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때부타 지금까지 안경을 20년이상 써 왔습니다.
안경 개수만 7개는 넘을 겁니다.
테는 비싼경우 3-40만원짜리도 쓰고 그랬지만,
렌즈는 그냥 시력만 맞는 저렴한 렌즈 (3-5만원? 수준)만 써왔죠.
얼마전 안경을 바꿀일이 있어서 렌즈도 처음으로 좀 비싼 10만원 짜리로 했는데요.
확실히 더 뭐랄까 아주 미세하게 눈이 더 편하고, 기스도 안나고, 렌즈도 더 얇습니다.
테에 돈쓰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네요.
10대 청소년때부타 지금까지 안경을 20년이상 써 왔습니다.
안경 개수만 7개는 넘을 겁니다.
테는 비싼경우 3-40만원짜리도 쓰고 그랬지만,
렌즈는 그냥 시력만 맞는 저렴한 렌즈 (3-5만원? 수준)만 써왔죠.
얼마전 안경을 바꿀일이 있어서 렌즈도 처음으로 좀 비싼 10만원 짜리로 했는데요.
확실히 더 뭐랄까 아주 미세하게 눈이 더 편하고, 기스도 안나고, 렌즈도 더 얇습니다.
테에 돈쓰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네요.
오히려 굴절률 1.61짜리가 색수차도 그렇고 가장 성능이 좋은 렌즈에요.
별 차이가 없네요
저는 -7디옵터라 몇십개의 안경과 렌즈를 거쳤습니다..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55523CLIEN
왼쪽, 오른쪽 눈이 짝눈이 됐을 뿐 아니라
시력도 어마어마하게 나빠졌어요.
왼쪽은 -5.5D, 오른쪽은 -6D로 기존에 쓰던 안경 보다 4단계 이상 나빠졌죠. ㅠ.ㅠ
너무 충격받았는데...
암튼 양측 1.0 나오게 호야 기능성 렌즈로 다시 맞췄는데
렌즈값만 40만원 들었슴다. ㅠ.ㅠ
문제는 이 렌즈로 원거리는 잘 보이지만, 노안 때문에 근거리가 너무 안보여서
결국 오늘 0.8 정도 보이게끔 일상용으로 새렌즈를 맞췄습니다. ㅠ.ㅠ
시력이 나빠지는데다가 노안까지 오니까 돈이 어마어마하게 드네요.
결국 호야렌즈로 맞춘 건 운전할 때나 쓰려구요.
돈만 날렸슴다.
전 도수가 높아서 압축률 1.67로 했습니다. (3배압축)
솔직히 렌즈는 저렴한 걸로 자주 바꾸는게 낫다고 봅니다.
지난 번엔 칼 짜이스로 맞췄는데 첨만 조심하지 결국은 기스나고 엉망진창이 되는 건 마찬가지더군요.
저렴한 렌즈에도 적응잘하는 눈이 있는데
제 눈은 좀 민감하고 예민해서 ㅜㅡㅜ 가성비가 안좋네요 50만원대에서 포기했다가... 한번 미친척 하고 100만원대로 갈아탔더니 이제 적응이되어서 잘쓰고 있네요 (다초점 렌즈라 비싸여)
안경테는 안경알 바꿀때 안버리고 계속 돌려서 재사용 합니다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좀 괜찮은 안경사만나거 검안 확실히 하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6 디옵터라 1.74 굴절률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