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억까 중에 제일 이해 안 가는게 안아키 보건부 장관이라고 까이는 RFK 주니어입니다.
저도 코로나 백신 3번 다 맞았고, 그 당시 문재인 정부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백신접종 의무화라고 생각하고 비판할 생각 1도 없습니다.
단, 그 백신들이 안전했느냐, 아동들에게까지 접종 했던게 맞았느냐 이런 사후 논의는 꼭 필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펜데믹 끝나고, 이런 논의들이 심도있게 진행되고 있는데, 국내 언론들은 거의 보도하지 않는거 같고,
이런 의문에는 다 백신부정론자들 안티백서 취급해버리죠.
백신 자체를 부정하고 모든 질병의 근원이다, 이런 주장하는게 아닌데 안아키라고 우리 다 욕하시다 하는게 우리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시각일까요?
FDA 에서 승인했던게 오피오드계 마약성 진통제 옥시코틴이었고,
이걸 승인해준 FDA 관계자들 제대로 처벌도 안 받았고, 제약회사는 문 닫았어도 그 일가는 이미 벌금내고도 몇 대가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살 천문학적인 거금을 챙겼습니다.

2015년 8월 FDA는 11~1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속 방출 옥시코돈(옥시콘틴) 사용을 승인

FDA는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사망)을 막는 비강 스프레이인 나르칸(Narcan)의 (처방전 없이 구매가능한) 일반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병 주고 약 주고도 아니고,
FDA 나 CDC 나 문제가 많은 기관임은 틀림없고, 우리 의학,약학계는 저 기관들을 기준으로 보건정책을 따라하지 않나요?
미국 의회 청문회에 불려나온 로버트케네디 쥬니어 보고서 '타이레놀이 자폐증의 원인일수 있다'는것만 물고 뜯고, 국내언론도 그것만 조명합니다.
이 사람만 자폐증과 백신이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열렬한 미민주당 지지자 로버트 드니로도 백신맞고 온 자기 아들이 그 날 부터 이상하더니 자폐증이었다며 백신과 자폐증과의 연관관계를 의심하고 있고,
안아키라고 까이던 짐 캐리 주장도 모든 백신거부가 아니라 백신에 들어가는 수은유기화합물인 티오메살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제기였죠.


자폐아동 출생이 타이레놀 때문?…미 정부 보고서 알려지자 과학계 '발칵' (자막뉴스) / SBS
2000년 150명당 1명 꼴 자폐아가 2022년에는 31명당 1명으로 5배 폭증했단 보고서도 안아키 장관이 잘못된 기준을 제시해서 저렇게 왜곡했다고 주장하더군요.
미국 아미쉬들이 백신을 안 맞으니 자폐아가 없단 주장은 잘못 된 주장이 맞습니다. 자폐아들도 분명히 존재하고, 아미쉬 집단들도 여러 부류가 있어 백신을 다 거부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자폐아 오티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자폐아가 되기도 아니라고 분류 되기도 합니다.
미국 의원들이 대형제약회사 빅파마에게서 받은 후원금 금액

저 타이레놀 논란이 불거진 청문회에서 질의하던 미국 의원들 후원금 금액

한때 진보의 희망이라던 버니 샌더스
"여기 앉아있는 모든이들이 빅파마 돈을 받았다,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 당신도 대선캠페인에서 돈 받지 않았냐고 어떤 놈이 깨끗하다고 돈돈거리고 있냐"고 발끈해서 화제가 됬습니다.
RFK 주니어, 바이러스 청문회에서 민주당을 무너뜨려
대형제약회사들이 보건정책을 자기들 유리한대로 끌고 가고, 정책책임자들도 좌지우지하는게 미국 현실인데,
이건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공익에 도움되는 질문을 던지는 정치인을 안아키라고 까기만 하면,
그게 우리들 건강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수술할때 수혈시 부작용으로 사망할수도 있다는 식으로 설명해주는데 많은 수혈이 필요한 수술도 금지시켜야죠.
일부종교에서 수혈금지하자고 주장하고 있죠. 모든 치료제와 약에는 제약사 로비설이 다 있습니다.
약뿐만 아니라 커피는 독약인데 커피회사들로비에 의해서 아직 금지식품으로 지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게 누군란 말씀이신지요? 안아키가 그러나요 로버트케네디가 그런 주장하나요?
