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암살자는 트럼프 지지층 중 극우파 그로이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1266CLIEN
악시오스에서 근거없는 이론이라고 보도했는데 제가 임의적으로 음모론이라 하겠습니다.
찰리커크는 트랜스젠더들은 정신병자들이므로, 정신병자들은 총기소유를 허용하면 안 된단 트랜스극혐발언을 했었습니다.
트랜스젠더와 연인관계에 있던 살해범 타일러 로빈슨이 찰리커크를 저격해서 살해했단 이야기가 상식적인 사건전개인겁니다.

저격용 총알에 써논 메세지는 게임밈일뿐이었다, 찐 미국네오나치 닉푸엔티스 추종자였단건 미민주당 극렬지지자들의 음모론인건데, 그걸 거의 모든 한국 커뮤니티에 올려서 마가가 마가를 죽인거란 선동이 퍼졌던거죠.

https://www.axios.com/2025/09/15/groyper-charlie-kirk-nick-fuentes-tyler-robinson
기사 전문 페이월 때문에 안 보일테니 복붙합니다.
로빈슨이 금요일에 체포된 직후, 좌파 성향 인사들 과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는 그가 그로이퍼일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공화당) 는 일요일 NBC "미트 더 프레스" 에서 로빈슨이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좌파적 이념의 징후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수사관들은 또한 그가 좌파적 이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크 암살자는 침묵 중이고 트랜스젠더 연인이 수사당국에 협조 중이라 전해지죠.
찰리 커크 암살범은 룸메이트와 연애 관계였으며 룸메이트는 협조 중
https://thehill.com/homenews/state-watch/5503568-trans-roommate-cooperates-authorities/
암살자의 성향은 정치적인 혼란을 부추기는 촉매제일 뿐 입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극단주의는 파시즘으로 향하고 정치적인 혼란은 그들에게 유리하다는 것만 명심하면 될것같습니다..
암살자 성향이 매우 매우 중요하니 극렬 미국민주당 지지자들이 기를 쓰고 미국 네오나치 성향 초극우가 말랑말랑한 극우주장을 하는 찰리커크를 죽인거란 음모론 선동을 한거죠.
찰리 커크는 죽기전 한국에 어떤 한국재벌 돈 받고 와서 2찍들, 한국개독들 환호할 이야기나 하고 죽었으니 한국에서 욕 처 먹어도 할 말 없긴 합니다.
그러니까 극단주의자들에게나 중요하겠죠 그들이 중요하다고 해서 우리들에게 중요한것은 아니니까요
미국 정치 이야기하는거고 우리들은 한국재벌 정 모시기 돈 처 받고 한국와서 헛소리하다 돌아가 총 맞아 죽은 놈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미국 정치 관심 있는 분들이나 이 글 읽을 가치가 있을 듯 합니다.
그 안아키 미국 보건부 장관 이런 글도 클리앙에 오늘 올라왔네요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식물성 기름 퇴출을 추진할거 같다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2642CLIEN
전 코로나 백신 3번 다 맞았고 홍역 관련해서 안아키는 미친 짓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든지 보수주의자 중에서 범인이 나올 수 있죠.
트럼프가 대선 주자가 되기 전에 공화당 내에서도 트펌프를 견제하거나
그의 성향과 마찰을 빚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일리있는 주장이십니다만,
미국 일반적 보수주의자들과 트럼프도 제거해야 마땅하단 네오나치 극우들과는 분명히 스펙트럼이 다릅니다.
올린 짤은 데스티니란 미국 민주당 극렬지지자 게이머 데스티니란 닉네임 게이머입니다.
이 게이머는 극히 보수적인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한 극렬한 극좌성향입니다. 범인과 동일한 가정,성장환경이었죠.
데스티니란 이 극렬 미민주당 지지자는 사건 전 찰리커크 같은 파시스트들은 죽어 마땅한 악마들이란 뉘앙스의 발언을 했었고, 죽고 나니까 범인을 규탄하기 보다 트럼프를 찍은 너희들이 잘못한거란 주장을 해서 현재시점 미국 불판 열렸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 정치인들 누구 살해당할때 마다 범인의 정치적 성향을 두고 공화당,민주당 지지자들이 니들 지지자가 저지른 짓이었다고 지지고 볶는건 항상 있는 일이 맞습니다. 찰리커크처럼 실시간 총 맞고 죽는걸 생중계로 전했던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미국에서 난리가 난거죠.
