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6시간이 지나면 몸에 있던 포도당을 다 쓰고
간과 근육 속의 글리코겐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12시간이 지나서 글리코겐이 다 떨어지면
지방이 분해 되어서 케톤을 사용하고
배고픈 느낌도 사라지고
20시간이 지나면 자가포식이 발동 되어서
손상된 세포들이나 오래된 세포들을 재사용하기 시작함
36시간이 지나면 몸이 새롭게 시작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합니다
공복 6시간이 지나면 몸에 있던 포도당을 다 쓰고
간과 근육 속의 글리코겐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12시간이 지나서 글리코겐이 다 떨어지면
지방이 분해 되어서 케톤을 사용하고
배고픈 느낌도 사라지고
20시간이 지나면 자가포식이 발동 되어서
손상된 세포들이나 오래된 세포들을 재사용하기 시작함
36시간이 지나면 몸이 새롭게 시작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합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360시간은 걸릴듯요
머리가 맑아지는 그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허기지고 힘든건 처음 8시간 뿐입니다.
뭐가 맞을까요
신기한건 4일이 되도 그닥 배고픈지 모르겠고 5일째 되서야 음식냄새가 맛있게 느껴지고 식욕이 돋더군요..
그리고 토요일 아침 처음먹은 한끼는 설사.. 나만 이상한 체질인지..광합성이라도 하는건지.
같이 운동을 병행했어야 했던걸까요.
몸무게는 89에서 85정도까지 빠졌다가 지금은 다시 원복해 버렸네요.
무턱대고 3일은 좀 빡세지 않을까요. 간헐적 단식 및 운동이 최선일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6588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