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꼭 보세요..
중국산 시멘트와 국산 비교 충격적 결과...한국이 부끄럽다
대박 ㅡㅡ 왜 새집들어가면 냄새가 나는지 이유가 다 있었군요..
한국 시멘트가 쓰레기입니다.. 정말..ㅡㅡ..
시멘트공장은 시멘트공장이니까 먼지가 날린다.. 이거 완전 반전 입니다..
중국 시멘트 공장은 먼지가 안날리네요 ㅡㅡ..
우리나라 시멘트는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아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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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ㅡㅡ 왜 새집들어가면 냄새가 나는지 이유가 다 있었군요..
한국 시멘트가 쓰레기입니다.. 정말..ㅡㅡ..
시멘트공장은 시멘트공장이니까 먼지가 날린다.. 이거 완전 반전 입니다..
중국 시멘트 공장은 먼지가 안날리네요 ㅡㅡ..
우리나라 시멘트는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아우.. ㅜㅜ
중국산이 더 쌉니다..
뻔하죠.. 중간도매가 장난질 시작될 듯 합니다.. ㅡㅡ.. 만약
국산이 다 좋은 시대는 한번도 없었어요.
어느 나라도 다 마찬가지...
네?? 건설업 종사자로서 힘빠지네요...
도배 본드, 마루본드, 싱크대 합판…
그리고 나름 기준치 안에서 화학물질 나옵니다.
입주전에 관공서에서 실내 공기질 다 측정해요.
그거 맞추려고 입주전에 시공사가 죽어라 난방 떼고요
해외에선 실내 사용이 전면 금지된 E1급 합판에도 친환경마크 찍어주는게 한국이구요, 이케아 들어온 이후로 대형 가구업체들만 겨우겨우 E0급 합판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일부 국가는 E0마저도 실내 면적대비 총사용량을 제한할 정도인데.. 한국은 E0 썼다고 초록색 폰트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아주 난리죠.. 심지어 E1에 비하면 1/5 수준이긴 하지만 SE0도 포름알데히드가 아예 안나오는게 아닌데도요...
그래도 SE0급 사용하면 베이크아웃한다면서 난방 땔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하는 강마루, 강화마루 온돌마루 등등 대부분의 마루는 합판 위에 필름등을 압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합판의 등급이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e0만 되도 대대적으로 광고하는데 아마도 e1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정말 드물게 se0 사용한게 있는데 일반적이지 않고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같은게 들어가서 원래도 엄청 비싸더라구요.
추가로, 인테리어 하고 들어가신다면 요즘 슬림문선이니 스텝도어니 해서 mdf를 사용하는 목공이 엄청 들어가는데 mdf에 e0 자재가 있긴 하지만 가격이 비싸니 그냥 등급 없는거(역시 아마도 e1이겠죠..) 많이 씁니다.
결론은 자재를 모두 직접 선택해서 신축하는게 아닌 이상은 못피합니다.
집에서 피해도 밖에 나가서 어디라도 들어가면 e1자재로 인테리어된 곳이라고 봐도 무방한게 현실입니다.
사실 신축 아파트면 E0, E1 구분할 필요없이 전열교환기 24시간 가동하시면 실내공기질은 해결되죠
근데 우리나라도 최근엔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ㅋㅋㅋ
순살자이가 아니라 순살LH죠…
자이는 LH 설계대로 시공했을뿐
“순살LH”라는 표현과 관련한 “자이는 LH 설계대로 시공했을 뿐이다”라는 주장의 진위에 대해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 및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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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과 LH의 각각 입장
### GS건설 측 주장
* GS건설은 \*\*“LH에서 승인한 설계 도서대로 착공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LH가 제공한 설계를 따랐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LH의 설계·승인 절차에 돌리는 모습입니다. ([미래비즈][1])
### LH 측 주장
* LH는 이번 사태를 \*\*“설계상의 하자와 시공상의 오류 모두가 원인에 포함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설계대로 했다는 주장만으로는 책임 회피가 되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래비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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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및 감사원의 조사 결과
### 전문가 견해
* 아주경제의 팩트체크에 따르면, **문제는 구조 자체(mud slab 등의 공법)가 아니라 '철근 누락'과 같은 부실 시공**이라는 부분에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설계상의 구조가 문제가 아니다 보다는, \*\*‘원칙대로 설계·시공하지 않은 부실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분석입니다. ([아주경제][2])
### 감사원 감사 결과
* 감사원 보고에 따르면,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LH 공공주택사업지구 102곳 중 약 22.5%인 23곳에서 철근이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중 일부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오류”**, 일부는 \*\*“시공 단계에서의 누락”\*\*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기일보][3])