찰리커크 살인사건만큼은 미국 극우가 극우를 죽였단게 음모론이란 이야기입니다.
미국 민주당과 한국 민주당은 결이 같지도, 추구하는 바가 같지도 않습니다.
극우 선동가가 저격당했으니,
이제부터는 극우연설자들에게는
방탄유리가 기본으로 장착될거
같군요.
트럼프는 방탄유리 기본장착 한지 오래됬을걸요.
찰리커크는 방탄조끼 입었음에도 베스트모서리에 총알맞고 튕겨져 나가 경동맥 파열로 호상한거라고 클리앙에 글 올라왔더군요.
지난 대선 트럼프 찍었던 미국 보수주의자들 중 지금은 트럼프 정책,국정운영 비판하는 사람들 많습니다만, 트럼프 찍었으면 정신나간 마가들일뿐일거라고 생각하는 한국 진보커뮤니티 유저들이 대다수죠.
제가 본문에 단 다른 댓글 복붙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 정치인들 누구 살해당할때 마다 범인의 정치적 성향을 두고 공화당,민주당 지지자들이 니들 지지자가 저지른 짓이었다고 지지고 볶는건 항상 있는 일이 맞습니다. 찰리커크처럼 실시간 총 맞고 죽는걸 생중계로 전했던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미국에서 난리가 난거죠.'
가족이 마가 공화당원이면 트럼프 지지성향의 찰리커크를 죽일 이유가 없는겁니다.
대다수 방구석 인셀들인 네오나치 성향의 그로이퍼들과 일반적인 트럼프 지지성향의 마가들과 스팩트럼이 겹칠질 않습니다.
가족이 공화당인데 본인이 극좌성향일 가능성은 언급하시면서
가족이 공화당인데 본인이 드로이퍼일 가능성은 아주 확실하게 부정하시네요.
저는 굳이 비교하자면 가족이 공화당인데 본인이 드로이퍼일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되네요.
혐오에 가까운 반 LGBTQ 이게 그로이퍼 미국 네오나치 핵심사상입니다.
그로이퍼는 트럼프 지지하는게 맞는지도 헛갈릴 정도의 미국우익 중 끄트머리 극단적 인셀문화라 어거지로 범인이 그로이퍼라고 선동한거죠.
본문에 올린 매체 악시오스는 대표적 미민주당 친화매체 폴리티코에서 분화되어 나온 더 미민주당 미는 매체고요,
그 매체에서 음모론에 가까운 주장이 찰리커크 살인범이 그로이퍼란 주장이었던 요지의 보도를 한겁니다.
어거지 선동 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죠. 뭐 밝혀진게 없으니..
친민주당 매체가 드루이퍼설을 음모론 이라고 보도했다고 그게 음모론이 되는것도 아니지요. 이게 근거라면 너무 빈약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위 환경 가족사 모든 요소가 드루이퍼설이 더 설득력 있네요. 네오나치 성향이라면 사람 쏴죽였다는게 더 그럴듯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재판들어가면 다 나올 범행동기긴 합니다만,
살해범 타일러 로빈슨이 트랜스젠더와 연인관계였고 트랜스 이슈가 범행동기가 아니었다면 찰리커크가 말랑말랑한 백인우월주의를 주장해서였고, 유대인반대를 말랑말랑하게 해서 처단했단 서사가 되는거죠.
저렇게 아디다스 츄리닝입고 쪼그린 슬라브 스쿼트가 결정적 드로이퍼밈 증거라고 선동했던데, 그냥 어거지로 갖다 붙인겁니다.
처음엔 트럼프 마가티셔츠 포샵해서 올려놔서 그걸로 위에 텍스트 짜른 짤 퍼지게 하고,
그로이퍼 맞다고 고슬닉 슬라브 스쿼트 올려서 그로이퍼 페페밈 맞다고 선동했죠
개인적으론, 애인이 트랜스젠더라 트젠 욕하는 사람 쏴죽였다. 이거보단 말씀하신대로 말랑말랑한 마가를 처단했다는 서사가 더 와닿네요.
그로이퍼가 혐오에 가까운 네오나치라고 언급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점점 후자에 더 생각이 기울게 되네요.
'너희 탓이다' 떠 넘기려고 양 진영이 필사적이라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