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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선거에서 밴스 부통령과 뉴섬 주지사가 가상으로 맞붙는다면, 두 후보는 각각 44%의 지지율로 동률을 이룰 것입니다.
12%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7월 에머슨 전국 여론조사 에서는 밴스 부통령이 45%, 뉴섬 주지사가 42%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차기 대선은 먹고 사는 문제, 물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미국 민주당은 불법이민자, 범죄율, 정체성정치 특히나 미쳐버린 젠더이데올로기 폐기 안 하면 차기 대선도 어려울겁니다.
개빈 뉴섬이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어떤 정치를 했는지 캘리포니아 사시는 클리앙 유저분 계시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레이건 때 사면으로 캘리포니아는 영원한 블루 스테이트가 되 버린거고, 바이든 때 최소 천만명 불법이민자 받아들인 열린 국경 정책은 아무리 쉴드를 쳐 봐야 불법이민자들로 민주당 찍는 유권자층 만들겠단 미친 정책이었습니다.
범죄율은 어떤가요? BLM 이후 경찰예산 줄이고, 무조건 감옥에 가두는건 재범방지에 도움이 안 된다, 감옥이 민영화되서 감옥에 가두면 민영교도소 사업만 배 불리는거다 어쩌고 하다 경범죄 절도는 기소도 안 하고 캐치 앤 릴리스, 사인 앤 릴리스로 블루시티들은 범죄로 들 뜷는 생지옥이 되 버렸죠.
성정체성 정치는 어떤가요. WOKE 는 죽었다고 피어스 모건이 책도 냈던데, 젠더어퍼밍 어쩌고 미친 짓은 이제 사양길이라도 20대 남성들 '유독한 남성성' 이거 미민주당에서 포기 안 하면 앞으로 미민주당 집권은 더 어려워질겁니다.
PRRI의 2025년 5월 분석에 따르면, 2024년 18~29세 남성의 26%가 공화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3년 이후 9%p 증가한 수치입니다 . 이러한 증가는 젊은 백인 남성에게서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 2024년 봄 하버드 청년 여론조사에 따르면,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민주당의 정당 정체성 우위는 2020년 22%p에서 3%p로 감소했습니다.
우선순위 이슈 : CIRCLE의 연구에 따르면 젊은 남성의 공화당 지지율은 젊은 여성과는 다른 우선순위 이슈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선거에서 젊은 남성은 젊은 여성보다 이민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을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점점 민주당 안 찍고 공화당 찍는게 극우화라고 댓글 다는 분도 있던데, 그렇게 미국 친민주당 미는 주류언론이 아무리 선동해봐야 본질은 미민주당이 노답이라 사람들이 차악으로 공화당 찍는거에 가까운거죠.
PC에 길들여져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정당으로 이상하게 바뀌어버려서
정신차리지 않으면 공화당 정권 물릴 방법이 요원해요.
미국 민주당에 이재명급 위인이 없어요 ㅠㅠ
"민주당이 자꾸 좌클릭해서 공화당 찍는거다!" 라고 믿고 싶으시겠지만 실제론 공화당이 극우화중이라 민주당이 그렇게 보이는거죠.
공화당이 극우화가 되서 미민주당을 안 찍는다고 미민주당에서 선동하는거에 가까운거죠.
조 로건 팟캐스트 들어보세요. 나는 30년간 리버럴인데 왜 공화당을 찍게 만드냐고 조 로건만 성토하는게 아닙니다.
지미 도어, 빌 마하 이런 50대 60대 평생 미민주당 찍었던 미리버럴들이 왜 미민주당을 가루가 되도록 깝니까?
터커 칼슨은 공화당은 썩어빠진 놈들이고 민주당은 범죄자들이라고까지 말합니다.
양비론 말고 제대로 미국 정치를 볼 수 있는 시각은 존재하질 않습니다.
오바마 때 WOKE 가 시작된거라고 진단하는 미정치학자들이 많더군요
바이든 때 조 맨친이 백악관 참모들이 어떻게 죄다 저렇게 극좌편향이냐고 경악했단 일화입니다.
조 맨친: "저는 [바이든]에게 계속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본 중 가장 진보적인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조, 사람들이 제 직원들이 가장 다양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우리는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완전히 미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