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0 KST - AP통신 - 4일 실시된 미 지역선거에서 민주당의 푸른색 돌풍이 예상되는 가운데 버지니아 주에서 민주당 애비게일 스팬버거 후보가 당선확정되고, 뉴저지의 마이크 셔릴 후보 역시도 당선이 유력해지는 등 민주당의 승리가 유력해 지고 있다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CNN] 내일(4일) 미국 선거. 트럼프정권에 보내는 민심의 향배는?

여론조사기관들이 앞다투어 민주당의 완승을 예상하는 가운데 현재 투표가 끝나가고 있는 캘리포니아 선거구 재조정 투표까지도 민주당이 압승한다면 트럼프 정권에게는 부담이 예측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벌써부터 부정선거 음모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장선거에서는 1969년 선거집계 시스템 도입 이후로 200만명의 유권자가 투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유권자들이 아예 투표소로 쏟아져나왔다 라고 밖에는 표현이 안되는 현상입니다. 민주당측은 무척이나 고무되어 있다고 CNN은 전하고 있습니다.
4일 투표에는 미국 각지의 중대형 시장선거도 열리는데 개표 1시간도 안되 피츠버그 시장에 민주당 코리 오코너 후보, 디트로이트 시장에 민주당 후보 메리 세필드가 당선이 확정되는 등 미국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강세가 예측된다고 MSNBC도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apnews.com
미국도 양당 체계가 확고해서 양당이 뭔 수를 써도 40% 40%정도는 나오고 나머지 20%중에 10%가 당락을 결정하는 수준인데 인플레이션이 바이든 저리가라 수준이라 거의 90% 짤랍니다..
pc니 뭐니 해도 민주당의 실패는 인플레이션인데 공화당이 더하면 더했죠
마가들이 무슨 민주당 이대로 가면 중간 선거 폭망이다 뭐다 대꾸하기 싫어 그냥 냅뒀습니다
마가들이 미 언론들이 민주당에 편향되어 있다 뭐라 하지만 실제는 그 반대입니다
피씨고 뭐고 그냥 선거는 경제입니다. 물가 경제 끝. 마가들이 피씨때문에 민주당이 망했다라고 하고는 싶겠죠.
= 미 대통령 집무실의 상징인 백악관을 손댄다고 난리를 침, 처음엔 일부 리모델링이라 비용도 얼마 안든다고 거짓말했지만 막상 까보니 껍데기 빼고 다 갈아엎는 수준의 공사라 얘도 천문학적인 견적 예상
행정부 중간고사 성격을 지닌 보궐선거가 있었고 여당 텃밭인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대패
어어???? 왜 똑같이 진행되는거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