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저러는거보면 뭔가 이유가 있긴하겠죠. 최소한 정치판에 있는 사람은 근본은 크게 안변하는거 같더라구요. 전 이낙연은 처음부터 쎄하게 봤었거든요. 민주당에서 중책을 맡은 사람이 언론에서 공격을 거의 안당했거든요. 국짐에 있어도 전혀 이상할거 없는 사람은 일단 맹신은 안합니다.
코보이
IP 211.♡.99.232
11-08
2025-11-08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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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저번 원내대표 선거도 아들 취업 문제를 일부러 만든 듯합니다. 탄압받는 모양세를 연출한 공작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홍장원씨까지 동원했죠. 서영교의원이 되었으면 좀더 믿음이 갔을 텐데요.
닥터맨
IP 123.♡.242.30
11-08
2025-11-08 07: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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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박
IP 221.♡.101.46
11-08
2025-11-08 0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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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잘한듯한데...좀...칭찬도 해줍시다~!!
바다고래
IP 223.♡.73.202
11-08
2025-11-08 09:28:11
·
@나이스박님 아뇨 저런 이벤트 성에 속아 원내대표 된거에요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애플농장주
IP 59.♡.112.221
11-08
2025-11-08 07:38:29
·
뉴스타파 보도한 거만 봐도 해명 못하고 프레임 전환만 시도하려 했죠. 그냥 구태 정치인입니다. 다음에 퇴출시켜야 돼요.
닥터맨
IP 123.♡.242.30
11-08
2025-11-08 07: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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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농장주님
애플농장주
IP 59.♡.112.221
11-08
2025-11-08 08: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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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맨님
또종이
IP 59.♡.56.179
11-08
2025-11-08 0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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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 되기 전에는 눈에도 잘 안 띄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이후 특정 상황에서 나오는 태도를 본 뒤로는 믿음이 안 갑니다.
자녀의 국정원 채용문제에 대해서 부인이 해당 관련자에게 전화한 사실이 못마땅하긴 합니다. 남편의 오랜 국정원 생활로 아무리 다 아는 사이고 정치적인 탄압의혹이 있었다고해도 결국 와이프가 채용관련자에게 전화해서 따지는건 역으로 개입했다고 볼수도 있는거라서요
자녀 당사자가 해당 문제에 대해 행정소송등 직접적인 문제제기를 하고나설때 막후에서 조언을 준 정도가 아니라 그냥 해당 관서에 전화해 왜 내 아들이 떨어졌냐, 정치적 탄압의도가 있는거 아니냐는 식을 따진게... 아무리 실제 그런 의도로 떨어졌다고 한들 좋게 볼수가 없는 대목이라서요 이거야 말로 국정원내 알력 세습과 같은 개입이 아닌지..
hanurim
IP 114.♡.213.189
11-08
2025-11-08 11:49:28
·
이상하기는 해요. 본인의 능력이라기 보다 주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비비형
IP 118.♡.227.4
11-08
2025-11-08 12: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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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갈라치는 세력이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잘 할겁니다. 흔들지만 않으면 깨질 일도 없겠죠.
젠장
IP 203.♡.140.208
11-08
2025-11-08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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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문제제기랑 야당과 원내대표 협상만 봐도 이미 밑천 들어났죠 알바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김병기 문제 나오면 민주당 문제라고 어그로 끌고 정청래 당대표 공격하더라구요
파란요술램프
IP 183.♡.185.154
11-08
2025-11-08 12:16:24
·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발언으로 아웃됐듯이 김병기는 야당과 화합해 특검법 협상할때부터 본색이 드러났다 봅니다. 결국 정청래 대표가 재협상을 지시해 원안대로 처리했지만 언론과 국짐에서 차남 대학편입 문제 등 여타 문제가 드러나도 조용히 입다물고 있는것 보니 이낙연 시즌2를 다시 보는듯한 기시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11-08
2025-11-08 1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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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윤거니까지 일어났던 일들이 조선시대 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국민 평균의 경험치가 상당히 쌓여있어 얕은 수에는 당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국민 눈높이를 높여놓은 것도 있고요. 최고급 경험한 사람이 비합리적 싸구려 제품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 된거죠.
공감합니다
잘한듯한데...좀...칭찬도 해줍시다~!!
아뇨 저런 이벤트 성에 속아 원내대표 된거에요
속지 말아야 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성격 있구나 정도입니다만
낙엽에 갖다대는건 말도 안되죠.