수혈금지를 현재 보건부 장관이 주장하고 있냐고요.
과학적으로 백신의 위험성을 재고해보자는게 안아키가 되나보죠? ㅋ
그 논쟁이 시장논리,후원금에 따라 과학에 정치와 이권이 결합되고 좌지우지되어 있으니 재고해보잔 소리가 유사과학이라고 주장하고 계신겁니다
그래서 저런 음모론 들고 나오면서 유사과학뿐이 주장 못하죠
그렇게 빅파마 광고받는 주류언론들이 그런 주장하는 빅파마 돈 받는 의사들 불러다가 주입하고 있단 소립니다.
RFK 주니어는 케네디 집안에서 내놓은 후레자식 같던데요.
옥시코돈은 마약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아편이라고도 하죠
아편계 진통제 입니다.
옥시코돈 청소년사용을 승인한게 2015년인데 그때가 안아키 보건부 장관 시절이었나요? ㅋ
https://www.accessdata.fda.gov/drugsatfda_docs/label/2015/022272s027lbl.pdf
옥시코든의 의학적 사용은 용법과 용량을 철처하게 맞추는겁니다
우리몸에 넣는 보톡스는 엄청난 독성물질이죠
질문에 답은 안 하시고 딴 소릴하시네요.
옥시코돈 아동사용승인을 저 안아키보건부 장관이란 사람이 했냐고요
옥시코딘은 남용의 문제지 옥시코딘은 지금도 잘만 사용되는 진통제입니다.
옥시코딘의 중독 문제는 2015년 이전에 이미 사회 문제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옥시코딘이 가지는 진통 효과의 유용성때문에 2015년에 청소년 승인이 된겁니다.
딱 그게 빅파마 주장이었고, 중독되지 않는 서방정 처방이라고 선전하다가 저 약을 쪼개서 코로 흡입하거나 주사로 주입해서 투약해서 난리가 났던겁니다.
옥시로 중독되서 펜타닐 섞인 헤로인 길거리서 사다 OD로 죽어나가는게 미국현실인데 무슨 소리하시나요
옥시코딘은 처방전 없으면 반출 안되는데 그냥 동네 약사들이 마구 처방해서 난리가 난겁니다.
미국 의료가 워낙 개차반이라 그냥 통중약 받아서 그걸로 버티는 사람이 늘었고 그게 중독으로 이어지고
일단 먹으면 안아프니고 좋으니 약사(의사)도 마구 처방하니 저꼴이 나는거죠
애시당초 오피오드계 진통제를 일반 통증환자에게 서방정으로 판매승인하면 절대 안 됬던건데, FDA 승인 담당자 로비해서 승인된게 문제의 핵심인겁니다.
관련 다큐,영화 수도없는데 하나도 못 보셨나요?
https://www.usatoday.com/story/news/2015/08/14/fda-approves-oxycontin-kids/31711929/
진통제 옥시코돈의 서방형 제제인 옥시콘틴은 최근 몇 년 동안 잦은 남용으로 악명을 떨쳤습니다. 진통제에 중독된 사람들은 알약을 부수어 코로 흡입하거나 주사로 투여하는데, 이로 인해 강렬한 환각 상태가 발생합니다.
"옥시콘틴을 처방받은 청소년 중 소수이지만 상당수가 중독될 것입니다."라고 해들랜드는 말했습니다.
매년 4만 4천 명 이상의 미국인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합니다. 처방 진통제에 중독된 일부 사람들은 옥시콘틴보다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헤로인으로 전환합니다.
콜로드니는 FDA가 전통적으로 기관이 논란이 되는 결정에 직면했을 때 사용하는 절차인 위험과 이점을 논의할 자문 위원회를 임명하지 않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옥시콘틴을 승인한 것은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테바인(오이오이드) 계열 약물은 만들어진지가 50년이 넘은 제품입니다.
미국만 문제인건 이 약물을 남용하고 있기 때문이고 약의 문제가 아니라 처방을 무시한 개차반으로 약을 뿌려된 의사들이 문제죠
오피오드계는 말기암환자같은 환자들에게만 투약하도록 되어있는걸,
일반 통증환자들에게도 승인해준게 FDA 였다고요. 그걸 승인되도록 로비했던 기업이 퍼듀 파마였고요.
