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이십여년 전부터 같은 방식으로 닦는데요. 한가지 차이점은 저렇게 많은 양의 주방세제를 안경알에 직접 떨어뜨리진 않아요. 쌀알크기만큼 검지손가락에 떨어뜨리고 엄지를 사용해 문질문질한 후에 안경알을 닦습니다. 안경알을 닦을때도 힘주지말고 최소한의 힘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는게 포인트죠.
choochooo
IP 121.♡.154.70
06-10
2020-06-10 09: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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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5님 저도 영상처럼 했다가 세제가 너무 많아서 손가락에 소량을 묻혀서 하고있습니다. 안경 쓸 때마다 이물감이 없어서 너무 좋네요.
중간보스
IP 203.♡.44.185
06-10
2020-06-10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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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5님 @choochooo님 저는 세제를 많이 쓰는 타입 입니다. 세제가 많아지면 손으로 렌즈를 문지를 때 유막... 세제막이 형성돼서 손이 렌즈에 직접 닿는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방지 해 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거든요.
안경 닦을 때 중성세재 쓰라고 하더군요.
주방세재가 중성세재로 알고있습니다.
비누는 알카리성이라서 코팅이 다 벗겨진다고 하더군요. 주방 세제 중에서도 중성이 아닌 알카리나 산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차 유리도 퐁퐁으로 닦으면 좋아유..
늘 안경닦이로 닦고나면 뿌연게 사라지지 않아서 짜증났었습니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전 얇은 안경테를 쓰다보니 효과가 확실하네요.
참고로 CD나 DVD 세척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오... 한 번 해봐야겠네요.
한가지 차이점은 저렇게 많은 양의 주방세제를 안경알에 직접 떨어뜨리진 않아요.
쌀알크기만큼 검지손가락에 떨어뜨리고 엄지를 사용해 문질문질한 후에 안경알을 닦습니다.
안경알을 닦을때도 힘주지말고 최소한의 힘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는게 포인트죠.
저도 영상처럼 했다가 세제가 너무 많아서 손가락에 소량을 묻혀서 하고있습니다.
안경 쓸 때마다 이물감이 없어서 너무 좋네요.
세제가 많아지면 손으로 렌즈를 문지를 때 유막... 세제막이 형성돼서
손이 렌즈에 직접 닿는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방지 해 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거든요.
안경알과 테 사이에 물이 들어가서 아무리 해도 저렇게 물기제거가 안되요;;
뿔테 쓰다가 얇은테로 바꾸길 잘했네요. ^^
렌즈가 국산 저가 제품이라 그럴까요?
/Vollago
먼지가 낀채로 안경을 닦으면 렌즈에 스크래치가 나거든요...
퐁퐁같은 중성세제로 먼지 제거하는 목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