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라 해리스가 책팔이 하러 여기저기 인터뷰,강연 하러 돌아다니는데,
인터뷰 도중에 바이든 치매,인지능력 이야기 나오니 측근이 인터뷰 커트했군요.
바이든 전 백악관 대변인도 책팔이 하러 나왔다가 바이든 인지능력 질문 받으면 멀쩡했다 어쩌고 구라치는거 비판하는 기사는 친민주당 언론에서도 보도합니다.
치매노인 앉혀놓고 지들끼리 국정운영하려 했던건 GOP 오버사이트 영상에서 빼박으로 보여주죠.
https://www.youtube.com/@OversightandGovernmentReform/videos
미민주당 정치인들 인터뷰 중단 영상들
카멜라 해리스 전 부통령
https://twitter.com/TheLucyShow1/status/1984130823130685560
일리노이주 민주당 의원 후보 카트 아부가잘레
캘리포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케이티 포터
진보를 추구한다면서 불리한 주제 나오면 인터뷰는 저렇게 일방적으로 중단해버리고,
공화당이 파시스트, 나치의 재림이라면서,
버지니아주 민주당 법무장관 후보 제이 존스
문자로 상대편 후보에게 총알을 박고 싶다, 그 딸들도 죽었으면 좋겠다고 친하게 지내던 공화당 인물에게 문자.

가족 중에 법관이 2명이나 있는 명문가 흑인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금수저면서,
백인 증오하는 게토 흑인 정서인것도 웃긴데, 저 문자도 공화당 쪽 인물한테 보낸거였습니다.
공화당 청년위원회였나 뭔가에서 히틀러 찬양하는 텔레그램 유출로 시끄럽다가
네오나치 토텐코프 문신 가슴빡에 박은 메인주 상원의원 민주당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
저 나치문신 지울라고 덮어씌운 문신 내보이며 이거봐라 뭔 소리냐던 그레이엄 플래트너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oct/21/maine-graham-platner-tattoo-democrat-senate
문신박은 그 나치문신이 나치심볼인걸 몰랐다는 영국 가디언 쉴드 기사 ㅎㅎ
한국에서 소개되는 미국 정치 기사들 중에 폭스뉴스 인용하는거 있긴 있나요?
죄다 친 미민주당 주류언론들 번역 우라까이 기사들이죠.

공화당 지지자들은 폭스뉴스만 보는거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ABC,CBS,NBC,CNN,NPR, 뉴욕타임즈를 봅니다.
미국언론지형 자체가 완전히 기울어진 민주당 지지 언론인건데, 폭스뉴스 시청률이 높아봐야 별 의미없는거죠.

No matter who you vote for, you always get John McCain -Thomas E. Woods
공화당을 찍건 민주당을 찍건 당신이 뽑는건 항상 존 매케인 같은 인물들 뿐입니다. - 토마스 우즈.
누구에게 투표하든 항상 똑같은 기득권 정치가 펼쳐지고 똑같은 공약, 똑같은 엘리트 이익만을 추구하며, 그저 정당 타이틀만 다를 뿐이란 비판.
미국 양당 정치인들 상원하원 의원들 중에 이스라엘 AIPAC 돈 받는 의원들은 70% 에 달한단 소리가 있죠.
미국 정치는 공화당이건 민주당이건 그 놈이 그 놈일 뿐이라 양당제로는 답 없단 주장이 계속 나오는건데, 대안정당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국가부채는 하늘로 치솟고 있고 트럼프 같은 놈이 대통령이 되는거죠.
자본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만 민주당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기 때문에 트럼프와 공화당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다가오지를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지난 대선 TV토론 때 대놓고 카멜라 해리스 지원하던 모습을 보면서 트럼프를 싫어하지만 역겹더군요...
2024년 대선때만 그랬던것도 아닙니다.
2016년 대선때도 힐러리가 이길거라고 똑같이 주류언론들 선동했었죠.
(CBC는 캐나다 언론입니다.)
https://www.cbc.ca/news/politics/grenier-us-electoral-college-1.3620166
여론조사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이 가장 중요한 선거인단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앞서고 있다.