그건 어떤 진통제건 상황에 따라 적절한 용량이면 가능 합니다.
퍼듀파머의 문제점은 내부적으로 중독성이 있는걸 알고도 감춘거고
또한 의사들은 마구잡이로 처방한게 문제죠
https://en.wikipedia.org/wiki/Timeline_of_the_opioid_epidemic
중독되지 않는 오피오드계 진통제라고 선전,신청,승인을 받은게 죄다 구린거 투성이였고,
약 시판초기 처방해준 의사들조차 그게 재앙이 될거란걸 모르고 처방했다가 동네 하나가 초토화,마약중독자 소굴이 되버린 일이 비일비재했던겁니다.
하나도 모르시고 또 억지쓰시네요
기왕 옥시코딘이 나온김에 백신 이야기와 같이 이야기 하면
퍼듀파머는 중독에 대한 데이터를 조작했지만 실제 옥시코딘 사용량이 늘면서 중독성이 확인되는 결과를 보였고
그래서 FBI와 여러 의학단체들이 퍼듀파머의 결과에 의의를 제기 하면서
결국 퍼듀파머의 내부에서 알고도 조작할거 들통났죠
백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백 수천만명이 백신을 맞는데 문제가 있었으면 벌써 데이터화 되고 난리도 아니였을거고 실제로 불량백신등의 일부 유통사례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들이 보고 됩니다.
드라마 시리즈로 나왔어요. 돕식 : 약물의 늪.
세기의 범죄
https://coupangplay.app.link/bF2tasNQuWb
페인킬러
Dopesick
https://www.imdb.com/title/tt9174558/
하나라도 보고 옥시 이야기하세요.
중독되지 않는 아편성 오피오드 일반통증약 이란 개념부터가 미친거였던겁니다.
이미 다 본것들이고요
이미 미국에서는 2000년초부터 퍼두파머가 제대로 실상을 알리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FDA뿐만 아니라 당시 의학계도 문제 있다고 하고 처방등을 강화 하기 시작했고요
저 당시에도 fbi는 불법적인 처방을 내리는 의사들 잡는데 총력을 벌였습니다만 결국 중독자들은
불법 유통에 손을 뻐치면서 답이 없어졌죠
https://www.congress.gov/event/107th-congress/senate-event/LC17829/text
저런건 데이터로 금방 뾰록 납니다 그게 과학인거고
그래서 안아키들은 과학인척 하는 유사 과학만 들고 나오죠
오피오이드가 저런식으로 관리 안되고 초기에 퍼진 다음
오피오이드 불법 판매가 늘어나면서 그때부터는 문제가 심각해졌죠
옥시코돈이란 중독이 되는게 당연한 말기암환자한테나 써야할 마약진통제를 일반처방 가능한 진통제로 승인된거 부터가 FDA가 제대로 기능을 못 한다는 반증이고, 의회가 나서기까지 얼마나 거대한 로비로 막았는지는 모르시나 보군요.
백신도 안 맞아도 될 혹은 의무접종을 강제하면 안 될 백신들까지 의무접종 시키고 있단 주장은 미국 의학계에서도 꾸준히 나오고 있고, 그런 주장하는 의사들을 님처럼 안아키,음모론자들이라고 사보타지 하고 있는겁니다.
미국의회나 CDC, FDA 모두 금권이나 로비에 휘둘리는게 사실인데 본인이 무슨 제약회사 대주주라도 되는것도 아닐텐데 뭔 안아키라고 뒤집어 쒸우는지 하아 이해 안 가네요.
옥시코돈은 예초에 먀약성 진통제로 관리 대상입니다 쓰인지는 80년도 넘고 유럽에서 먼저 사용되었죠
유럽에 오피오이드 사태가 왜 없을까요?
저 영화들 다 보셨다면서요.
중독되지 않는 오피오드계 진통제를 일반 통증환자에게 처방가능하게 신약을 개발, FDA 승인받자고 리처드 새클러가 아이디어라고 내자 이사진들이 미쳤냐던 장면은 스킵하셨나요?
그 유럽에서도 미쳤냐고 중독되지 않는 오피오드 진통제가 어딨냐던 장면도 스킵하셨나보네요
실상은 중독성이 강한거 금방 뾰록나서 관리대상에 들어갔습니다.
