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욕하지 말자는 분들 의견 이해는 갑니다. 저도 문재인 대통령이 비록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그래도 국민을 위해 자신에 최선을 다했다고 믿기 때문에 아쉽지만 수고하셨다 이렇게 생각해왔고 진심은 항상 믿었습니다. 한데 내란당을 지지하는 말도 안되는 일을 한 이낙연 같은 인간을 받아주며 웃으며 애기 하는건 선을 넘은거 아닌가요. 이렇게 정무감각이 없다니... 답답합니다.
이낙연 같은 인간도 품어야 한다니 어질어질 하네요. 전 지금도 국힘과 내란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데 좀전까지 국민을 배신하고 국힘에 가담한 자를 보고 화가 나야지 웃음이나나요?? 국민들 감정이 어떤지 모르나요? 어떤 생각인지 알수가 없네요. 다른 세상에 살고 계신겁니까.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 실망했다고 우리가 국힘을 지지하는것도 아닌데 이런일도 말하지말자고요. 저러다 이낙연도 다시 민주당 들어오겠네요. 선을 넘은 인간들을 받아야 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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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아니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척결을 기치로 내걸면서 왜 장동혁이나 송언석 같이 여전히 내란을 준동하는 인간들 만나서 웃으며 이야기 나눕니까? 라고 비방하면 그건 맞아요?
정치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사람은 어떤 사회에서 한 가지 역할만 하는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원수인사람이 누군가의 친구일수도 있고요.
님께는 지금 시기가 정치 성수기나 선거시즌도 아닌 시기고
님께는 이낙연이 전 대통령과 과거 함께 일하던 총리인 거고요.
작성자님께는 지금 시기가 내란 정리를 미처 못한 시기고
작성자님께는 이낙연이 내란범들과 동조하고 응원한 사람이고요.
보는 시각이 많이 다른데 맞냐 틀리냐 따질 일은 아닌 것 같군요.
언론에 공개해놓고 사적인 만남이야 욕하지마는 너무하죠.
현직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의 차이가 그런거구요.
마지막 글이 2018년....빈댓글 다는 분들은 신기하게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누가 찾아오고, 만나고, 이야기하고, 어디가고, 뭘하고,그러면 맨날 찍히지 않을까요?
문X앙 실제로 올린 분이 걱정하는 척 하는게 더 웃긴 것 같네요
이 글이 빈댓글 달릴만한 내용인가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해서 논리적인 반박도 없이 빈댓글을 다는 것은
집단적 무시와 압박으로 상대를 침묵시키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의견 다양성을 억압하여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반민주적 행태입니다.
저도 똑같은 심정이고요.
이낙연은 그 어디에서도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민주당 사람들과는요.
근데 이미 여러번 휩쓸고 간 내용이라...
모공에 자주 안오셨다면 모르겠지만
이제 이와 관련한 저 사진과 글은 안봤으면 하네요.
윤석렬 일당이 다 제거되면 그 때 욕할랍니다.
좀 더 디테일한 무기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것이 긍정이든 부정이든~ 왜 자꾸 성역화 하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