2016년 미대선 한국보도
트럼프 같은 놈이 대통령을 1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해 처 먹게 만드는 미민주당이 대단한거죠.
스티브 배넌이 왜 트럼프 3선 간 보는 발언까지 했을까요?
미민주당은 정체성정치 때려치고, 불법이민자 포용정책폐기, 범죄율 감소, 민생 물가에만 집중해야 재집권 가능한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405CLIEN
억하심정이라도 있으신지 아니면 다른 정치인,
특히 공화당계 정치인들의 일탈은 너무 흔해서
관심거리조차 안되는 것일까요? 혹시 어느 주에 사시는지요?
멀리는 릭 페리와 조지 부시부터 그렉 애봇, 켄 팩스턴, 새라 페일린. 최근에는 테드 크루즈, 존 코닌, 트럼프까지 저것보다 더한 기가 막힌 모습들을 라이브로
봐왔는데 주로 여기 올리시는 것을 보면 민주당쪽
인사들의 문제가 될 영상을 끌어다놓고 슬그머니
공화당을 섞어 둘 다 마찬가지지만 결론은 늘 민주당
인사나 미디어가 더 나쁘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못보는 미국사람들 멍청하다로 끝나는 모습이 꼭 한국의
종편이나 김현정씨 보는 듯해 흥미롭네요.
공화당 쪽 정치인들 일탈이 미민주당보다 덜 하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조지 산토스 같은 사기꾼이 어떻게 공화당 하원의원으로 선출되고 트럼프가 그걸 사면까지 해줍니까?
테드 크로즈 이야기 잘 하셨는데, 터커 칼슨 쑈에서 이란 정권교체 해야 한다면서 이란 인구도 모릅니다.
클리앙에서 미국 민주당 = 한국 민주당 지지이고,
미국 공화당 = 한국 2찍 = 트럼프 지지자 마가 라고 열심히 주장하는 분들 중에
왜 미민주당이 미공화당 보다 나은 정당이고,
미민주당 = 한국민주당 과 같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고
제대론 된 글이나도 한번 올리는 분 계신가요?
열심히 비난성 댓글만 달고, 님 댓글에 추천이나 달면서 정작 댓글로 토론은 안 하고 뒷담화성 글이나 쓰시더군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만,
미민주당 불법이민자들 대량수용, 범죄율 Defund the Police, Soft on Crime, 젠더이데올로기가
한국민주당에서도 추구해야할 같은 결의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미민주당이 왜 미공화당보다 그래도 나은 정당이고 왜 한국 민주당 지지하는 클리앙 유저들이 미민주당을 심정적 지지해야 하는지 한번 글 좀 써서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좋으면 그걸로 된겁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민주당이 공화당보다 나은 점이요?
최소한 트럼프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밀어주지는
않았죠. 부정 선거를 탓하며 의회를 들러엎도록
선동하지도 않았고 드러내놓고 인종 혐오, 차별을
합리화하지도 않았네요. 노골적으로 갈등과 혐오를
부추겨 이익을 취하는데 싫어할 이유가 더 필요하세요?
혹시 본인이 사는 곳이 아니라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보니 저 정도는 괜찮다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여기는 제 아이들이 살아갈 곳이고 공화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민주당의 그것보다 심각하게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어서 저는 현재의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성정체성 정책 하나만 예를 들어봅시다. 민주당이 젠더이데올로기 포기했습니까?
블루스테이트, 블루시티 중에 젠더이데올로기 공식폐기한 곳 어디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학교 위원회 협회 컨퍼런스에는 "남성 전용" 화장실이 있었지만, 여성 화장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님께서 미국 어떤 지역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님 자녀들이 다니는 공립학교에서 트랜스젠더라고 자아인식한 남학생이 여학생들 화장실,탈의실,샤워실을 공동사용하고, 스포츠 경기도 트랜스남학생들이 여학생들과 섞여 같이 경기하고 경쟁하는게 님께서 원하시는 미국의 미래인가요?
