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재명을 신뢰하는 이유중 하나죠
권력욕이 아니라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싶어서 대통령이 된겁니다.
그러니까 성남시장임에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지금 이재명은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체적으로 무리는 가고 있을겁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주위 참모들이 알아서 착착하는 순간들이 오면
좀더 편하게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재명을 신뢰하는 이유중 하나죠
권력욕이 아니라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싶어서 대통령이 된겁니다.
그러니까 성남시장임에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지금 이재명은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체적으로 무리는 가고 있을겁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주위 참모들이 알아서 착착하는 순간들이 오면
좀더 편하게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절때 교수 출신을 실무 책임자로 앉히지 말아라. 직원과 고객을 학생처럼 가르치거나 설득하려 든다.'
경기도지사 시절, 이재명 당시 지사에게 일 시켜봐서 압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7438CLIEN
사실 사익없이 공익만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성인(聖人)은 정치를 할 수도 하지도 않을 겁니다.
다만 사익 3, 공익 7 정도라도 공익을 우선시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은 권력을 가져야 한다더군요.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은 어린 시절, 그리고 청년 시절에도
성공보다는 실패를, 길(남이 닦아준)보다는 벽을 더 많이 겪었던 사람입니다.
그때마다 '나에게 큰 힘이 있었다면 이 벽을 부수고 모든 이를 위한 길을 만들었을텐데.' 라고 아쉬워했고
그 큰 힘을 가지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다고 압니다.
식사가 끝나면 뛰어서 집무실로 향하는 그가 대통령인 것이 너무 다행입니다.
교수 = 연구, 강의
핵심은 실무보다는 연구, 공부에 포커스해서 한계라는 인식인데
김민석 총리, 정계에서 팽 된 후 교수하려고 연구쪽으로 주욱 팠죠
실제로 초빙교수 등 교수직을 역임 했습니다
물론 국회의원 및 여타 직 실무 경험있긴하지만, 국회의원은 실무능력을 갈고닦기엔 부적절한 자리라 보고요
김민석같은 학자적 스타일이 국무총리로 apec 준비한거 보면
학자적 스타일이 실무 못하는 한계있다고만 색안경 낄건 아니라봅니다
조국교수님도 수석은 몰라도 법무장관은 짧았지만 잘 한걸로 기억하거든요
적성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시작점을 문과 이과 출신 이라고 규정짓는 것 마냥 '교수출신의 한계' 라는 인식이나 규정이 무의미하다는 말을 드리고자 한겁니다
조국교수 자체에 대해 왈가왈부 하려는게 아니라요
저런 선입견이 항상 실제 정치를 망쳐왔고, 사회발전을 저해시켰으니까요
교수라고 다 연구소에만 쳐박혀 있는건 아니죠
현장이나 밖으로, 연구보다 강의같은걸 더 좋아하는 교수도 믾구요
그간 검사 판사 변호사 출신들이 한계를 보여준게 많은데, 검사는 조직 자체가 썩어서 그 출신들의 한계가 있지요 판사도 조직자체 문제로 한계가 있구요
다만 변호사 만큼이나, 교수들도 그 형태 전공 이력 등이 다양하기에,
제 생각에는 '교수출신 한계' 라고 못 박는건 '검사출신, 판사출신 한계' 와는 명확히 다른
분명한 편견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