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이 집값부터시작해서
가장 현정부 성공을 위해 핵심적인 지자체장인데요.
대선때 투표결과도 그렇고
요즘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군과 현시장 여론조사봐도
힘드네요.
우선 후보군들이 너무 약해요.
물론 막상 붙으면 큰차이까지는 안날거라 보지만
결과 자체는 견고한 격차는 존재할것 같거든요.
현실적으로 국힘강세인 강남지역몰표는 깔고 계산하면
다음 지방선거서 과연 서울을 탈환할지가 미지수입니다.
부동산이 민심을 좌우하는 핵심키가 된지 오래고
뭔가 서울시장선거는 어떤 다른 바람과 다른 구도를 짜지않으면
찾아오기 매우 어렵겠단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어렵다면 결국 민주당이 결국 새인물을 영입하거나
완전 거물을 내세워야할텐데 안보이네요.
전략이야 준비하겠지만 대체로 대선결과수준에서
크게 안벗어나니 더 걱정입니다.
어떤 중앙정부의 빅이벤트 어떤 흐름을 만들어내던지
부동산 아닌 다른 이슈싸움 구도를 가져가던지,
시민들이 혹할 인물을 내세우던지 뭔가 있어야할듯요.
지금 거론되는 후보들은 이상태면 무난하게
대선득표수준으로 수렴될듯합니다.
뭔가 변화와 전략고민이 필요하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3313CLIEN
다른 분들께서 이글이 불쾌하게 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박주민은 힘들어요. 애초에 '맏이도시 서울'이런거 서울사람들이 안좋아함...
내란일으켜도 서울의 40%는 여전히 국힘지지했고 잼프를 외면했습니다.
광신도들에게는 무엇을 해도 먹히지 않습니다.
토허제 관련 삽질을 해도... 한강버스 삽질해도... 변치 않는 지지율을 깨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동산에 미친 곳인데.... 부동산 풀겠다~ 밖에 없는데...
그건 대한민국을 끝장 내는 방법이라... 쓸수가 없죠.
지명도에서 아무래도 약점이 있으니 쉽지 않다 생각합니다.
민주당 공천받고 후보로 나서는 순간 지명도 약점은 사라집니다.
공장투성이에 재개발 지구였던 성동구를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빛나는 자치단체로 만든 업적에 실무능력 더하면
이보다 더 좋은 후보는 없다 단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