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미성년자 시절에 저질렀던 불법행위. 지탄 받을 만 합니다.
그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동안 조진웅이라는 연예인에게 줬던 사랑과 관심이 배신감으로 느껴지는 것도 이해됩니다.
이후 조진웅 배우는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사람은 최소한. 부끄러움은 아는거죠.
이 정도면 죄과를 과거에 모두 치른 사람에게 해야할 비난은 그쳐도 되지 않나요?
아니면, 죽을 때까지 기필코 죽으라고 욕을 해대는 게 맞는 처사입니까?
아니면 혹시, 조진웅씨가 유명한 배우가 된 이후에 한 멋진, 잘한 일들도
다 소년 강도범 새끼들이나 하는 나쁜 짓 이었을 뿐이다. 조진웅을 위시한 비슷한 너희들, 다 위선자 아냐?
그런 말 하고 싶은 거 아닌가요?
작년 1년동안 내란을 저질러놓고 부끄러움 한 점 없이, 지금 이 시점에도 다시 나라를 뒤집어야 한다고 말하는 정당.
내란을 동조해놓고 벌이 자신에게도 미칠까봐 내란과 국정문란을 눈감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그 똘마니들.
이 인간들 중에,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서 죄송하다. 은퇴해서 반성하며 조용히 살겠다.
그런 인간 한마리라도 보신 적 있나요?
아직도 반성 1도 안하는 인간들에게 퍼붓는 비난과
바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은퇴하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의 양이
공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일이죠.
섹스톤 이준석도 떳떳하게 국회의원 하는데 반성은 언제하고 은퇴할런지 궁금합니다.
섹스톤 리마인드도 한번씩 해주자고요.
죄를 짓고 반성했다면, 최소한의 부끄러움은 아는 거죠.
피해자가 당할짓 했다며 적반하장 뻔뻔한 짐승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론 진정으로 반성했는지는 남은 평생 행동으로 증명해야 할거고요
예로 든 그 전과자들이 진심으로 반성한건지 형량 줄이려고 말로만 그러는지 저는 알 수 없죠
저는 죄를 짓고 진심으로 반성하는걸 말하는 겁니다
추가로 저는 조두순은 사형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랍입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네 그건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겠죠
조진웅 이슈에 참전한 꼴이 됐는데
저는 일반적인 얘길 한거에요
반성했으니 이 사람은 용서하고 누군 하지말고 이런 이야기라 성립이
안된다는 거죠. 같은 범죄자면 같은 잣대를 들이대는게
맞아보입니다
아무도 모르는걸 왜 우리가 용서하고 마느냐에 조건으로 넣는지 이해 불가능입니다
저도 조진웅이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았냐 편드는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
조씨 이슈에 끼고 싶지 않고
죄짓고 반성하면 부끄러움을 아는거냐는 원댓글에
누군가 죄를 지은 사람이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최소 부끄러움은 아는거 아니겠냐 한거 뿐이에요
그냥 일반적인..
그런데 여러번 곱씹어 보니 그 댓글도 결국 조진웅 얘기를 하고 계신거고
제가 댓글을 괜히 달은게 맞네요 ㅠ
본문에도 100퍼 동의는 안되는게
조씨가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 은퇴를 한건지
에라이 시끄럽다 하고 은퇴를 하는건지
누가 알겠어요..
섹스톤 이야기도 좀 해주시라니깐요?
조두순은 사형했어야죠. 윤석열도요.
조진웅 배우에 대해 실망한 사람으로써 은퇴 발표 이후로 더이상 아무 생각이 없어요
자꾸 일부 사람들이 진영논리에 파묻혀서는 국힘당 범죄자들은 잘도 나오는데 조진웅은 왜 나오면 안되냐며 끌어올리니까 안먹어도 되는 욕을 한 번 더 먹게 되는거에요
조진웅이 진심으로 걱정되신다면 조용히 은퇴할 수 있도록 말을 안 얹는게 최선인거 같은데요
범죄 사실이 밝혀졌고 은퇴를 결정했으니 더이상 말 나올 일이 없는데 왜 자꾸 쉴드를 친다고 튀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로 인간의 교화는 불가능한가? 그 주제로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부끄러워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얼굴 들어내놓고 영화배우할 생각은 안했겠죠
찐 생계형 범죄입니다.
강도 강간이랑 같이 나올 소재는 좀 아닌 듯하네요.