탐폰까지 대령해서 화장실 비치해주는 탐폰 팀월츠가 님 사시는 미국 부통령이 되면 좋으신가요?
https://www.npr.org/2024/08/07/nx-s1-5066878/tim-walz-tampon-law-minnesota
트랜스젠더라고 성정체성을 주장하는 남성재소자가 여성교도소로 이감되서 여성죄수들을 임신시키는건 인권보호 맞나요?
님도 토론 동참하시죠. 혐오 선동인지 현실파악인지요.
님은 이재명 대통령 찍었다던거 보니까 미국 시민권자도 아니셨더군요.
불법이민자 문제나 범죄율 이야기 한번 해볼까요?
사인앤릴리스, 캣치앤릴리스 정책이 어떻게 재범을 줄이는 정책인지 설명 좀 해보시죠.
천만명 이민자를 마약,범죄로 들 뜷는 나라에서 '인간이 어떻게 불법이냐'며 1박에 400불짜리 호텔에 수용하고 스마트폰 주고, 현금지원 카드 주면 그게 감당이 가능한 정책 맞습니까?
한국에 있는 공화당 지지자들은 트럼프와 MAGA가 부흥한 후에 백인이 아닌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느껴 본 적이 없어요.
미국에 이주한지 얼마 안 된 분들 혹은 여행 혹은 단기 출장 정도로 오신 분들은 본인이 인종차별 당하는 지도 모르고 넘어가고 오래 사신 분들은 차별을 알아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서 웬만한 차별 문제는 미국에 오래 살아보지 않은 입장에선 모를꺼에요. 미국에서 살면서 느끼는 구조적인 문제는 짧은 글로 담기 어려운 교모한 부분이 많으니까 단기로 살아서는 혹은 오래 살더라도 학생으로 살아서는 뭐가 문제인지 인식 조차 힘들겠죠. 트럼프와 MAGA가 나오기 전에는 최소한 드러내 놓고 하는 인종차별에 대해서는 비난과 지탄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해도 뭐 괜찮다는 인식이 생겼다는 점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소위 클리앙의 공화당 지지자들의 글의 면면을 보면 공화당의 어떤 정책으로 인해 어떤 점이 더 좋아졌다를 얘기 하기 보다는 미국 민주당 정책의 문제, 미국 민주당 인사의 문제 등 혐오만을 부추기는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혐오만 부추기는 이유는 미국 공화당의 정책으로 미국이 좋아지는건 사실상 한국인으로서 느낄만한 일이 아니고 관세 전쟁에서 보듯이 미국에 좋은게 꼭 한국에 좋지도 않으니까 본인들의 관심 밖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실제 삶에서 오는 경험이 없으니까 미디어에 드러나는 정책의 문제점만 보이는 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민주당이 악이니까 차악인 공화당을 뽑을 수 밖에 없다라는 인식적 한계에 도달하는 것 같아요. 민주당에서 만들어 놓은 좋은 점들은 본인들에게 안 보이니까요.
한가지 단적인 예로 민주당의 DEI 나 젠더 정책 같은 경우 단점도 있지만 실제로 사는 사람에게는 도움 되는 점들도 있죠. 구조적인 차별에 대해 사람들이 점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 일부 분들은 미국에서 오래 직장 생활하면서 혹은 살면서 느끼는 구조적 차별 같은건 느껴 본 적이 없으니까 눈에 잘 보이는 화장실 문제, 엘리트 운동 선수의 LGBT 문제, 디즈니 영화의 백인이 나오지 않는 문제 같은 것만 가져오는 것 같아요.
성급하게 결론을 끌어내시는데, 저는 민주당의 그런 정책을 지지 안합니다. 그런 정책이 시행되고 그게 싫으면
반대의 목소리를 전해서 수정보완케 해야지
미워하고 혐오해야합니까? 민주당이 좋다고 민주당이
말하는 것은 전부 지지할거라는 생각은 좀 버리시길.
한국의 제 고향이 TK인데, 자꾸 제 고향분들하고 말씀나누는 것 같아 당혹스럽네요.
미민주당이 극단적으로 왼쪽으로만 가니 미공화당이 잘한것도 없는데
미민주당 삽질하는것만 까도 공화당 쪽으로 넘어오는거죠.
