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주장대로 성폭행은 없었다 할지라도, 그 외에 지금까지 나온것만 해도 배우생활은 커녕 어디 얼굴 들고 살기도 어려운 수준의 중범죄자인데요?
저는 오히려 그런 중범죄자가 중요한 국가 행사에 얼굴로 나와서 행사를 더럽힌것이 화가 나는데, 정말 상상도 못할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들도 보이네요.
소속사 주장대로 성폭행은 없었다 할지라도, 그 외에 지금까지 나온것만 해도 배우생활은 커녕 어디 얼굴 들고 살기도 어려운 수준의 중범죄자인데요?
저는 오히려 그런 중범죄자가 중요한 국가 행사에 얼굴로 나와서 행사를 더럽힌것이 화가 나는데, 정말 상상도 못할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들도 보이네요.
차량 최소 3대 절도 및 여성 피해자 7명 강도강간(본인 주장은 성폭행 안했음) 및 극단동료폭행 2건 및 음주운전 범죄자를 옹호하려면
도덕책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발 정치논리에 뇌를 절이지 마세요.
정치논리라는 게 뭔가요?
왜 사건과 정치가 관련이 없다고 봐요?
그 동안 정말 많은 합리적 근거들이 있는데
왜 흐린 눈을 해야할까요…
이건 그냥 의문들입니다.
죄목을 생각하면 더더욱...
대안이 궁금합니다.
당시 영화판 연출보조, 연극계가 얼마나 지랄스럽고 살아남기 힘든 곳인데요. 그래서 범죄자들, 사고친 놈들 그런 놈들이 드글드글했고, 겁나 빡쌔고 힘든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의 연습생과는 달라요.
사고친 놈들이 자숙하겠다고 하면서 처음 들어가던 곳이 영화판이었어요.
전 교도소의 사회교화적인 역할에 대해 질문하는 겁니다. 교화되서 나와서 미친 듯 노력해도 그건 의미없는 건가요?
언제적 영화판 이야기하나요?
조진웅 처음 영화 단역 나온데 2004년 말죽거리잔혹사로 나오는데
그때는 님이 말한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님이 말하는건 임권택 감독 전성기 방화 시절 이에요.
잘 알지도 못하는 정보로 궤변 그만 늘어놓으시길
"사고친 놈들이 자숙하겠다고 하면서 처음 들어가던 곳이 영화판" ????
2000년대부터 영화업계에서 일해온 1인으로서 어이없어 웃고 갑니다.
강도강간범이면 취직도 되선 안됩니다. 갱생의 여지가 없는 짐승들입니다.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사회에 섞일 생각 안하고 산에 들어가서라도 자숙하겠죠.
사회생활 하고 사회에대해 발언을 한다는거 자체가 반성을 안한다는 겁니다.
제 친구 사례도 있어요. 일진이었고, 사고치다 자숙하고 열심히 살아서 영화 제작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님이 알고있는 먼지만한 경험으로 일반화 하는것도 우습지만요.
그거 아니라도 님이 말하는거랑
조진웅이 이름까지 바꿔가며 과거를 숨기고 여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사회활동으로 존경까지 받은 것에 대해
대중이 배신감을 느끼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님의 인식체계는
딱 홍준표 돼지발정제 문제에서 홍준표 본인이 스스로를 방어하는 논리와 정확히 같아요,
그 시절은 대충 그랬다.
근데 그 시절 살아온 사람들이 그러죠.
아니 너만 그랬다.
돼지발정제 사서 성폭행 모의한게 시대보정할 일이에요?
사회가 오랫동안 만든 제도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더 큰 화가 되겠죠.
아 모범택시 시즌1이 그 질문을 던졌었죠. 흉악범들 사적 감옥에 가두는 이야기들요.
우리는 솜방망이 같은 법의 양형을 질타할 순 있어요. 그렇지만 그 법의 결과물들을 모두 배제하기 힘들어요.
하고자하는 말이 뭔지요?
어제는 김남국 옹호하고 오늘은 조진웅 옹오하는 논리는 결국 진영논리 아닌가요?
우리편이니 예쁘게 봐주자 아니에요?
홍발정도 그랬을 거에요. 문제아가 개과천선했다는 서사는 그당시에는 매력적이니까요.
