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건 안돼지만 개선점 보완 제시는 거의 없다는 겁니다,
본심은 결국 정책 내지말고 올리자인데
나라 망해가도 부동산 올리면 그뿐이라는 본심의 발로겠죠.
솔까 대출도 막고 보유세도하고 공급도 해야죠.
안그러곤 망국병이 치유되겠습니까?
대부분 그건 안돼지만 개선점 보완 제시는 거의 없다는 겁니다,
본심은 결국 정책 내지말고 올리자인데
나라 망해가도 부동산 올리면 그뿐이라는 본심의 발로겠죠.
솔까 대출도 막고 보유세도하고 공급도 해야죠.
안그러곤 망국병이 치유되겠습니까?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안되는건 알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단 좋잖아요?라는건데요.
부동산이 국가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부동산 정책과 규제를 어떻게 해도 안된다는걸 인정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다 못한일을 하지 말자는거죠.
국내적으로든 국제적으로든 정책, 규제 레퍼런스는 넘쳐나고 해볼수 있는건 전부 다 해봤다고 봐야하는데, 아직까지 정책이나 규제로 부동산을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 신념밖에 없다고 봅니다.
님이 말씀하신 대출막고 보유세 올리고 공급도하고 안해봤습니까?
이쯤 됐으면 그런걸론 안된다는걸 인정할때가 된거죠.
부동산 정책 규제 건들였다가 다음에 또 정권 뺏기면 부동산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존망의 갈림길에 서있는데 부동산이 제일 큰 문제냐란 이야기 입니다.
문통 폭등도 애매한 대책 내놨다 망했구요.
노통만큼 겅력한 대책이었다면 잡혔겠죠.
했는데 안잡혔다는 딱 조중동식 부동산 헤게모니죠.
문통 정책이 뭐가 애매하단 말씀인가요?
역대로(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출 규제, 보유세 증세, 3기 신도시 공급+사전청약 까지 했으면 현시대에서 할 수 있는거 다 한겁니다.
그래도 부동산 정책에서 실패한걸 봤으면 이제는 인정할 단계가 왔다고 봅니다.
노통 시대와 지금과는 다르다는걸 인정하셔야죠.
노통때는 서울과 인접한 빈땅이 많아서 노른자땅에 신도시 공급이 가능했던 시절이였으니까요.
다 본건데 왜 부정하시는지요.
노통만큼 무슨 정책을 냅니까?
물리적인 땅이 없어서 노통시절만큼 신도시 공급이 불가능하고요.
증세는 이미 종부세도 이중과세에 과세방식도 비정상적이다라는 의견이 많은데 종부세2 만드나요?
제발 이쯤 됐으면 우리나라 국민들도 인정하고 받아드릴때가 됐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집값 떨어트려준다는 당위성을 부여해서 표팔이 하는건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그래야 매번 부동산 때문에 어쩌니 저쩌니 이야기 안나오고 다음 정권을 이어 갈수 있습니다.
대책이 없다면 그냥 올라가는거죠.
그런데 어쩌나요
행정의 달인이 대통령인데요.
그럼 님께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안정화 못시키면 이제 미래에는 부동산 안정화는 불가능하다고 인정하실건가요?
언제까지 민주당은 부동산 가격 떨어트려준다는 인식으로 표팔이 해야하는지 답답함 뿐입니다.
어쩌나요 벌써 부동산 유튜버는 경기를 잃으키고 팔아달라고 난리인데요.
네. 그렇다면 참 잘 됐네요.
그런 분위기라면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이런글 왜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혹시 긁히시나요?
그러면 대안을 제시하면 됩니다.
주거 안정화가 무엇인데요?
우리나라 서울 수도권은 주택 보급률은 이미 100%가 넘어갔습니다만.
무슨 대안을 제시하라는건지요. ㅎㅎ
그래야 가용 소득이 늘어나고 소비가 늘고 투자도 늘고 결혼도하고 애도 낳고 미래도 생기는겁니다.
국민 실질 평균소득에서 일정이하가 얼마인데요?
그리고 현재는 평균 소득에서 평균 주거비가 얼마이구요?
우리나라만큼 주거비가 저렴한 나라가 선진국중에 어디 있기나 한건가요?
선진국이 아니라 앵간히 후진국이라도 우리나라만큼 주거비가 저렴한 나라는 찾기 쉽지 않을텐데요?
데이터와 레퍼런스, 논리도 없는 대화는 의미 없습니다.
보고 오세요.
아니요. 비교할만한 레퍼런스가 있어야죠?
님이 생각하시고 원하시는 평균소득에서 합리적인 평균주거비의 비율이 얼마인지,
그 비율이 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것에 대한 레퍼런스와 어떻게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논리적인 의견을 달아주셔야지요.
우리나라만의 통계하나만 봐서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습니다.
보고와서 제시부터하세요.
딱 수치 얼마 제시하면 딱아내리려는거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평균임금 10년분이 사회에 부담을 안주는 수치입니다.
