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제 운전 스타일이 터프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젠 정속을 하자라는 마음에...가급적 최고속도에 맞춰 운전합니다...
보험은 캐롯을 이용하는데...여기 앱에서 급가속, 급정거에 대한 점수가 있더군요...
그리고 조금 길게든, 짧게든 점수를 줘서 그걸 모아 포인트로 쓸 수도 있구요..
기아쪽 차다 보니 기아에서도 이런 점수가 있는데...
이전에는 급가속, 급정거 신경 안 쓰고 이용했는데...
최근에는 신경 쓰게 되더군요...
근데 어떨 때는 급가속 안 했는데? 하는데도 급가속으로 뜨고...
급정거 안 했는데? 하는데 급정거로 뜨고...
둘 다 이번엔 했네 생각하면 둘 다 안 했고...
무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어쨌든...조금 더 느리게 운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안전운행 하자구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는 브레이크 잡을 때 "회생제동"을 하면서 운동 에너지를 베터리로 충전을 하는데
세게 밟으면 브레이크 패드로 멈춰서 다 손실나는데
살살 오랫동안 나눠서 감속해 주면 충전이 많이 됩니다.
브레이크 밟을 때 베터리 게이지가 다시 차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공짜 기름 같아서 재밌어요.
자연스럽게 운전 습관이 좋아집니다.
하이브리드는 다음 차 때 고려 중인데...이것도 반반이네요...^^
말씀 들어보니 재미는 있을 거 같네요...^^
그래서 엑셀도 요즘은 지긋이 밟는데...왜 급가속이 나오는지...T_T
좀더 여유있게 운전하는 습관을 더 들여야 할 것 같아요...T_T
말씀대로 안전거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떨 때 앞차가 급정거하다 보니 따라서 하게 되더군요...T_T
어쨌든 여유로운 운전 습관을 더 길러야겠어요...6^
)하게 급정거로 잡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전 카플레이를 기준으로 잡았는데...
어차피 카플레이의 네비도 GPS를 이용하니...그렇게 되기도 하겠군요...쩝...
기계의 멍청함을 확인하게 되는군요...^^
아무래도 네비 기준으로 하는 티맵은 링크 걸린 예로는 네비 자체의 인식 부족이 아닐까 하네요...
물론 UVO나 오토링크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기계적인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운전 습관의 변경은 꼭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