우리 세대들은 그 사회적 폭력성을 해결하기 위해, 물려주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시대보정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게 잘못인줄 알아야 지금 실수 안하거든요.
하지만 우려는 현 2030세대의 폭력성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거에요.
전 국힘 쪽은 폭력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핵심은 우리편은 웬만하면 이해해주자 그런거죠?
말해보세요.
김남국이 돈받으면 잘못이에요. 사적이익을 취하면 그것도 잘못입니다. 벌받아야죠.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받았다는 것 하나는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댓가를 지불안하거나, 국정의 인사개입 등 무리한 권한 행사로 이어졌다면 위법입니다
이게 진영논리에요?
김남국이 행실이 문제일 수는 있죠. 근데 코인투자가 잘못인가요? 그때 다들 돌 던졌쟎아요.
그런게 폭력이라구요.
폭력은 관용이 없어서 약자에게 불리한 사회를 만듭니다 그래서 약자는 늘 폭력의 확산을 경계해야 하는 겁니다.
지금 지지하시는 당신 편이 이기면 삶이 달라져요?
저는 김남국 상임위 중 코인 거래 한거 드러난 순간 심적으로 아웃 시켰습니다만
그게 폭력인가요?
이야기 핀트 좀 일관되게 맞춰주세요. 뭔 당시 영화판이 사회교화적 역할을 했네 어쩌네 했다가 갑자기 잘못된 판결로 강도강간 받았다는 식으로 가정하시는 걸까요?
우선 저는 영화계 종사자는 아닙니다만 님도 건너건너 들은 지식으로 말씀하시는 거면 그 분야 종사자 분들께 실례되는 말은 하지 마세요. 성인이신데 그 정도 기본적인 예의범절은 알고 계셔야죠
이해가 안되네요. 영화판이 지금처럼 고도화되지 않았어요. 내가 너 키워줄게. 한마디가 통용되었어요. 나쁜영화 같이 찍던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 배우 사례가 특수 사례에요? 유명사례도 부지기수인데 왜 없었던 것처럼… 제 논지는 과거에 사고친게 아니라 열심히 살기 위해서 선택한걸 얘기한거에요.
소년원 출신이 어딜 가서 쉽게 일합니까? 알음알음 소개로 들어가는 거고, 거기서 윗분들께 잘보이려면 밤낮없이 일해야했어요. 그게 업계 비하에요?
제 친구 이름은 영화판에 있는 사람은 모두 알만큼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실명은 못밝히지만 고등학교 때 놀던 친구들도 사회 나와서는 열심히 살았어요.
억울한 사람들 있으니 범죄를 저지르고도 당당하게 살아도 된다는 겁니까?
억지좀 적당히 부리세요.
조진웅 억울할 일입니까? 아니죠?
그럼 뒤져도 됩니다.
그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수십년을 호의호식 부귀영화를 누렷습니다. 그것만도 피해자들은 미칠 노릇일겁니다.
전 조진웅 쉴드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들이 나오면 반드시 사과해야합니다.
소년원 출신들이 사회에서 갱생했다면 교화가 잘된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덜떨어진 행동을 하면 그건 잘못된 겁니다.
시대에 따라 잘잘못이 다르기도 합니다.
쟝발쟌을 얘기했던 프랑스 혁명때와 지금과 뭐가 다르다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런게 고인 모독입니다.
조진웅이 지금 억울하다고 못해서 못하는거에요?
생각이란걸 조금은 하고 삽시다.
피해자가 나오면 사과해야된다? 뭔 2찍들 논리인지.
피해자가 안나와도 사과하고 자숙하고 조용히 살다 죽어야죠. 어디 뻔뻔하게 얼굴 내밀고 돌아다녀요.
그 자체가 피해자들한텐 고통일텐데.
본인이 뭔가를 정의하고 재단할 정도의 능력이 돼요? 세상 경험이 매우 탁월해요? 타인의 생각이 있다 없다를 얘기해요?
모든 일들에는 적당함이라는 게 있어야 하는 겁니다.
과할 때는 의심해야해요.
이선균의 고인모독? 그때 다 돌들고 집어 던진 언론과 여론들이 아직도 눈에 불키고 먹잇감 찾으면서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그 위험성을 모르는 건 더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순진한건지 경험이 없는건지. 이딴 워딩을 함부로 쓰는 사람이 어디 남한테 말을 심하게 하네 마네 하나요?