물론 이수치도 학자마다 차이는있겠죠.
웃고갑니다.
대안 개선책 없는데 누가 누굴보고 웃는지 모르겠네요.
조금민 검색해도 경제학 거장들이 기준 제시한게 넘치고 챗지피티한테 물어만봐도 알텐데 얼마나 웃으려면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생각해보면 그 사회에서의 정상적인 주거비가 어느정도 되어야한다는 걸 전혀 모른다는거네요.
전형적인 논리에서 밀리니까 웃고갑니다… 개선책은 없고 아무것도 안하면 안되니 뭐라도 하자..
맞습니다. 이명박그네 시절을 거치면서
가계대출 1000조원이 넘어가고,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단행하였지만, 윤가놈이 당선되면서
각종 대출규제 완화로 다시 가계출은
2000조원에 육박하게 되었지요..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면
부동산 투기는 어느정도 근절되었다고
예상됩니다.
현재, 코스피도 많이 오르고 각종
수출호재도 이어지는 와중에도
자영업자들은 거의 난리입니다.
3, 40대 까지도 가계대출이 많아지면서
소비여력이 줄어들어 대한민국의 내수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죠~!
정권 초기중반과 중후반이 다르지 않나요? 정권 초반에는 주택값 잡을 의지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 주택관련 정책이 나오면서 그 언론에서 조차 집값보다는 주거안정에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라고 했습니다.
최근 올라오는 글들에 왜 해당 정권 초반에 강력한 집값 잡기 정책이 나왔다는 얘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논의는 있었습니다. 결론은 집값보다 주거안정이었습닏다.
그에 따라, 정권 중반까지 밀었던 정책이 주택임대사업자를 확대하여 임대주택의 수를 확실히 늘리고 임대료 통제를 통해 주거비를 안정적으로 가져가자는 쪽이었습니다.
국토부가 분기별로 주택임대사업자 수를 발표하고 국회의원들은 장려를 위한 법을 만들어서 발표하다가 과도한 장려책으로 몇 개월 만에 해당 법을 없앨 정도였습니다.
중반 이후는 다들 아시는 갑자기 집값 잡겠다로 바꾸면서
임대차3법부터, 법인 주택 세금 강화, 재산세 강화, 취등록세 중과, 양도세 중과, 주임사 약화, 폐지 등의 다양한 정책이 나왔죠.
대부분 간단한 해결책 있는거 압니다만 민주당 정권에서는 못하는 것고 잘 알죠.
그래서 민주당이 하려면 목소리가 있어야하죠.
부동산 대책이 나올때마다 이거는 이래서 안되고, 저거는 저래서 안된다.
괜히 규제 정책 내면 공급이 줄어서 오른다, 보유세 올리면 표심이 떨어져서 선거 진다, 대출 줄이고 LTV 올리면 서민들 집 못사서 표 안준다, 금리 올리면 부동산보다 기업들이 먼저 망한다.... 뭘 하겠다고 해도 '집값을 내리게 할거 같기만 하면' 반대에요.
부동산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부작용이 생기니 현행대로 방치하자 하는게 일견 그럴듯해 보이지만,
현재 상태대로 집값이 상승해버리면 피해를 받는건 무주택자, 세입자, 서민들 대부분이에요.
아파트나 부동산 수십채씩 가진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하면 이해나 하지,
겨우 서울 어디쯤 자가 주택 한 채 가진 분들이 자기 집값 떨어질까 그런 소리를 하는걸 보면 기도 안찹니다.
공급폭탄때려서 서울 경기에 집 싸게 사게 해달라
세금올려서 못버틴 사람들 앗뜨거 하고 급매 내놓게 해서 거울 경기에 집 싸게 사게 해달라
방식은 달라도 서울 경기 상급지들 강남 3구 분당 과천 같은 곳들 싸게 사서 들어가게 해달라는것 만은 공통적이죠
전국의 집값이 어느숰간 어떤이유로 일괄적으로 반값이상으로 폭락해도 그중에서 저런 상급지들은 여전히 비싸고 일반 서민들 입장에서는 못사는건 매한가지겠죠
그리고 지금도 집 못사는 분들은 그때도 이런저런 핑계대며 못살거고 지금 사시는 분들은 그때도 어떻게든 매수 매도 하면서 옮겨 다니실겁니다
집값 잡지 못할게 뻔히 예상됨에도 진행시키고 정권까지 넘겨주게 되는 최악의 그림이 그려지니까요
참 재밌네요.
시장경제에 맡기자는걸 대안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본인은 "그건 대안이 될 수 없어!. 그건 부동산 계속 올리고 부동산 공화국으로 만들자는 이야기지!" 라고 본인 마음대로 해석과 답을 정해놓으니 항상 답정너 수준이고, 답정너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대화가 상호간에 불가능하죠.
시장경제를 함부로 통제하면 부작용이 생긴다는건 경제학에서 기본으로 나와있는 내용인데, 이건 전혀 고려할 점이 아니시겠죠.