본인은 아니라고 했는데, 그냥 거짓말로 바로 확정해버리는 군요.
보통은 인성이 개차반이었다면, 감추려 노력했더라도 진즉에 드러났을텐데, 혹시... 다른 이유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 것도 안된단 말인가요? 이런 생각도 다 무조건 쉴드인가요?
팬심인가요?
작성자님은 한번 만들어진 좋은 인상을 포기 못하시는건가요
자꾸 장작 넣어서 뭐가 하고 싶은건데요.
그런니까요 진짜 조진웅따위가 뭐라고 쉴드 치네 어쩌네 하며 댓 달면서 성접대 섹스톤에는 이리 조용한지 댓글 패턴이 보일지경입니다.
뭐 제장신이십니까 지금?
그냥 지나보내야 합니다. 이걸로 여기서 서로 물어 뜯어버리면.. 터트린 누군가가 원하는 대로 가는 겁니다.
여기 서로 헐뜯게 하려고 이간질 하는 댓글보면 너무 뻔하잖습니까? 먹이거리 주지 맙시다.
과거의 죄가 현재를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모든 것을 판단하려면 그 사람 전체 인생을 봐야할겁니다. 해당배우 이미지가 좋은 쪽이었기에 더 큰 충격과 실망이 있는데, 먹고살 걱정할 정도는 아닐테니 뭐라도 참회를 위한 활동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기도 하고 전체를 보고 판단할 일이죠.
지금 시점만 보자면, 과거의 문제될 일을 알고도 공개된 배우활동이란 가면뒤에 살았던건 맞고, 그걸 참회하는 활동을 할수 없는 가면에 얽매인 삶이었을수도 있겠죠. 이제 가면은 벗었으나 앞으로의 삶은 또 본인에게 달린거겠고요. 대신 대중이 더이상 인정하지도 알아주지도 않을,복귀에 도움이 될지말지 알수없는 일을 과연 할것이냐는 그저 본인의 가치에 달린 일이겠죠,
아 그냥 잘못해서 은퇴했구나..생각하고 잊어버립시다.
손절이라고 하지않나.
성과급도 두둑히 받겠네요. ㅠㅠ
들통 나자마자
부끄러움을 알고 은퇴하는 거군요
그리고 지금 매우 중요한 사안인 쿠팡사태가 잊혀지면 않됩니다
저도 범죄를 옹호할 마음은 없으나
세상 살다보면 여러 경우의 상황이 있더라고요.
용서도 판단도 피해자가 하는겁니다
형사처벌을 받았다는건 피해자가 용서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누가 더 낫냐를 논해서 우열을 가려봤자, 결국 이 사회에서 합의한 선을 넘은 사람이죠.
반성을 했는가도 우리가 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저 드러난 몇몇으로 추론하고 판단하고 믿니 안 믿니 할 수 있을 뿐이죠.
이런 글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오히려 배우로서 가져온 이미지가 비판을 무디게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주변에 이런 인물이 있었다면, 죗값 치를 만큼 치렀으니 무덤덤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나서서 비난과 비판을 하기도 어렵겠지만, 분명 그를 보는 시선이나 관계는 크게 달라질거 같습니다.
조진웅의 결론이 죽음으로 끝나길 원하진 않습니다. 정치적 여론전이든 무엇이든, 지금의 분위기엔 그에 대한 배신감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좋아하고 응원했던 만큼 더 크게 뒤통수 맞은 기분이니까요. 게다가 그 죄질이 지금껏 연예계에서 이정도가 있었나 싶을 정도이니 솔직히 어떤 반성도 이미지 회복을 기대하긴 어렵겠죠
반성이란것도 남은 인생을 다해서 해도 모자를테고요
대중은 반드시 정의로울 거라는 착각을 무시한채
욕하고 비난하다가
우리가 떠나보낸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실수는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잘못한 사람은 죄에 맞는 처벌(법, 사회적) 받는게 당연하죠. 그게 배우든 내란 정치인이든..