이선균 고인모독 은 님이 하고 있는겁니다.
조진웅 얘기에 이선균 언급한게 님이에요.
생각이 있다면 언급자체를 말아야죠.
어디 강도강간범 얘기하는데 이선균 얘기를 꺼내요?
진짜 보자보자하니 도를 넘네요.
모니터 핸드폰 화면 뒤에 사람 있습니다.
얼굴 안보인다고 모니터 뒤에 숨어서 이찍이들 마냥 건방 떨지 마세요. 여기 당신 아래 없습니다.
아니 세상에 당신 아래 없습니다. 대접을 받고 싶다면 예의를 갖추세요.
이선균 당시로 돌아가보면, 지켜보자고 해도 쉴드친다고 엄청 욕먹었던 것 같은데요?
대중이 뭐라고 사람을 매도하냐는 의미입니다.
지금 조진웅 은퇴선언했네요. 원하시는데로 된건지 아니면 그거로 부족해서 죽을때까지 몰아붙일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은퇴는 당연하죠 그짓거리 하고 그럼 대중 앞에 섭니까?
죽을때까지 몰아 붙이든 말든 관심 없습니다.
죽는다해도 죽을만하네 할거고요.
누가됐건 연예인 관련해서 논란있을때 댓글 달아본적이 없습니다. 글을 써본적도 없고.
근데 저정도 인간이하 범죄자라면 이건 다르죠.
뒤지든 말든 입니다.
원하시는대로 됐냐고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님은 설마 저런 인간이하 범죄자가 사람들 앞에 계속 서길 바란겁니까?
맥락을 얘기하기 전에 올바른 맥락으로 대화하는 법 생각하는 법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이상.
대화전 먼저 소년법과 교화의 취지를 정독해보시기.바랍니다.
혹시 재판해보시거나, 검사 만나보신적 있으신가요? 재판 한두번만 경험해보시면 최소한 본인의 생각이.이상론이란걸 알게 됩니다.
전세 사기를 당한 사람이 법적 지식이 부족해서 도운 적이 있습니다. 상대는 로펌이구요. 전 재산을 날릴.뻔 했죠. 일용직 노동자였는데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지 않습니다.
억울하다는 소리 세상에 백날 해봤자 낙인 한번 찍히면 그냥 그걸로 끝이에요.
강도강간범은 그냥 쓰레기일 뿐이에요.
누군가 했더니 어제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하던 그 사람이군요. 대꾸할 가치를 못느껴서 이만 하죠.
한인섭교수, 김경호 변호사, 고일석 등등 여러 분들도 유려하는 이야기들이에요. 2찍이 문제라 아니라…
강도강간이 쓰레기인걸 떠나서 소년법의 법적 취지에 대한 것이고, 이건 님과 저 뿐아니라 전체 여론이 서로 양립되는 의견지점입니다.
타인이 경험과 지식으로 이야기하는걸 본인의 감정으로 받아들이니 해드리는 얘기에요. 그냥 다른 의견이에요.
억울하면 얘기해라? 누구한테요? 누가 받아주는데요.
최소한 2찍은 아니신 듯 해서 최대한 존중하면서 말씀드립니다.
대댓글 달지 말고 그냥 갈길 가세요.
님은 삭제한 글이 엄청 많으시네요.
31년전 일이지만 밝혀진 이후 사실관계 시인했고 이후 어떻게 처신하는지 잘 지켜보면 되겠죠.
저분은 그렇게 많이(?) 글삭제를 하고도 남아있는 글만 세어도 님보다 쓴 글이 10배는 되는거같은데요...
언급한 본인도 아니신데 뭘 그리 의미를 두십니까?
밸리댄서 이분은 조진웅 기사로 오늘 여러개글 쓰시는데 배신감이 커서 그런걸까요?
31년전이든 3년전이든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세탁하려 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의 잘못 본인이 잘 처리하길 바랄뿐입니다.
여기는 정치적인 글이 많은 곳이니까요!
본인도 아니면서 님이 대신 열내면서 방어하는게 웃기네요.
어떤 범죄가 용서 받을 수 있는 범죄고 어떤 범죄가 용서 받지 못할 자 일까요.