김병기가 똥볼은 찾지만 그게 김병기 단독플레이도 아니었다는것도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저도 안믿습니다.
지금 시대에 필요한 타입일까 싶습니다.
저런 사람이 내 앞에서 저런행동을 한다면..
저 사람 뭐야? 국정원 출신이래.. 뭐 이렇개 되지 않겠습니까?
갈라치기 세력들이 하는 주장을 하시네요
진짜 이 정도 발언도 뭐라고 갈라치기 세력이라고 하십니까
김병기 쎄한 글은 갈라치기가 아니고 당대표 행보가 아쉽다는건 갈라치기가 되는겁니까
적어도 갈라치기 타령할거라면 김병기 정성호 안규백 깔때도 다 같이 갈라치기라 해야 일관성이 있는거죠
방향이 틀려서 그렇지 징역 7년짜리 법안도 발의합니다.
"징역 7년, 실존 인물 여부와 관계없이 AI로 사람의 신체 또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는 성적 영상물을 생성하는 행위를 처벌"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5240
법안 발의자 명단 : 허영, 김병기, 홍기원, 소병훈 등
김병기 뭐하나 했더니 이러고 있더군요...
대응하는 시점이나 방식이 갠적으로 호감은 아니더군요.
국힘당은 인간이 아니니 예의갖추는게 불필요한건 맞지만.
잘 안꽂히는 건 앞으로 자각해서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기대라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대응이 마니 저렴하더라구요. 품격이 없어
나경원에게 굽신굽신 함박웃음 김병기
마치 김건희 만나던 윤호중 같더군요.
약속대련 쇼다에 500원 겁니다.
왠 듣보잡이 튀어나와서
내란 자기가 다 막은 것처럼 광팔아
원내대표 호로록 한 놈으로 보입니다.
윤호중 김병기 박찬대는 수박 아웃입니다.
정청래 당대표 되면서 다 해결했죠
감정적으로는 후자 의원들이 당원들의 마음을 더 잘 대변하는 것 같지만 전자가 좀 더 전략적일 수 도 있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듭니다.
김병기 원내가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그런 것 보다 당원들이 뽑아놓은 당대표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이고 일부 동료들과 불화하는 모습을 언론에 들키고 있다는 점 입니다.
걱정 됩니다만 가우이길 바랍니다.
남편의 오랜 국정원 생활로 아무리 다 아는 사이고 정치적인 탄압의혹이 있었다고해도
결국 와이프가 채용관련자에게 전화해서 따지는건 역으로 개입했다고 볼수도 있는거라서요
자녀 당사자가 해당 문제에 대해 행정소송등 직접적인 문제제기를 하고나설때 막후에서 조언을 준 정도가 아니라
그냥 해당 관서에 전화해 왜 내 아들이 떨어졌냐, 정치적 탄압의도가 있는거 아니냐는 식을 따진게...
아무리 실제 그런 의도로 떨어졌다고 한들 좋게 볼수가 없는 대목이라서요
이거야 말로 국정원내 알력 세습과 같은 개입이 아닌지..
잘 할겁니다. 흔들지만 않으면 깨질 일도 없겠죠.
이미 밑천 들어났죠
알바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김병기 문제 나오면 민주당 문제라고 어그로 끌고
정청래 당대표 공격하더라구요
국민 평균의 경험치가 상당히 쌓여있어 얕은 수에는 당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국민 눈높이를 높여놓은 것도 있고요.
최고급 경험한 사람이 비합리적 싸구려 제품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 된거죠.
적절한 곳에 사용하면 진가를 드러낼듯합니다.
그 민주당 주변 인물들도 그렇구요.
빌드업 하고 있는 걸수도 있습니다.
이낙연에게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었죠.
암튼 이런 느낌 공유해야합니다.
오며가며 동작구 현수막을 자주 보는데...
이재명 대통령 성과 뒤에서 본인 사진 매번 올리고 엄청 어필하는 걸 느낍니다.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뭔가 구려요
호도하지 말고 지켜보세요
무슨 조폭두목인줄알았네요.
개취에 따라 쎄하다 생각 할순 있습니다만
중간정도는 한다고 봐요
그리고 김병기는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에 지근거리에서 의리 지킨 사람입니다
댓글에 뉴스타파 믿는분 많으신데, 뉴스타파에 나갈 사람들 다 나가고
요즘 이상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