저게 수정보완이 가능하다고 보세요? 젠더정책 포기하면 블루시티,스테이트에서 미민주당 지지 콘트리트층이 어떻게 민심이반할거 같으신가요?
저게 엄연한 미국정치현실인데 뭔 미민주당 까면 왜 미공화당은 안 까냐, 트럼프빠냐 마가냐
중2수준 선악구분으로 세상을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저는 제가 미국시민권자 투표권자라도 트럼프를 찍었을거 같다란 댓글 달았다가 maga냐 레드넥,명예백인이냔 악플이나 달렸더랬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771971&srsltid=AfmBOoo0W2CXAVJN7BWXLmwaNd4mqWYvGGCVgPiJh7cQ1ufoGx0x-uz4
저는 이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건데 오만 악플 다 달리더군요.
2. 나는 미국 유학 시기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의 분위기를 목격하였다. 오바마 등의 연설을 직접 듣는 기회도 얻었고, 여러 국가의 학생·교수님들과 대선에 관해 많은 토론을 하기도 했다. 미국은 왼쪽 진보 날개인 민주당을 리버럴(Liberal)이라고 부르는데, 이번 선거에서도 그런 이름에 걸맞게 대개 개인주의적 구호들로 지지자들을 이끌었다.
성적 소수자, 낙태, 젠더 호칭(Pronoun) 등의 문제가 대표적 예시였다. 이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이고 미시적인 의제에 갇힌 나머지 국가 공동체를 이끌 아젠다와 비젼을 선명하게 그려내지 못하였다는 데에 그 문제가 있다.
적어도 트럼프는 'MAGA'의 기취 아래,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노선을 선명하게 내세웠다. 내가 트럼프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민주당의 나이브함을 목도하며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표를 바꾼 유권자들의 심리를 십분 이해할 수 있었다.
작년 미국 대선 결과를 나는 '미국 리버럴(Liberal) 패배'라고 규정 짓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유주의는 결국 개인주의에 기초하고 언제든지 보수적 이데올로기로 활용될 수 있는 논리이다. 진보의 가치관은 '공동체주의'에 입각해야 한다. 전세계적인 극우정당의 득세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진보 민주 계열이 계속해서 선거를 이겨나가고 담론적 우위를 지켜나갈 수 있는 이유도 아마 민족의식을 바탕으로 정치 사회 경제적 노선을 세웠기 때문일 것이다.
저도 동의하는 부분도 있네요.
좀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근무시간이라 전화기를
오래 들고 있자니 눈치가 보여 나중에 또 올리지요.
Halloween 저녁 잘 보내시기를.
네 님도 happy halloween 하시길 바랍니다.
진실된 사실만 글로 쓴다면 민주당 비판 글도 환영합니다.
전 결이 같다고 오래 전부터 보고 있어요.
국짐과 미 공화당 둘다 기독교 복음주의 소위 말하는 개독과 일심동체라는 점, 친기업 성향인 점, 반노동계 성향인 점, 지나친 레드 컴플렉스에 매몰돼 있는 점, 국민의료보험에 부정적인 점, 지지자들이 극우꼴통들이라는 점, 네오나치즘같은 또라이들에게 우호적이라는 점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어떤 인플루엔서들이 지지하는가를 보면 결이 같은 집단이라는 걸 쉽게 일 수 있죠
한국에서 가짜뉴스 퍼나르며 떼돈 버는 유튜버나 언론이 다 국짐 지지인 것 처럼 미국은 그런 부류들이 다 공화당 지지입니다.
미 민주당도 오래 전부터 친기업 성향의 인사들이 주류가 되어서 반서민적 행태를 보이기도 하고 젠더 문제도 그렇고 문제가 많긴 한데 공화당은 트럼프같은 반지성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에게 잠식되어 있는 게 이미 막장 수준이죠. 미 민주당은 막장까지는 아닙니다. 버니 샌더스 같은 좋은 정치인들이 아직 있고요. 다만 그런 좋은 정치인들이 민주당에서 주류가 아닐 뿐이죠. 전 민주당은 그래도 가능성 있는데 공화당에 대해선 굉장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우리 민주당은 나아지고 있는데 저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