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배역이나 여러 매체에서 접한
이미지나 말들이 꽤나 호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 잘되길 바래왔구요.
저는 잘못한 과거를 다 용서하지말자 주의는 아닙니다.
어릴때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사람이 올곧게 살고자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이 인간 스스로에게 중요한거라고 보고요.
근데 대중과 피해자가
용서와 응원할수 있는 과거이력에대한
적정선이 있잖어요.
사실관계 확인 전에야 옹호나 중립 이해할수있죠.
진실이 나오기전엔 옹호보다
중립이 맞다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사실관계를 언론과 다투는게 아니라,
인정했잖어요.
저는 오히려 심한 배신감이 드는데요.
과거를 대중은 몰라도 자신은 알잖아요.
자신의 과거와 결별하고 떳떳하게 살고자 노력할수 있지만
그걸 대중에게 밝히고 인정받은거랑,
대중이 모르는 상태서 지지해주고 사랑받고하다
타의로 알려지는거랑은 다르죠.
전 많이 실망했고 배신감느낍니다.
배우지만 인기만을 위한 연기가 아니라,
진정성있는 행보라 믿었기에 더 배신감 느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3313CLIEN
이런짓좀 하지마세요.
이러니 클리앙이 욕먹는겁니다.
비판을 할거면 저 글에 대해 비판을 하지 과거글 파묘해가지고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5973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