데이터는 감춘다고 감출수가 없어요 그게 과학의 영역이고
그래서 오피오이드는 문제가 된겁니다. 정확하게는 미국의 남용
데이터조작=맞음
금방 뾰록나서 관리대상에 들어감=아님
의회나 FDA가 나서기까지 얼마나 뭉치적 댔는지 세기의 범죄 보면 아주 자세히 나옵니다.
다 보셨다면서 설렁설렁 보셨나 보네요.
의회는 2001년 오피오이드 대량 유통 문제로 청문회를 열었고 그게 제가 위에 링크해둔
상원 청문회 입니다.
https://www.c-span.org/program/house-committee/oxycontin-abuse/146043
https://coupangplay.app.link/9c7A969SuWb
아메리칸 페인
2008년에서 2010년 사이 플로리다주에서 옥시코돈 마약진통제 처방 약국을 공장식으로 운영
https://edition.cnn.com/2023/02/03/us/american-pain-pill-mill-documentary-cec
연방 관리들에 따르면, 그들의 작전은 처방 진통제 사업이 호황을 누리던 2008년에서 2010년 사이 오피오이드 중독이 급증했던 시기와 맞물려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전국의 사람들도 합법적인 약물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 저렇게 공장식 옥시처방전.옥시약국이 성행했었습니다.
저 2001년 의회청문회로 옥시 펜데믹이 종식됬다고요?
저 의회청문회 자료 인용까지 한게 세기의 범죄 다큐입니다.
보긴 보셨어요?
그래서 그 아메리칸 페인에서 처방전을 마구잡이로 남발하던 의사는 어떻게 되었나요?
옥시코돈은 지금도 중요한 아편계 진통제입니다 몇몇 치료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사용되고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진통제로 잘만 사용됩니다
미국만 문제인건 유통과 관리 문제입니다.
미국이야 한국에서는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되는것도 큰 문제없이 처방받죠
님은 저 의회청문회 이후로 옥시코돈의 위험성이 충분히 제기됬고 통제됬단 식으로 주장하셨습니다.
그래서 2010년 이후로 오피오드계 진통제를 철저히 통제해서 헤로인 오피오드계 마약 펜데믹이 진정됬습니까?
오히려 중독자들이 오피움 재배 필요없는 합성마약 펜타닐로 떼죽음 당하고 있는데요
잘만 쓰이고 있어서 붙이는 펜타닐 패치가 한국에서까지 마약으로 남용되고 있습니까?
유통과 관리가 문제가 아니라 애시당초 옥시코돈이 승인되면 안 됬다는게 문제의 핵심인겁니다.
옥시코딘은 오래 부터 마약성 진통제로 중독등의 관리 감독이 있던 약물인데
퍼듀파머의 마케팅등으로 마구잡이로 처방되었고 청문회에서도 의사들은 그부분을 지적하고
또한 중독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어필하고 있습니다
물론 청문회에 참석한 퍼듀파머는 정부에 협조하겠다고 입바른 소리를 했지만
실상은 2007년에 FDA 제출한 내부 데이터가 조작된게 뾰록났죠
사실 2001년 대량 유통 사건이후 의학계는 중독성에 대한 의문을 계속 제기했고요
그럼에도 옥시코딘은 중요 처방약이라 현재도 계속 사용됩니다.
옥시코돈은 수술받고 난후나, 교통사고 나서 중환자실에 누워있거나, 말기암환자한테나 처방해줄 약이었단 말입니다. 그런 약을 중독되지 않으니 어떤 통증도 안심하고 처방해 드시라 이런식으로 선전해서 팔아댔으니 문제란건데 이 소리가 그렇게 이해가 안 되시나봅니다.
의사가 감독 해서 처방 해야하는 약물이고 오피오이드 약물 남용의 문제는 이런 과도한 의사들의 남용에 있다는게 핵심입니다.
옥시코돈 최초에 출시됬을때 FDA에서도 승인한 약이니 대다수 의사들이 처방에 거리낌이 없었고, 약세일즈맨들도 중독 위험성 적은 '안전한' 오피오드계 진통제라고 의사들을 호도했으니 문제였던겁니다.
일부 의사들이 처방받은 환자들이 중독될게 뻔한데도 돈벌이하려고 의사면허 날리면서까지 처방남용 했던건 2008년경 나중일이었고요.
