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유담이 온전히 자리보전은 못하겠군요

기립근 ·

조회 26,905 · 공감 95 · 댓글 49

국립대의 채용서류가 통째로 사라져????

어쨌든 경찰의 수사가 들어간 이상 결과는 나와야 할테고

채용서류를 통째로 멸실한 책임은 관련자들이 져야 할테고

그 결과물인 유담만 그냥 둔다는 것도 말이 안되니까요.

수사 중 진실게임에서 교직원의 진실증언도 나오겠지요. 교직원이 뒤집어쓸 일 없으니까요.

유담아 유담아.. 인생이 그리 쉬운 건 줄 알았니?





댓글 49

  1. Riverside · · 공감 102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조국 때처럼만 털고 문제없음 인정합니닫
  2. 디케이74 · · 공감 13
    @Riverside님 조국은 털게 없으니 조민 일기장까지 턴거고 이건 그냥 워낙 빼박이라
    관련자들 불러다 조사만 해도 금방 나올듯 한데 말이죠..결국 의지의 문제겠죠.
  3. 심난 ·
    @디케이74님 털게 없다는 것도 펙트이지만 애초에 '너말고 네 가족을 죽인다'는 컨셉이었죠.
    본인을 털려고 마음먹었으면 조교들보다 떡볶이 한 조각 더 먹었다고 기소 할 기세였습니다.
  4. 블링블링종현 · · 공감 47
    조국 가족한테 적용한 그 잣대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러고 문제 없으면 인정하겠습니다.
  5. Saki_Vashutal · · 공감 28
    웃긴건 기레기가 조용해서 전국민은 모르고 은근슬쩍 사라질 일이죠. 그리고 또 몇년뒤 바퀴벌레처럼 기어나올거구요.
  6. zydeco · · 공감 4
    조국의 1000분의 1 정도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일반인 대비 20배 정도 되겠군요.
  7. 보수주의자 · · 공감 31
    유담은 아마 별 생각 없을거에요.

    난 지원했을 뿐이고
    지원한 나를 학교가 뽑았으니까 일할 뿐이고
    그 과정에서 난 뭔 일이 있었는진 모를 뿐이고

    요 스탠스가 예상됩니다.
  8. 기립근 ·
    @보수주의자님 기본이죠
  9. Channel Kim · · 공감 1
    대구시장 도전합시다..요
  10. 영양제 · · 공감 2
    채용서류가 사라져서 자신이 정당하게 채용됐단 걸 보일수도 없겠네요 적당히 관두고 책임 피할 생각인지
  11. 기립근 ·
    @영양제님 그렇게 튈 가능성이 가장 크죠.
  12. wither91 ·
    @기립근님 해외로 출국할거같군요
  13. 도스 · · 공감 25
    조국때 공정을 외치던 20, 30대들의 반응이 궁금하군요
  14. xman · · 공감 4
    학생들이 쳐다보면
    저놈도 나를 비난하는 걸까?
    생각하다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와서
    2학기 끝나면 그만두고 포닥으로 유학갈것으로 예상됩니다.
  15. 기립근 · · 공감 5
    @xman님 그런 최소한의 윤리의식이라도 있을지는.. 걍 계엄실패해서 재섭게 됐다고 짜증내고 있을듯요
  16. Mickey20 · · 공감 1
    채용이 적법함을 증명 못하면 다시뽑아야죠 뭐
  17. 클까성 · · 공감 3

