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여러 군데서 사고를 목격했습니다.
일반적인 추돌이 아닌, 다리 위 합류 지점이나, 올림픽대로 곡선, 합류 구간 등입니다.
이런 곳들은 눈이 내리거나 기온이 떨어지면 사고가 예상되는 지점입니다.
제설이나 미끄럼 방지 대책이 아예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년 전에도 이보다는 나았을것 같습니다.
이상한 사업만 신경쓰고, 기본적인 도시 유지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군요.
서울시 문제가 큽니다. 빨리 갈아엎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여러 군데서 사고를 목격했습니다.
일반적인 추돌이 아닌, 다리 위 합류 지점이나, 올림픽대로 곡선, 합류 구간 등입니다.
이런 곳들은 눈이 내리거나 기온이 떨어지면 사고가 예상되는 지점입니다.
제설이나 미끄럼 방지 대책이 아예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년 전에도 이보다는 나았을것 같습니다.
이상한 사업만 신경쓰고, 기본적인 도시 유지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군요.
서울시 문제가 큽니다. 빨리 갈아엎어야 할것 같습니다.
일을 벌렸지!!~ㅋ빨리 끌어내려야죠
개고생하고 있는데 시장님은
따땃한 곳에 가 있다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눈 내리면 밤새 도로제설, 골목길 염화칼슘.. 그립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걱정입니다.
5세 훈
오세이돈,
스노우세훈
<우리가 잘 몰랐던 '제설의 제왕' 박원순 시장님이 그립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76532CLIEN
제설차 꺼내 놓은 것도 하나도 못 봤습니다.
그리고 낙엽도 언제부터 안치우던데 이것도 난리쳐야됩니다.
민생과 서민에게는 1도 관심이 없는 정치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