저 때 중독된 사람들만 문제가 아니라, 그 중독자들한테 약 팔아먹으려고 마약카르텔에서 펜타닐로 오피오드 성분을 바꿔서 공급하니 미국에서 저 난리가 난건데 자꾸 핵심을 놓치는 주변부만 찌르시는군요.
님이 감명깊게 보셨다던 피트 보시길
시험준비 하려는 여학생이 펜타닐 성분 섞인 애더럴 길거리서 사온거 먹고 죽다 살아나고 남학생은 죽습니다.
옥시코돈 팬데믹 때문에 마약카르텔이 천연오피움 필요없는 합성판타닐을 대량사용하는 시대가 와버린거고, 그 결과 하루에 미국인들 100명씩 OD로 죽어나가는겁니다.
옥시코돈이 펜타닐로 연결된거 말씀드리니 뜬금 홍역을 들고 오시네요.
제 의견으론 홍역,소아마비 백신처럼 인류에 도움됬던 백신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홍역 관련 안아키 보건부 장관 깔거 많으니 그거 열심히 까시면 됩니다.
이 글이 트럼프 두둔하는 글이라고 읽히시면 잘못 읽으신겁니다.
백신에 들어가는 방부제에 수은이 들어가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할 수 있으나, 우리가 그냥 까먹는 참치캔에도 비슷한 양의 수은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아야하고요. 말이 옆으로 새지만 고양이나 개에게 참치캔하나를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그분들이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어차피 사회에 대마초가 만연한 곳인데, 진통제가 중독성이 있다고 해서 딱히 문제가 될까요? 정량만 쓰면 좋은 약인데, 중독가능성 때문에 못 쓴다면 겅공의 손해죠. 필요한것은 약의 금지가 아니라 남용을 막는 시스템이죠.
그리고 타이레놀이 자폐증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면 어릴때 무분별하게 약을 처방받았던 우리들은 이미 높은 확률로 자폐증에 걸려있었겠죠.
한국에 자폐 환자 비율은 낮죠
자폐 환자의 비율은 정신과적 치료 및 카운셀링 확대와 더 연관있습니다.
임산부가 아세트아미노펜 복용하면 태아가 자폐증에 걸릴 위험성이 높을지도 모른다를
타이레놀복용=자폐증이라고 안아키식 해석을 하시는군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은 임산부가 복용할 수 있는 유일한 진통제가 아닙니다
임산부가 통증있으면 유일하게 복용가능한 진통제가 아세트아미노펜입니다.
이게 님이 다신 댓글이었고요, 처방 필요없는 이라고 댓글 수정하시던가요.
챗지피티 대답이요
임산부에게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는 태아와 산모의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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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약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acetaminophen, paracetamol)
→ 임신 전 기간(1~3기) 모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진통제. 발열, 두통, 근육통, 치통 등에 1차 선택약.
→ 단, 과량 복용 시 간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 용량(일일 최대 4,000mg 이하)을 지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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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 약
NSAIDs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디클로페낙 등)
임신 초기: 선천 기형 위험은 뚜렷하진 않지만 일부 연구에서 유산 위험 증가 보고 있음.
임신 3기(특히 30주 이후): 태아 동맥관 조기 폐쇄, 신기능 저하, 양수 감소(oligohydramnios) 위험 → 금기.
따라서 임신 중기(2기) 일부 상황에서만 제한적으로 단기간 사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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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야 하는 약
아스피린(aspirin)
저용량(100mg 이하)은 산부인과에서 특정 목적(자간전증 예방 등)으로 처방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진통·해열 목적의 고용량 아스피린은 임신부에게 권장되지 않음.
오피오이드 계열(코데인, 모르핀 등)
단기간 강한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 의사가 신중히 사용할 수 있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태아 의존성, 신생아 금단 증상, 호흡 억제 등의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함.
---
👉 정리하면,
1차 선택: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NSAIDs는 3기에는 피하고, 필요 시 의사가 중기 동안 제한적으로만 사용
아스피린 고용량, 오피오이드는 원칙적으로 피함
보건부장관쯤 되는 사람이 백신의 문제점을 얘기하려면
과학적 기준에 맞는 구체적 증거를 제시해야지
내친구 누가 백신맞고 부작용이 생겼다라고 하면
안아키 미친놈 취급받는게 당연한겁니다
마찬가지로
윤석열은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있었기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려면 구체적 증거를 제시해야하고,
제시하지 못한다면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있었야죠.