본인이 경제학의 기본원리와 현 시대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경제학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내용보다 본인에 의견이 더 현명하고, 똑똑하고, 맞다고 생각을 하시니까요.
앞으로 5년뒤가 기대 됩니다.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것이며, 잼통이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혹여라도 부동산 시장이 바뀐게 별로 없다면 그 다음은 무슨 의견과 말을 할지요.
5년 뒤에도 클리앙에서 건전한 대화를 하길 기대합니다.
근데 뭐 이제는 걱정 근심이란게 딱히 들지도 않을 지경이네요..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지만 정권 재창출을 하는 것이 그중 최상위에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인데..
정권 넘어간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을 그저 부동산에 미친 놈들로 몰아세우는거 보면 뭐 할말이 없네요..
항상 모든 것의 끝은 지령이네 메모 한 분들이 많아지네 이런식으로밖에 끝나지 않는 이 모습이 개탄스럽네요..
정책의 시행이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 정책의 강도의 문제라 진짜 세게하면 내려가긴합니다.
대신 단기간 충격이 오긴하죠.
입으로는 지역 균형발전 해야하네, 지방으로 기관들 다 옮겨야 하네... 하며 고상한척 하지만, 정작 그걸로 인해 본인의 직장을 옮겨야 한다거나 그걸로 손해를 본다거나 하면 눈깔 뒤집고 난리칠 분들이 훤히 보이지요.ㅎㅎ
개인적으로 부동산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분들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지금 시기에 집중해야 할 곳과 우선 순위를 뒤로 밀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걸 구별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결국은 "과거 정권들과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할 것 같습니다.
집을 싸게 사고 싶어 집값 하락을 바라는 사람이나, 내 집값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사람이나 모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대중은 언제나 자신의 이익과 이익집단의 방향에 부합하는 정책을 지지하기 마련이며, 그 반대의 정책에는 저항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은 탐욕이 아니라 인간사회의 기본적인 이해관계의 작동 원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92769CLIEN
스스로 자폭하는 모양새라고 말씀하셨었네요 ㅎㅎ
첫 번째는, 가격 전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정책은 무조건 반대하고, 설령 용적률 상승으로 인한 인프라 불균형이 발생하더라도 지방분권은 현실성이 없으니 결국 버블이 터질 때까지 갈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두 번째는, 투기가 집중되는 지역의 거래를 제한하고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통해 가격 상승을 억제하자는 입장입니다.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분권을 유도해야 하며, 생산성 효용이 제한적인 부동산보다는 주식 시장의 성장이 더 미래지향적이라는 시각입니다.
이 두 가지 상반된 방향성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게임입니다.
문재인 = 규제로 인한 폭등 (김수현 주도)
이재명 = 규제 진행중
규제로 인한 폭등은 2번에 거쳐 증명됬는데도 불구하고 3번째 진행 중이고
이래도 규제가 집값을 잡는다고 생각한다는게 신기함
문재인 시기 전국이 폭등해도 무식하게 공급한 대구는?
낙후된 달동네들이 싹다 재개발되면서 도시환경 개선됨
전국이 폭등하는 와중에 대구만 과공급으로 인해 주춤함
최근글목록 캡처 하나 올렸다고 작업계정이라고 하시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ㅠ
댓글 지우셔도 알림은 남아요 ㅠ
작업치지말라는 말은 했을 수도 잇지요
실제론 그전 글들은 안보셨죠?라고 했지요.
그리고 말섞기 싫어서 지운거라 ㅎㅎㅎ
혹시 찔리시나요?
규제하면 할수록 산으로 가는걸 보자니,, dsr이나 최대대출제한같은 무리한 대출을 방지하는 규제정도만 강화하고,, 무제한 공급을 늘리는 쪽으로요
보유세는 효과좀 있을거같은데 이건 월세폭등으로 이어질거같아 런던 뉴욕화 될까봐 무섭군요
용산 공원으로 만들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긴하는데
그렇다고 나라의 미래를 담보잡는 거보다는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긴하죠.
맞아요,, 용산공원은 결국 서울시를 아름답고 살기좋게 하겠지만 용산부동산 폭등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겠죠
일단 공급해서 사람 사는게 먼저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중심지의 용적률에 너무 인색하기도하고요,, 맨하튼 생각하면,,
외곽으로 갈수록 낮고 넓게 고급스럽게로 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서울 도시 계획이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저의 스텐스는 항상 일관됩니다.
부동산 정상화하는 내용이면 언제나 이야기할거고 지지할겁니다.
지금도 그때도 10년전도 처음 가입했던 20년전도 똑같은 입장이었던걸요.
아이고 배야, 자기들 특징이 있는 댓글은 신고 삭제하면 딴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나 보군요.
클리앙 규칙을 지키셔서 글을 올리시면 삭제 될 일이 없지 않을까요? ㅎㅎ
신고해야 삭제되니 자신들이 증명하는거죠 ㅋㅋ
너무 웃겨서 배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