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소시민이지만 항상 작가의 꿈을 꾸는 글쟁이입니다.
예전에 우연한 기회로 출간 기회를 얻어 낸 책을 여기서 한번 소개드리고 축하받은 적이 있더랍니다.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 제가 출간 작가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근데 이번에 또 행복한 소식이 생겼습니다. 지난번 작품의 후속편이 얼마 전에 나오게 되었더랍니다.
어우...나오고 나서 하루종일 기분이 하늘을 나를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세상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회사의 소모품이 아니라, 어딘가에 있는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작가라는 삶을 살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동시에 살아있는 이유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작품은 여전히 소소하지만 저에게는 과분한 기쁨이라 그 마음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올려보게 되었더랍니다.
부디 타박보다는 소소한 덕담을 나눠주시면, 들려주신 분들도 바리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도록
마음 깊히 기원하고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책을 읽어주실 독자분들과 들려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책 더 많이 내주시길~
/Vollago
동화작가라... 동심을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