  18.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유승민과 인천대총장이 수사 받아야죠.
  19. alvysinger · · 공감 5
    유승민 감싸다가 교수 몇 명 날라 가겠네요. 영리하면 불고 광명 찾겠죠.
  20. aeronova · · 공감 9
    국립대가 서류를 소실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요
  21. 브릿츠 · · 공감 2
    탈탈 털어야죠. 시늉만 할게 아니라. 기준은 딱 한가지입니다. 딱 더도덜도 말고 이재명, 조국한테 했던 그만큼만 딱 그만큼만 탈탈 털면 됩니다. 한동훈 딸도, 나경원 아들 딸도, 심우정 딸도…그외에 연루되어있는 모든 인간들…
  22. 싸싸껌껌 · · 공감 3
    조국만큼만 가족친인척 확대수사요청요
  23. 아테나GT · · 공감 3
    관련 책임자가 여럿이겠네요.
  24. 지옥행급행열차 · · 공감 6
    어쩌고 저쩌고 해봐야 교직원이 다 가지고 있고 생생하게 증언하고 증거도 제공할겁니다.
    그들은 거기가 평생직장인 늘공이거든요...ㅋㅋ
  25. 영양제 · · 공감 2
    @지옥행급행열차님 뉴스속보로 긴급입수뉴스 뜨고 없어졌단 서류가 딱 나오는 거 기대해봅니다 ㅎ
  26. engineer · · 공감 3
    아니 왜 저쪽은 조심도 안하죠?
  27. 오히려종아 · · 공감 3
    저 시기가 윤석열 탄핵되고 이재명대통령 거의 확실시 한 상황인데도 저런짓을 서슴없이 하네요
  28. 아이콘 · · 공감 3
    50억 클럽도 다시 뒤져봅시다. 상도아들 50억 퇴직금 이런걸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는 것들...
  29. 게임의발견 · · 공감 4
    유담 일기장 부터 찾아야죠
  30. 토라 ·
    @게임의발견님
  31. Fartist · · 공감 2
    유담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 치더라도
    - 나는 지원했을 뿐이고, 합격여부는 학교가 정한것이고, 나는 합격했으니 강의하는 것뿐이다..-
    지금 이상황에서 당시 낙마한 후보자들이 누구였는지 대충 윤곽이 나왔다면
    본인 스스로 이번 학기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사직서를 제출하는게 맞겠죠.
    그 학과에서 오래 연구하던 조교수도 탈락할 정도면 본인이 된게 95%유승민의 영향이라는걸 부정못할겁니다.
    정말 본인말대로 몰랐던 사안이었다는걸 이해한다치더라도, 계속 다니겠다는건 그저 양심을 팔아 정면돌파 하겠다는 모습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32. straightboy ·
    @Fartist님 저 자리가 조교수 뽑는 자리인데 그 학과 조교수가 어떻게 지원해서 탈락합니까?
  33. 영양제 ·
    @Fartist님 경쟁상대가 현직 조교수라는 말은 봤는데 그 과의 조교수라는 말은 못 본 거 같네요.그 과의 조교수였나요?
  34. Fartist ·
    @straightboy님 그건 몰랐네요. 여튼 본인 생각에 다른 경쟁자 대비 스스로 더 적합한 이유가 뭐였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35. 빨간LED · · 공감 4
    저건 유담 하나로 끝날 일이 아니죠..
    학과 자체가 싹 날라가도 할말 없습니다.
  36. 김밥한줄 ·
    중학생때부터 다 까봐야함
  37. 호홋뿡뿡 ·
    학생들이 어떻게 볼까요
  38. 리데 ·
    무용학과 출신의 공대교수도 잘 다니고 있지 않나요? 세상 참....
  39. 행복주식회사 · · 공감 1
    그들 세계는 워낙 황당한 일들이 현실화되어 있어....설마 접수 서류조차 없는 것 아니었나...여기서 출발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40. memory ·
    이렇게 있는집 힘있는집 자식들은 대대손손 좋은자리로 가는군요. 심지어 국힘당의원 출신은 끈떨이진 전 의원조차 힘이 있어요.
  41. 솔루쿰부 · · 공감 1
    혹시 채용TO도 유담 박사학위 받을때까지 기다린건 아니겠죠?
  42. 가자니아 · · 공감 1
    수면 위로 올라오다 말았던 김무성 딸 수원대도 있었죠.
  43. 야채튀김 ·
    일기장에 뭘 적었었나 보군요(댓글 보고 처음 안 1인)
  44. 네이트 · · 공감 2
    유담이 몰랐을리가 없을거 같아요
    어디 교수자리 빈데 없을까 하다가 인천대가 딱 걸려서 갔을까요?
    부모로 부터 여기 지원해봐라 잘해 주실거다
    뭐 이런 얘기 듣지 않았을끼요?
    본인이 진심으로 떳떳하고 부정이 절대 없다면
    스스로 부끄러워서 교수직을 내려놓거나 적극해명해야지..그냥 난 몰라 하는건 무책임 행동이죠
  45. safesa ·
    밥을 뭘먹었는지도 궁금해하고 보도한다고 난리법석이던 언론이란것들이 이건 왜 안궁금하고 보도거리가 안될까요?
    그게 참 궁금합니다
    법무장관 자녀가 아니라서라고 할란가요
    지들이 쓰레기보다 못함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46. 기훈 ·
    개안적으로 조국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진짜 문제네요
    언론들도 진짜 조용하구요ㅋㅋ 조국에 분노하던 2030대들도 조용하네요 그들의 선택적 보도, 선택적 분노에 혈압이 오릅니다
  47. 4번엔진 ·
    심민경과 한알렉스도 잊지말아주세요. ㅋ
  48. 안티후라민 ·
    정말 이해가 안 되는게 인천대는 국립대학법인이라 뭐 아무튼 국립대격인데, 사실 국립대든 사립대든 상관 없이 채용 관련 서류를 어떻게 반년도 안되어서 없어졌다는 건지. 서류접수가 정확히 2025년 6월 11월부터니 6개월도 지나지 않았죠. 학생들 시험 답안지 5년 동안 보관인데, 그것 안 했다고 징계 먹고 하는데, 교수채용서류가 없어졌다? 이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죠. 의도적으로 빼돌렸거나 없애버린거죠. 이유는? 뭐 뻔하겠죠.
  49. Fartist ·
    @안티후라민님 대학들 썩어빠진게 기본값입니다. 김건희 논문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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