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worth to have a cost of, unfortunately, some gun deaths every single year so that we can have a Second Amendment to protect our god-given rights.
하나님이 내려주신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수정헌법 2조를 가지기 위해서라면, 안타깝지만 매년 어느 정도 총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감수할 가치가 있는 일이죠.
2023년 터닝 포인트 USA 연설 중

마오쩌둥의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를 자기 SNS에 인용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남편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넌 결정권자가 아니야"라고 발언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공격하는 특집을 했다. 이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남은 난자가 있나?"라고 비하했으며, 종교쪽으로 사람들을 이끌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이라고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젊은 여학생들에게 "대학을 가는 목적은 '남편을 찾기 위함'임을 솔직히 인정하라"고 발언했다. 이때 질문자는 대학 진로를 묻는 14세 소녀였다.
조이 리드, 미셸 오바마, 셰일라 잭슨 리, 커탄지 브라운 잭슨 등 흑인 여성들을 거론하며, "당신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질 만한 두뇌 처리 능력(brain processing power)이 없다. 백인의 자리를 훔쳐야 그나마 진지하게 대접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낸시 펠로시의 남편이 집에 침입한 괴한에게 망치로 가격당했던 당시, 기소될 예정인 가해자에 대해 '보석으로 석방되어야 한다'며 '샌프란시스코나 베이 지역의 훌륭한 애국자가 중간선거의 영웅이 되고 싶다면, 누군가 가서 그 남자를 보석으로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가 대학에서 세뇌된 백인 여성들을 그대로 두면 미국을 망칠 것"이라고 발언했다.
인종 분리 정책을 폐지한 1964년 시민권법과 관련, '실수'라고 발언했다. 또한 "짐승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 짐승은 이제 안티-백인 무기로 변모했다."라고 발언했다. 한 흑인 여성과의 토론에서는 흑인에 대해 "사실 그들은 1940년대에 더 나았다."고 발언했다. 나쁘고 사악한 시대라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범죄는 덜 저질렀잖아"라고 발언했다.
사실 이 명언(?)집 말고도 너무나도 많은데 나무위키에만 정리된 거 퍼와도 정신이 어질어질한 명언들로 가득 찹니다.
그만 알아봅시다.
출처 - 나무위키
그냥 매일 막말을 밥먹듯 하던사람이라 저런 어록은 책한권 나올겁니다.
극우 청년 지도자요? 하!
추모하고 하는 꼴을 보니 트럼프도 사이비 개신교에서 오는 돈줄의 노예일지도요
복부에 맞아서 내장 진탕됐으면 더 고통스러웠을텐데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남편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넌 결정권자가 아니야"라고 발언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공격하는 특집을 했다. 이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남은 난자가 있나?"라고 비하했으며, 종교쪽으로 사람들을 이끌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이라고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젊은 여학생들에게 "대학을 가는 목적은 '남편을 찾기 위함'임을 솔직히 인정하라"고 발언했다. 이때 질문자는 대학 진로를 묻는 14세 소녀였다.
조이 리드, 미셸 오바마, 셰일라 잭슨 리, 커탄지 브라운 잭슨 등 흑인 여성들을 거론하며, "당신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질 만한 두뇌 처리 능력(brain processing power)이 없다. 백인의 자리를 훔쳐야 그나마 진지하게 대접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명언집 다시 한번 꼭꼭 씹어 읽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4858?c=true#150314929CLIEN
It's worth to have a cost of, unfortunately, some gun deaths every single year so that we can have a Second Amendment to protect our god-given rights.
네 어쨌든 본인이 코스트가 되신거니까 스스로는 납득할거 같아요.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남편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넌 결정권자가 아니야"라고 발언]
[찰리 커크는 토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토론했습니다. 폭력을 미화하거나 혐오를 조장하지 않았습니다. 논쟁적인 사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남편에개 복종하라는 발언, 누군가의 인격권과 인생에 대한 결정권을 부정하는 발언은 토론의 축에도 못드는 폭력이고, 광언일 따름입니다. 그가 믿는 신념과 그의 사고는 극단적 미소지니죠. 참고로, 저 페미니즘 싫어합니다. 양성평등론자의 입장에서 이 정도로 보일 발언을 심심치 않게 내뱉는 인사라면, 게다가 그 사람이 대중적 인기가 과하게 높은 사람이라면, 솔직히 사회에서 격리 되는 편이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저런 사람을 추종하는 사람도 개심할 수 없다면 독버섯 같은 망상을 퍼뜨리고 다닐테니 사회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지 않고요.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위대하시다. 하나님이 원하신다.
를 이길 수 있는 논리가 있습니까? 없죠.
똑같습니다. 극단적 미소지니, 극단적 백인 우월주의, 극단적 자기애에 잠식된 사람들은 토론이 아니라 설파를 합니다. 그리고 동어반복, 아전인수, 순환논리로 같은 말만 고장난 라디오처럼 되풀이하며 상대방이 지쳐 떨어져 나가면 자신이 이겼다고 착각하죠.
저런 극단적 논리들은 정상적인 자아가 형성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억압되었다고 느끼거나, 큰 권력을 보면 자연스럽게 굴복하는 종류의 노예근성 있는 사람들이 저런 논리를 따르죠. 사실, 신앙에 가깝거든요. 저런 사람들의 상당수가 종교를 믿고 있다는 것도 시사점이 될 것이고요.
참고로, 대안우파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조던 피터슨은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인지, 제대로 된 토론 상대를 만나면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긴 하더군요. 다른 대안우파들도 좀 틀렸다는 걸 인정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you reap what you sow."
악한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논리가 하나도 없었는데, 어쩌다 논리로 대충 버무리고 당당해? 보이는 어떤 사람을 찾아낸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지 기준으로 가치있는 죽음을 당했네요.
극우가 극우를 살해한덥니다.
찰리 커크는 윗분들이 기술하였다시피...
인종차병주의자이고 남성우월주의자입니다.
총기도 자유수호를 위해 필요하다 했는데 정작 그 총기에 자신이 희생된겁니다.
그라운드씨인가 뭔가는 영웅시하더군요.
좌파를 제거해야 한다는데 찰리를 암살한 사람은 극우파입니다...
뭐 대단한 사람인양 차차기 대통령감이라는둥 웃기지도 않기에 신고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