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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린을 건드리는 트럼프

루다나리에 ·

조회 37,659 · 공감 8 · 댓글 17

중국의 역린을 건드리는 트럼프 이미지 1
중국의 역린을 건드리는 트럼프 이미지 2

이랬다가 저랬다가 트럼프를 알길이 없네요..중국 관세 유예하고 높일 필요성없다하고 대만에게도 한발 뒤로 물러서고
미중정상회담 시그널 보내더니..

이제는 또 중국이 가장 싫어하는 민주주의 문제를 건드리구요.
대체 트럼프는 의중이 뭘까요? 이것도 해결하면 뭐 노벨상에 가까워진다는건가?
북한의 독재에도 그럼?

트럼프는 뭔가 일관되지않고 즉흥적인 사람이라 계산이 어디로 튀는지 예측이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물론 지미 라이는 지오다노의 창업자이자 민주언론인 빈과일보의 사장입니다.
유명한 민주화 인사인데 중국에게 탄압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며 홍콩인들이 존경하는 분입니다.무기징역까지 될수있다는 문제로 나오던데 홍콩의 민주주의는 멀고 먼길이네요.

중국의 독재가 끝나야만 홍콩에도 봄이 오겠죠.

댓글 17

  1. !@#나다 · · 공감 5
    트럼프의 행동은 앞뒤 가리지 않고 그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한 것으로 귀결된다고 봅니다.
  2. 루다나리에 ·
    @!@#나다님무슨 외교를 퀘스트 하듯이 이것저것 npc 주문 받아서 미션하는것 같네요.업적작 처리도 아니고 말입니다.
  3. sltx ·
    푸틴 만나기 전에는 러시아에도 큰소리 많이 쳤는데, 시진핑 만난 후에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4. 지나가던이 ·
    중국 러시아한테는 앞으로는 쎈척다하지만 언제나 스윗하신 도람뿌죠.
  5. 나의X에게 ·
    트럼프는 저렇게 하다가 중국과 관계개선되면 바로 팽해버릴 스타일이죠.미국에서 추방할수도 있겠죠.트럼프가 인권과 민주주의 관심을 가질 인간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이용가치가 없다면 바로 미국추방해서 중국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6. ap1128 ·
    요즘 보이는 행태는
    노벨상을 노리고 대놓고 구걸하는게 아닌가 의심이 들더군요.그것도 티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7. 루다나리에 ·
    @ap1128님 노르웨이에게는 수십번 문의했었다네요ㅋㅋㅋ
    적어도 유럽이랑은 잘 지내야 뭘 하든하지요.
  8. 누구일까나 · · 공감 1
    트럼프 입장에서 자길 개망신 준 오바마가 노벨평화상을 받아서 열등감에 차 있지요
  9. 초식호랑이 ·
    중국과의 딜조건으로 써먹겠죠.
  10. zipdory ·
    @넥서스샤프님
  11. Mr.UN · · 공감 1
    슬슬 일관되지 않은 것 같은 모습을 일관되게 보이는 것 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머리가 더 뛰어난 사람일지도 몰라요.
  12. 루다나리에 ·
    @넥서스샤프님 상식적이고 현실적이고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왜 트럼프가 비호감이겠습니까.
  13. 결론적으로 ·
    홍콩의 김대중대통령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14. 케일러나바스 ·
    그렇게 노벨상 받고 싶었으면 북한이랑 그때 깨지 말았어야죠...
  15. 방랑가 ·
    @케일러나바스님 북한도 핵무기 포기 못한다는 입장이여서 미국측에서 받기 힘든 상황이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16. 석군이 ·
    저건 국내 지지율 결집용멘트네요.
    트럼프가 저런말을 하면 지미라이가 석방될 확률은 더 사라지죠. 진짜 석방시키고싶었으면 물밑협상을 했을겁니다.
    국내지지율 결집과 중국과 협상때 들이밀 재료로 지미라이를 소모하는것뿐이에요.
  17. 은퇴희망직장인 ·
    중국은 절대 민주화 되지 않습니다. 정부만 그런 게 아니라 중국국민도 딱히 원하지 않거든요. 대다수인 서민 수준에서 경제적 자유는 보장 받고 있으니까요.

    국민이 싸우지 않는 한 민주화는 이루어질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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