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Derya Unutmaz, MD 미국 의대 교수 [면역학 전문가] x)
정말 대단하네요
현재 한국 커뮤니티 반응을 보면
GPT-5.2 한국어 글쓰기의 어색함? 부자연스러움? 이슈 때문에
평가가 조금 갈리는 듯합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글쓰기 이슈가 거의 없는 거로 확인됐는데
왜 한국어만 글쓰기를 어색하게 쓰는지 모르겠네요
이 부분은 OpenAI가 한국어에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TEM 분야에서는 극찬을 받고 있는데
한국어 글쓰기 능력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델의 지능 자체가 가장 높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AI 모델을
골라 쓰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STEM 관련 작업에는
GPT-5.2이 좋을듯 싶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글쓰기에는
제미나이나 클로드가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림이나 디자인 용도로는 제미나이(나노 바나나 프로)를 추천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글쓰기 도구로는 아직 클로드가 가장 좋겠군요.
GPT만 쓸 땐 잘 못 느꼈는데 클로드를 쓰다가 GPT를 다시 쓰려니..
LLM 특성상 눈에 띄게 확 차이가 나는 건 아닌데 뭔가 미묘하게 문장이 어색하고 매끄럽지 못하게 느껴지더군요.
답변을 토해내는 구조도 어딘지 좀 가독성도 부족한 느낌이고..
한국어 작문 체감으로는 클로드>제미나이>>>지피티 요정도로 좀 차이가 납니다.
추론 혹은 지능 측면에서는 적어도 제 용도에선 현존 프론티어 모델에서 크게 다른 면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Opus 4.5, Gemini 3.0 pro, GPT 5.1)
아직 제가 원활한 사용법 연구가 덜 되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현재까진 클로드가 가장 사용하기가 간편하더군요.
클로드는 MCP같은 거 구현하지 않아도, 어떤 특수 기능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Skill이라는 기능으로 excel이나 ppt를 다루는 능력이 우수해서 편합니다.
프롬프트만으로 Skill을 구현하고 수정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유튜브 좀 찾아보니 GPT나 제미나이는 간단한 엑셀 자동화같은 것도
여기 들어가서 이거 선택해서 어쩌구..복잡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