* 즉, 일부 현장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전단보강근이 빠지는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또 설계가 제대로 되었다고 해도 시공 과정에서 실제로 누락된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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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정리
| 주장 | 근거 및 검토 |
| ------------------------------- | ---------------------------------------------------------- |
| **“GS는 LH 설계대로만 시공했다”** | GS 측 주장, 설계대로 시공했다고 밝힘. ([미래비즈][1]) |
| **“문제는 설계가 아니라 부실 시공”** | 전문가 분석: 구조 자체가 아니라 설계·시공이 원칙적으로 시행되지 않은 것이 문제. ([아주경제][2]) |
| **“설계 단계와 시공 단계 모두에서 문제가 있었다”** | 감사원 자료: 철근 누락이 설계 오류 및 시공 오류 모두에서 발견됨. ([경기일보][3]) |
| **“LH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 LH 측도 설계 부실과 감독 부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했음. ([미래비즈][1]) |
따라서, \*\*“GS건설이 단순히 LH 설계대로 시공했을 뿐이다”\*\*라는 주장은 상당 부분 **책임 회피의 성격이 강하며, 사실관계와 완전히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감사원 조사와 전문가 분석을 보면, **설계 단계의 오류와 시공 단계의 누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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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한 점이나 특정 기사, 보고서의 내용 추가 확인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1]: https://www.mirae-biz.com/news/articleView.html?idxno=89366&utm_source=chatgpt.com "'서로 네 탓' LH vs GS건설,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끝나지 ..."
[2]: https://www.ajunews.com/view/20230802140420120?utm_source=chatgpt.com "[기원상의 팩트체크] '순살 아파트' 공포에 아파트 구조 확인 ..."
[3]: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0808580177?utm_source=chatgpt.com "무량판 아파트 5곳 중 1곳은 '순살'…LH·전관 유착 '사실로'"
일본 방사능이 묻어 있을 수 있는 도로를 달리던 폐 타이어들을 ...
그리고, 이런 일본산 폐기물의 본격적 수입 시점이 '스키야마 아끼히로' 시절 부터죠..
[기사 - '국민안전·환경 뒷전 일본産 폐기물 수입 시멘트기업 톤당 5만원 챙겼다' ]
https://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26
추가 - 기사내용에는 타이어를 섞는걸로 나오네요. 이상합니다. 그 당시에 이걸로 직원이 상까지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원료에도 섞는다니 ㅡㅡ
알고 나니까 찝찝하네요.
그런데 한국 장사꾼들은 저질도 그 가격에 팔지 않고 있죠.
망원렌즈로 다리의 각도를 과장한 적도 있고 해서
그다지 신뢰하진 않습니다만
시멘트 공장에 분진이 없는것은 체크해봐야겠네요.
우리나라 시멘트 공장 공정및 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요.
근처에 사는 사람들 폐질환 유병율도 역학조사를 좀 심도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좀 의심이 되거든요.
이러한 환경문제는 어쩔 수 없이 해결하지 못하는 단점은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폐타이어 처리 못하고 계속 쌓아만 놓을 수도 없는 실정이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더 현명한 처리방법으로 개선이 될 듯 합니다만요.
그리고 법기준이 사람들의 인식수준에 비해 느슨한 것 아닌가요? 섞여서 태웠는데도 남은 불연소 찌꺼기가 계속 건물 벽체에거 뿜뿜되는데 법 기준은 낮으니 문제 안된다... 폐타이어 수출하는 일본도 법기준이 그렇습니까?
현지까지 가서 취재하고 우리나라 공장에 문제가 있다는 건 충분히 인정할만 한데 기사라기에는 많이 부족한 부분들이 넘쳐나서 안타깝네요. 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들도 다 비슷하고요.
중국 어쩌고 할게 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시멘트 공장 운영 특히 주변 환경 오염은 문제가 있죠.
2. 윗 댓글에도 있지만 시멘트르 만들때 폐기물(폐타이어는 가열원으로, 플라이애쉬는 첨가제로)을 사용하지만 1450도에서 태우면 유기성분은 전부 연소되고 무기물만 남는데 냄새가 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좀 다른 원인일 듯합니다. 만들어진 시멘트 클링커를 분쇄후 여기에 응결지연제(주로 석고)를 섞어 포장하여 출고하는데 이포장에서 부터 냄새가 나는 것인지? 아니면 모래나 다른 혼화제를 섞고나서 냄새가 나는 것인지?? 제대로 따져 보는 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3. 분진이야기인데 요즘은 잘모르겠네요. 시멘트를 분쇄하는 과정에서 미분이 비산되는 것으로 아는데. 이를 잡기 위해 집진기도 사용하지요.. 예전보다 규제기준도 강화되어 있고,,,, 이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4. 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시멘트의 기본적인 강도 같은 기본적인 물성 비교도 중요할 것 같아요.
