? 그럼 비슷한 잣대로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정신병자니 환자니 그렇게 멸칭할건 아니라 봅니다.
그러니까 그냥 언급할 가치조차 없던건데 괜시리 언급을 해서.........
그럼 단재선생의 조선상고사나 캐쉰전 이런것도 환빠 반열인가요?
구한말에 단재선생은 조선8천재로 불리었고 자치통감부터 상고사 근대사까지 빠삭하게 줄줄 외신 분이 저술 하신 조선상고사도.... 환빠인가요?
단재선생도 조선의 독립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조선상고사를 저술하였고 캐쉰전도 저술 하였습니다.
그 시대배경을 빼면 환빠가 되겠죠...
캐쉰전은 또 뭐래요
연개소문전기를 신채호가 썼다구요?
찾아봤는데 전혀 아니던데요?
뭔 사람이 얘기해줘도 삐딱선만 타는군요.
링크 좀 주시겠어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요
을지문덕전은 찾았는데 연개소문전은 못찾았어요
삐딱선이 아니라 진짜 찾아봤는데도 안나와서 그럽니다
정말 혹시 연개소문전을 쓴게 아니라
갓쉰동전이 연개소문이다
라고 말했다는거 잘못알고 있는건 아니죠??
조선상고사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오는데
"중국에 전하는 갓쉰동전(傳)은 이것과 같은 소설이니 그 대강이 다음과 같다."
진짜 연개소문전을 신채호가 썼다고 국사시험에도 나오는건가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된다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근데 미노프스키 입자도 그렇고 노아의 방주도 그렇고, 그게 '연구'까지 할만한 가치가 있는 거냐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거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거야 자유겠지요
전제가 좀 제 얘기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전 지금 남아 있는건 1979년 판본(이유립버전)이 맞지만 그 전애도 있었으니 한단고기가 편집된게 1909년인지 1911년인지 1979년인지 모른다 라고 했지...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모른다 = 부정한다는 개념의 카테고리가 다른겁니다.
언제 나왔는지 아직은 정확하게 알수 없다. 다만 지금 판본은 이유립선생의 1979년 본은 맞습니다.
계연수는 해학 이기(李沂)라는 분의 제자 입니다.
이기라는 분이 한단고기를 집필 하셨다는 설이 있고(1909년설)
제자인 계연수가 집필하였다라는 설이 있고 (1911년설)
이유립은 계연수의 제자인데 지금 남아 있는게 1979년 본입니다.
다만 전본은 625때 소실 되었고 이유립이 다시 씁니다.
이거 때문에 한단고기가 대차게 까입니다. 이유립이 기억해서 쓴거라고..
(제가 들은 대종교에 계시던 선생님의 말씀에 이유립이 기억력이 엄청 좋아 한두번 본 책은 줄줄외었다고 하는데 제 머리로는 그런 포토메모리들을 이해를 못해서... 제 판단에는 별 신뢰가)
그래서 제가 역사서라기 보다 종교서적으로 보는 겁니다.
종교서적으로 보면 그냥 대종교나 태백교나 단군교에서 신화적인 것이 가미된 그냥 종교서적일뿐인라 생각 하는 겁니다.
참고로 이기 선생은 잘 모르실테니 링크 달아 드리겠습니다.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n403310&code=kc_age_40
님 님이 지금 알고 있는 현대성경은이 그시대에 존재했다구요? 수많은 판본이 있는데?
그거 나중에 모여서 이거이거 취합해서 이걸로 하자라고 정한겁니다.
콘스탄티노플 종교회의에서 삼위일체설과 예수님이 신의 지위를 가졌다라고 정한겁니다.
후대에 인간들이 원래부터 그런게 아니라 .. 후대에 인간들이요!
교회 다니시려면 비판적 수용 하면서 다니세요. 맹목적으로 다니시지 말고
제가 언제 믿으라고 했나요? 멸칭하는 자세가 나쁜거다라고 하는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421CLIEN
보시면 제가 하고 싶은 얘기랑 일치하는 내용을 설명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