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내란의밤 이후
제가 이상하게 봤던 기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https://mgw.nocutnews.co.kr/news/6259160?utm_source=chatgpt.com
강원도 양구군청 계엄군 출동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뜬금없이? 왜? 라는 질문만 머릿속에 맴돌았었는데요
이번에 여인형의 휴대폰 메모에 '노아의홍수' 라는 단어와 함께
양구바로 아래 소양강댐과
양구 바로 옆 화천댐이 생각이 났습니다.
위 두 댐은 소양강댐 총 저수량 약 29 억톤으로 국내 최대 저수량이고
화천댐 총저수량 약 10억톤으로 대략4~5위 수준의 댐입니다.
조금 위쪽에는 저수량 26억톤의 평화의 댐도 있죠.(저수량 2위)
모두 북한강 지류 최상류 댐들입니다.
여기 까지 읽으셨다면. 제가 하고자 하는 말씀은 대충 예상 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노아의홍수'는 단순히 우리만 방주에 탄 사람들 처럼 살아남고 나머지는 모두 죽이는 작전이 아닌.
진짜 서울에 노아의 홍수를.......서울을 순식간에 잠기게 해 유래 없는 서울 시민들의 몰살을 만드는......
말 그대로 그들이 가장 원했던 북한군의 국가적 비상 사태급의 소요 사태로 꾸미기 위한 작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HID출신 OB들이 무기와 폭탄을 가지고 소요사태를 일으키기위한 작전중이다 라는 첩보도 있었고
우리 박선원 의원님이 공개적으로도 또한 물밑으로도 그들을 설득해서 작전을 중단하라고 간곡히 요청한 바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내란의밤 국회가 새벽1시 계엄해제안을 가결 시켰음에도
4시30분까지 시간을 끌었던건 아마도 이 작전을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무리한 망상 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나라가 어디서 폭탄 하나 터진다고 어디서 공항 테러당한다고 국가적 계엄을 해야할 정도의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진짜 국가적 대 소요 사태라면 이 정도 소요라고 한다면 이걸 북한군의 소요로 뒤집어 씌운다면
두번째 계엄을 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브레드 셔먼의 '북으로 위장한 자국에 대한 공격 시 미국은 진실을 알릴 것'이라는 문장은
진짜 뭔가를 알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그리고 진짜 단순한 국지전 내지는 일부 건물에 대한 폭탄 테러 위협에 미국 하원의원이 이렇게 까지 다급하게 방송에 연결까지 해서 경고를 할까요? 아마 매우 큰 공격 작전 이라는 첩보가 있는 건 아니었을지요
의로운 군인이 계엄에 대항하며 전두광이 있는 좌표로 포격 요청을 하는데,
과거로부터 교훈 삼을 만한 한 수 정도를 더 준비했다고 생각해볼만한 거네요.
수세에 몰릴때 시간 끌면서 빠져나갈 궁리를 몇 수 더 준비했을 수 있다는…
또는 두 댐에 대한 북한 폭파 조작의 거짓 정보로 비상계엄 명분용 이었거나요.
여러모로 더 파봐야 겠네요. ㄷㄷㄷ
쳇지피티가 반말로 답을 해서 경어체 비사용으로 신고가 우려되니 지워야겠네요 ㅎㅎㅎ
훌륭한 추리 이십니다. 👏👏👏
평화의댐은 북한댐 대비용 비어있는 댐일걸요
그렇지만 2차 계엄을 위한 충분한 명분은 되겠죠.
국민들에게 심리적 공포가 확실하게 세겨 졌을겁니다.
계엄에 대한 명분은 충분했겠네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헛소리인데
그것과 관련해 뭔가 대비한거라 생각했는데
말씀하신 그런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김건희가 구약을 외운다고 하니 ㄷㄷㄷ
갑자기 맞을수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댐폭파로 홍수에 의한 피해보단
북한이 폭파했다는 식으로 내란을 합리화하는
도구는 되겠네요.
걔들은 내란 성공을 위해선 수만명 학살도
기획했던 놈들 입니다.
내란세력들이 말하는 노아의 홍수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싹 쓸어버리기 위해서 노아의 홍수에 버금가는 수준의 재앙을 만들겠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의 재앙인지는 수사를 통해서 저들의 의도를 밝혀야겠지요
홍수라고 하니 1차원적으로 댐을 폭파시킬 의도가 있었던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저 사악한 무리들은 그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