CHatGPT도 있으니 물어보시면서 fact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깨긋해요
한국에 한개의 업체가 만들거에요
나머지 이외에도
전부 쓰레기 태워서 만드니깐여
한일, 쌍용, 아세아, 성신등
환경부도 승인해서 팝니다
환경부도 알아요…
거부하면? 재활용 방법이 없어요
지금은 문제가 없어요
https://tinyurl.com/2y44c43r
새집증후군이나 냄새는 콘크리트보다 가구 접착재 도료 등의 voc, 포름알데히드가 주 원인입니다.
당연히 시멘트나 콘크리트도 ks기준이 있고, 폐타이어는 전세계가 다 쓰고있습니다.
오염물질에 대해 개선이 필요한부분은 있겠지만 쓰레기시멘트니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도 건설현장 생활을 10년이상 했지만,
해외나 국내나 시멘트 냄새 차이는 단한번도 느껴본적 없습니다.
당연히 시멘트가 좋은 냄세는 아니지만 악취는 전혀 입니다.
현장마다 시험실에 공시체 수십개씩 보관하고 있습니다.
악취요? 품질담당자들은 대부분 거기서 업무보고 지냅니다.
김문수가 한나라당 입성하던 시기즘..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발의하여 패기물로 시멘트생산 허가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직 진실은 모르겠네요..
확실한건 이 글은 올라오면 어느 커뮤든 대문에 걸린다..
중국 시멘트 공장이 저기만 있는게 아닐텐데요...
우리나라제품도 중국제품도 회사별로 전부 비교해야죠...
후분양하는 빌라 어리둥절하겠어요
그러니까 후분양해야 품질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후분양하는 빌라는 왜 품질이 형편없을까요
자극적인 내용으로 불필요한 갈등만 일으키는 느낌입니다.
폐기물이 들어가니깐 쓰레기 시멘트다? 이건 아니죠.
더욱 한심하고 처참한 부분은, 한국의 그 협약 기준이란게 웬만한 나라의 기준의 몇배 몇십배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걸 초과해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런 짓을 수십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국민 건강은 그냥 개난장판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뭘 집어 넣었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일부 연구에 의하면 중국도 법적 규제가 없지만, 한국 시멘트보다 독성 물질 수준이 한참 낮다는 보고들이 있습니다. 당장 법을 제정하고 규제를 해야 하는데, 건설업자들과 시멘트 생산 기업들이 그 동안 얼마나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을 매수했는지 고치기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시멘트 품질은 2000년대 중후반의 문제 제기로 인해 그나마 개선된 것이구요,
한국환경공단에서 정기적으로 시멘트 내 유해 물질 함량에 대해 분석 결과를 공고하고 있는 것도 이 분의 문제 제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량 성분에 대한 기준조차 없었던 2000년대 중반 이전에는 어떻게 관리되었는지 생각하기도 어려울 것 같네요)
시멘트의 독성물질로 반드시 처벌받게 만들어야 고쳐집니다. 법제화를 추진하도록 해야 합니다.
https://www.data.go.kr/data/15048247/fileData.do
시멘트 내 중금속 및 방사능 분석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분석은 하는데, 윗 댓글에 있는 것처럼 오염 여부를 가르는 기준이 없습니다. ㄷㄷㄷ
젤 심한데가 쌍용이죠 한앤코 열병함 자체공장 전기발전소 천억투자만했음 투자안함 아시아 최대 공장인데도 젤 오래됨.
삼표는 현대차 지원사격으로 신공정으로 노력은 합니다만. 해당 마을에 분진 장난아님 걍 시내 청소차만 지원함
나머지 한라도 아세아 시멘트에 팔렸지만 그닥 신공정에 투자안합니다.
한일도 몰라도 그닥 환경이나 신공정에 투자안할겁니다.
타이어 태우기 음식물 비스무리한 검은봉다리도 다 태웁니다 잡다한거 다태움 ㅋㅋ 제가 직접 현장에서 봤어요
사진찍다가 걸리면 아작납니다
1명이 쓴 기사 하나만 보고 모든걸 다 알게됐다고 그럴줄알았다고 판단하면 안되는 세상이죠.
수준 높은 댓글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여러 분야에 전문가가 많은 것이 클량의 저력 아닌가 합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9942
걍 오늘 아침오마이뉴그기사보고 올린건데
이렇게 이슈가 될줄이야 대박이군요
의식주 관련된 부분이라 그런거 같네요
쓰레기라는 단어가 너무 강했나 보군요 ㅡㅡ;;;
기가 찬다..
민감한 사람은 이거 판독기 수준으로 잘 느껴요..
전수조사해서 하..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