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에 문득 생각 나서 원문을 적기는 했었지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4914CLIEN
대략 요약 하자면
12월 3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자체중 양구군만 군청에 계엄군이 출동 한 것과
양구군 인근으로 소양강댐 화천댐이 존재 한다는것
그리고, '노아의방주'가 아닌 '노아의홍수' 라고 작전명을 한 것
그리고 그들에게는 계엄을 합당하게 만들기 위한 국가적 비상 사태가 필요 했다는 점
으로 전 노아의홍수 라는 작전이 댐 폭파로 국가적 재난 비상 상황을 만들고 2차 계엄을 획책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을 품었던 겁니다.
물론 댐 무너트린다고 서울이 잠기지는 않겠죠.
하지만, 국가 비상사태급 혼란이 생기겠죠 2차 계엄을 해야할 정도로요.
일단 댐에 잠입해서 폭탄 설치든
군부대를 동원해서 야포를 날리든 일단 공격이 이루어졌다는 사실 만으로도
그 당시 윤수괴와 일당 들에게 필요한 계엄의 근거가 되었을 겁니다.
만약에라도 누군가 진짜 망상 대로 실행했더라면
지금 대한민국은 지옥이겠네요.
그날 동조한 장군이 누구냐에 따라 달렸겠죠.....
댐 복구 작업은 삼부 토건이 했겠네요....
거니 영혼의 단짝 비지니스 파트너 21그램이 수의계약으로 공사수주 했을거예요. ^^
내란 성공 했으면 국회 쑥대밭 만들고 리모델링을 21그램이........했겠죠 ㅎㅎㅎㅎ
계엄 명분 만들려는 계획이 분명 있었습니다.
댐 자체의 피해는 적어도 국민들 심리적 타격은 확실했겠죠.
노아의 홍수 작전명도 온나라 다 쓸어버리고
선택받은 자기들 일부만 살아남는다는 스토리에
김건희가 매우 흡족해 했을 겁니다
노아의 홍수...
방주도 아니고...
그래서 더 기가차고 무섭습니다.
미디어에서 이런 관점으로 언급한건 못들었는데 혹시 있었나요???
저 어렸을적 인근에 있는 댐이 균열로 인해 무너질 수 있다고 해서 일부 사람들은 좀 떨어진 곳으로 피난을 갔었습니다. 저도 친척집으로 하루 피난 갔었구요…
예나 지금이나 댐 폭파라는게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봐요.
더군다나 국내 최대규모의 소양강댐 폭파라면…
북한의 댐 방류로 인한 수몰 공포감도 40대 이상인 분들은 아실겁니다.
아직 미디어에서 언급은 한번도 없었어요......
민주당이니 어디서 조사 한번이라도 해봐줬으면 하는데요.....
대혼란(공황, 내란, 전쟁)을 일으키지만 나중에 득세할 우리 편은 방주에 같이 태워 탈출한 다음 혼란이 멈추는 날 영원한 기득권자가 되겠다는 것 아닌가요?
북한 군복..댐폭파..양구군청 계엄지구....기래기들이.엄청 날뛰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