이것부터 다시 따져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정말 이 사이트 수준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조진웅이 진보 성향의 연예인이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에요?
좋은 밤들 되십시오.
학생시절 학폭 가지고도 매장당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인데.
쟤 누구편이냐 그게 더 중요한거죠 ㅎㅎ
강도강간이면 진짜 살벌한건데
어떻게 저런 흉악범이 얼굴들이밀고 대중들에게 인기받은 영화배우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런데 무슨 교화라느니 옛날일이라느니 뭘 덮기위해서 배우를 희생시킨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쉴드들이 나오니 어이없다는 거죠.
계속 어이없어하시면 되겠네요. 당신의.어이없음을 지탄할 사람은 없습니다. 계속 그렇게 하세요.
그런 과거를 가지고도 얼굴 팔리는 업으로 성공하면서 열정적으로 활동을 했는지
과거가 사라질것이라 생각한건지
왜 이렇게 득달같이 달려드는 건지...
하 그나저나 가끔씩 말도 안되는 쉴드를 치시려는 분들이 계시는데... 다 스샷 떠다가 퍼가고 지들끼리 비웃습니다. 잘못한것은 잘못했네, 사법부 판단 기다립시다 이러면 됩니다. 뭐 이 사회에 저런 중범죄자가 한두명도 아니고 왜이리 이문제에 매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엔 상식적인 사람들의 반감만 사는 쉴드보다는 그냥 저쪽 문제 집어 오는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근데 열받는건 그 가면을 쓰고 그런 짓을 하고도 나올수 있는 용기?가 더 대단하고 놀랍네요...
피해자들이 왜 더 일찍...이해가 안감 벌써 말이 나와도 나왔을것 같은데...참 열길 물속은 알아도...
이건 쉴드 칠수가 없네요 저같으면 속죄의 의미로 이런 행사는 거절 했겠습니다. 독립운동가 영화 출연도 고사했으면...다른 영화로 성공하고 이슈 받는건 이해합니다. 그건 이전 범죄와는 상관없이...하지만...괘씸한 생각이...
그때는 영화판에 깡패 없었어요. 70-80년대 소리하고 있나요.
누가 영화판들어가서 깡패한다해요?
사고치다가 열심히 살겠다고 결심하고 죽었다 생각하고 일하라고 그렇게 시작한다구요.
도대체 연배가 어찌되시는지?
제가 2000년대부터 영화업계에 일해왔는데
그때 이미 해외 직배사 들어오고 삼성 등 대기업 영화판 들어와서 산업화 되기 시작해서
조진웅 활동할때는 이미 도제식 다 끝났을때에요.
말도안되는 쌍팔연도 얘기하냐구요.
조진웅 배우님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위해 얼마나 많은 좋은 일들을 하셨나요?
저는 이슈몰이를 위해 잠깐 희생당했지 조진웅님에 대한 진실은 밝혀질것이라고 믿습니다!
열심히 해보세요.
별로 정의감으로 하는건 아닐거고 그냥 과열 시키고 혐오감 만들다가 뭔일나면 글삭하고 닉넴좀 바꾸고 한동안 스탯쌓고 다음 먹이감 찾다가 들켜서 재가입하고 그러던거 생각나네요.
쿨병이니 정병이니 하는 단어로 공격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차라리 낫지... 목적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조만간 또 몇페이지씩 삭제이력 쌓을 판이군요. 시스템적으로 앞으로 그런건 좀 관리해서 경찰 요청들어오면 고이 넘겨서 좀 정리되는 시스템이 필요할려나요.
고소라도 당할까 삭제는 엄청 빠르던데 어쩌면 그런 용도의 게시물은 작성하고 따로 관리하고 있기라도 한걸까요.
하여간 이 패턴은 뭐 새롭지도 않습니다.
연예인가지고 누가 어떠니 저떠니 말하는 건 뭐 좋다쳐도 뭔일나면 삭제할 정도의 마인드로 살아가는 건 자기들이 언급하는 사람들만도 못한 삶이 아닌가 싶단 말이죠...
센 말 하는 사람일수록 삭제목록이 긴걸 보면 그 뒤에 앉아있는 수준이 보이는거 같아서 피식하게 된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