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료나 세금 같은 부분을 고려하여 편의상 1$ 당 1500원을 적용하였습니다.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시거나
시스템 프롬프트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모델을 활용하고 싶어서
공식 앱이나 웹 대신 API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신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가격 비교표를 만들었습니다.
비교 기준은
입력 토큰 12,000
출력 토큰 10,000 입니다.
(Cached Input) 할인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 AI 모델마다 토큰 효율에 차이가 있어, 동일한 한글 글자 수라 하더라도 토큰 값은 다릅니다. 토큰 효율은 제미나이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GPT이고 그 다음이 클로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모델 대비
가격이 얼마나 저렴해졌는지
현재 최신 모델 간의 가격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토큰 효율성) :
한글 1만 자를 입력해서 비교해 보니
GPT-5.1은 6,160토큰
제미나이 3.0 프로는 5,530토큰이었습니다.
그런데 클로드 4.5 오푸스는 9,996토큰이더군요.
클로드 4.5 오푸스는 안 그래도 가격이 비싼데
토큰 효율성까지 좋지 않아서
유독 더 비싸게 느껴집니다. (체감상 더 비싸게 느껴집니다)
개인 의견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클로드 4.5 오푸스의 한국어 문장 구사력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타사의 그 어떤 SOTA 모델과 비교한다 해도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제미나이 3.0 프로인 것 같고
솔직히 GPT-5.1의 한국어 문장 구사력은 형편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이
문장의 자연스러움을 판단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소리 내어 읽었을 때 막힘없이 술술 읽힌다면
그게 바로 자연스러운 문장인 것이지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클로드 4.5 오푸스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 다음이 제미나이 3.0 프로인 것 같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GPT-5.1은 많이 형편없었습니다
물론
GPT-5.1은 STEM 분야에서 압도적이고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는
현존 최강인 게 맞는데
하지만 한국어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만큼은 형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API로 쓰려고 보니
클로드 4.5 오푸스는 비용이 상상 이상으로 비쌉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좋은
제미나이 3.0 프로를 가장 많이 쓰게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