음모론이나 주장할려면 대통령이나 장관을 그만두고
유튜버로 나서고요
없군요 ㅋㅋㅋ
저 안아키라고 욕 처 먹는 사람이 보건부 장관이 됬으니 그동안 백신회의론이 그나마 의회에서 청문회라도 열리면서 이슈가 되는겁니다.
저 보건부장관이 백신은 다 맞으면 안 된단 안아키 맞아요 맞긴?
코비드 백신 인저리(부상)는 미국 의회 청문회로도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게 몇 년짼데
해당 국내 뉴스 보도가 없으니 안아키 미친놈이란 소릴하시는거죠
또 안티백신 안아키라고 하실까봐 수정댓글 답니다만, 본문에 썻듯이 저도 백신 3차례 다 맞은 사람입니다.
청문회 열리며 이슈가 된다고 생각하는건 콜로서스님 생각인거고, (대부분의) 남들은 본인이 적으신것처럼 안아키가 장관되서 미친짓 하고 있다는 취급하고 있죠.
케네디장관이 백신과 자폐증 연관성을 5개월내에 입증하겠다고 했는데, 이런건 확실한 결과가 나오면 청문회가 아닌 논문으로 발표하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백신의 문제점이 나왔으면 그것을 고처야지 백신접종 의무화를 폐지하는건 또 다른 일입니다.
비슷한 사례로 국가연구비를 빼먹는 카르텔이 있다며 R&D예산 30%를 대폭삭감한 윤석열의 경우가 있죠. 카르텔이 있으면 카르텔을 없애야지, 연구비를 30% 삭감한다고 카르텔이 없어지나요
백신옹호론자중에도
코로나 백신에 부작용이 없다고 주장하는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 판데믹 이후 심장질환이 늘었으면, 코로나 탓인지, 백신탓인지, 백신탓이라면 코로나 바이러스 탓인지, 백신고유의 문제인지, 개선가능한지, 개선이 안된다면 맞았을때와 안맞았을때의 종합적 비교를 과학적으로 연구해서 발표해야죠
케네디 장관이 그렇게 하고 있나요?
저 사람이 모든 백신을 금지하자는 안아키 주장을 하는게 아닌데,
무작정 안아키 미친놈 취급을 해버리면 우리들 건강에 도움될 의미있는 문제제기가 안 된단 소리하는겁니다.
콜로서스님께서는
1)타이레놀이 임산부가 흔히 복용하는 약이라는 부분 그리고 일부 연구에서 태아 발달 위험과의 연관성을 지적했지만 이라고 자막이 달려있는 곳까지만 이미지를 올리셨지만 뉴스는 그 뒤에 "다른 연구에서는 관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라고 했구요.
2) 그 다음 CDC 에서 자폐아 숫자의 폭증 사실이 나왔다는 사실만 이미지를 올리셨지만 뉴스는 그 앞단에
앨리샤 할리데이 미국 자폐과학재단 최고과학책임자의 관련없다는 이야기를 실었고 또 그 뒤에는 지난 해 스웨덴에서 240만명을 대상으로 한 "임신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과 자폐. ADHD 사이에 연관성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는 부분이 들어가 있어요.
3)마지막 부분에 케네디장관의 과거이력이 언급된 게 전체뉴스인데 ..
저렇게 선별해서 이어붙이면 어떤 뉴스의 전체맥락이 다 왜곡되어버리죠.
(저도 캡쳐해서 올리려고하니 댓글로는 이미지 사이즈가 한계가 있어서 잘리네요.)
모든 백신을 금지하자고 저 안아키 보건장관이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저 보건장관이 엑스레이 금지 주장하나요? 안아키들도 엑스레이 찍는거 갖고 뭐라 안 할거 같은데요
이런 글을 읽은 제 시간이 아깝네요..
토론을 하고 싶으면 토론을 하시면 되는거고,
시간낭비 하기 싫다, 보기도 싫다시다면 차단이란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시간 아까운 글을 굳이 읽으셨다면 어떤 점이 시간이 아까운 동의 못 할 부분인지 토론을 하시는게 생산적인 커뮤니티 활동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