조진웅으로 건수 잡았다고 민주진영을 일베나 국찜이 욕하는거나 조진웅때문에 욕먹을까봐 대충 쉬쉬하면서 넘어가길 바라면서 역으로 조진웅까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느끼며 이런글에 공감누르는 클량인들이나 다를게 없음. 그냥 조진웅은 조진웅으로 보면 될 것을
어째 모든걸 정치라 엮나요 ㅋㅋ 더 나쁜놈들 있으면 덜 나쁜놈은 이해해줘요? 반성은 누가했대요? ㅋㅋ 뽀록나니까 토낀거죠 ㅋㅋㅋㅋ뭔 반성.나같으면 배우 하더라도 온갖정의로운척은 다하는 형사역할은 안맡을거같은데 ㅋㅋ상식선에서생각하세요
정치가 인생을 좀먹는건가요? 가치판단은 최소한 인간성은 유지하는 선에서 했으면 좋겠네요
님이나 제3자가 용서하고 이해하고가 중요한가요?
피해자들이 버젓이 세상에 살고있는데 ㅋㅋ
그것도 중범죄 저지른 사람을 그래도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며 띄워주는게 참 ㅋㅋ..
정치에 뇌가 절여지면 어떻게 되는지 글쓴이님이 보여주고 계시네요
도덕 공부를 하셨던분이시기에 더욱 이야기에 공감이 갑니다.
저의 사견으로는
과거 어린시절 즉 에고의식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행위
그 자체를 놓고 보면 큰 잘못이죠.
그리고 스스로가 양심에 어긋나세 죄책감을 느껴서 고백을 한 것과 제보자를 통해서 드러난 것은 또 다른 뉘앙스가 생기는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글쓴이가 최소한 양심은 있으니 은퇴선언을 했다는 것이죠.
우리의 마음의본성인 도덕 인의예지신의 바른 양심의 힘이 그릇된 에고 비양심의 행동에서 더욱 큰 힘을 보이게 된다면
조진웅씨의 이성이 제대로 된 선택을 하게 되겠죠.
그때가 되면 사회적책임 이런 것을 떠나.
어떤 결과가 이루어질지는 전두환 손자만 봐도 알수 있겠죠.
완전히 개과천서하게 된다면 즉 모든 책임을 진다고까지한다면
올바른 양심의 힘의 승리라 볼 수있게 되는 것이죠.
인이란 어진 마음이자 측은지심이며,
의란 옳고 그름의 분명한 정의과 불의에 관한 것에서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마음이요.
예란 상대에 대한 존중함의 발로이며 사양할줄 아는 마음이요.
지란 스스로가 한 행동에 대해 알아차린 깨달은 마음이자. 지혜의 드러남의 시작이요.
신이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의 바탕이로다.
그렇다면 조진웅이라는 사람은 의의 길에서 삶의 운명 전환점을 맞이한 것이기에, 이 세상에서의 잣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갈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인의 마음으로 올라간다면 모든 것에 대한 사죄와 책임이 뒤따르는 것이기에 그 동안 이룬 것 역시 스스로의 삶에서 함께하고 피해를 준 피해자에게 어떤식으로 대응을 할 것인지에 따라 그 사람을 용서하느냐 하지못하느냐. 라고 볼 수있겠지요.
성폭행 사건도 나오는 드라마의 형사역를 맡을 수가 없죠.
제가 공감능력이 뛰어난건지 모르겠지만
전 강도강간범이 형사역할로 나와서 성폭행 사건 맡는건
싸이코패스 라고 생각합니다.
강도강간 4번 조진웅은 용서하면서 과거에 비판적인 시각으로 쓴 글 하나를 죽자고 물고 뜯는건 좀 웃기네요.
지금은 지지합니다. 과거에 물음표가 있어서 지지도 했지만 비판적인 시각도 가지고 있었고
뭐 문제 있나요?
간단한 질문에 다들 대답들이 깁니다.
함무라비식 눈눈 이이를 원하시는 건가요. 그럼 소년원은 왜 있는 거며, 교화를 위한 노력 이런 건 대체 무슨 의미인가요.
윤석열도 깜빵갔다 나오면 다시 정치해도 되겠네요 교화된거니까 그쵸?
중범죄면.. 평생을 사죄하면서 조용히 살아야지
만천하 속이고 ..
거참
다시는 스크린에서 보기 싫네요.
조진웅일은 조진웅에서 끝나야지 느닷없이 아무관계도 없는 내란어쩌고를 왜 끌고 옵니까. 주제만 흐릴뿐입니다
그냥 죗값차뤘는데? 할 수위의 범죄가 있고 아닌 범죄가 있습니다. 조원준은 전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