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만원짜리 저의 집이에요 now! · 2025-11-04 17:14:08 조회 21,740 · 공감 81 · 댓글 46 트렁크를 열면 모두가 나의 정원 뷰 맛집....저는 뷰자랍니다
Speirs · 2025-11-04 17:19:41 · 공감 2 저도 저런 풍경과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빈둥대보고 싶네요... 요즘 차박 성지란 곳 지나다보면 너무도 번잡해서 차박은 포기했었는데 이 사진들 보니 언젠가는 함 도전해 보고 싶네요!
아제로써 · 2025-11-04 20:38:09 와 낭만 터집니다. ^^저도 비슷하게 돌아댕기는데...(여름에 강따라, 바다따라...)거의 거지처럼 해서 다닌다는 것만 다릅니다. ㅋㅋ너무 깔끔하고 이쁘시네요. ㅎ
피양구 · 2025-11-04 23:32:32 혼자서만 알고 계시기 좀 그런 조오은 장소 있으시면 몇군데 귀뜸좀 해주세요~~ 저도 혼자서 좀 다녀보려고 레이 중고로 구해서 적응중 입니다.
댓글 46
/Vollago
짧은 가을 만끽하세요.
냉난방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USB 발열 침낭, USB 선풍기와 보조배터리요.
저도 비슷하게 돌아댕기는데...(여름에 강따라, 바다따라...)
거의 거지처럼 해서 다닌다는 것만 다릅니다. ㅋㅋ
너무 깔끔하고 이쁘시네요. ㅎ
영화로 만들어도 괜찮겠어요.
부럽습니다
방금 차박 찾아보고 왔는데 뒷좌석이 없으니까 공간이 정말 넓네요.
"시골집 매물 2***만원" . 행복, 자족 하세요~~
아이들이 크니. 반려 생명체가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