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내대표도 해보셨던 홍익표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민주당을 옳은 방향으로 끌고 갈 방식이 무엇인지 충분히 숙의하고 행동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기립근
IP 14.♡.84.183
09-12
2025-09-12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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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말이죠. 김병기만 제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그따위 언행은 용서해 줄 수가 없어요. 제대로 사과라도 진심으로 하지 않는 한 끝입니다.
산유국
IP 39.♡.254.188
09-12
2025-09-12 17: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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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해결한다는데 이번 김병기처럼 행동하고 말하면 봐줄께 해명해봐라 판깔아줘도 참.....
빨간택시
IP 175.♡.83.70
09-12
2025-09-12 1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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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기가 언제 잘못을 인정했나요? "대표한테 물어봐" 라고 했죠
젠장
IP 203.♡.140.208
09-13
2025-09-13 0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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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택시님 그러게요 대표한테 물어보라고 떠 넘기고 사과도 떠 넘겼죠
돈컴즈
IP 49.♡.129.226
09-13
2025-09-13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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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택시님 동감입니다.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이후에 태도입니다. 김병기씨의 이후 건들거리며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는 실수한 인간이 보여줄수 있는 최악의 태도입니다. 원내대표, 국회의원이 아니라 그냥 우리 주변에서도 어울리지 말아야 할 인간의 표본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저런 사람이 이자리까지 왔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대표가 대표 다워야죠...무슨 뱅댕기 소갈딱지도 아니고...무거운 자리인것은 인정하는데 자격을 못갖췄으면 내려와야죠.
tkawkd
IP 14.♡.32.108
09-12
2025-09-12 2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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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말씀입니다. 어느 정치인이건 순판 판단착오로 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지지자들이 원하는 것은 빨빠른 수습이죠. 예를 들어 이춘석 법사위원장, 최강욱 전의원에 대한 당의 처분은 어떤 면에서는 아주 불합리하죠. 최소한 김병기 원대도 이런 입장을 취했으면, 즉 내가 '뭔가 눈에 뭐가 끼어 순간 잘못 판단했다. 사과한다. 다시 추진하겠다'라 했으면 좀 시끄어웠지만 넘어갔을 겁니다. 근데, 오늘 최고 회의에서도 김병기는 토라진 표정으로 빠져나갔죠. 게다가 당 대표에 항명한 것에 대한 사과는 전혀 안하죠. 이래도 지지자들은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이런 걸 봉합이라 하는 거죠. 썩은 부분은 도려내어 새살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de la creme
IP 121.♡.137.216
09-13
2025-09-13 0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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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의 행동과 태도가 특히 문제였다고 생각하는데요. 판단력뿐만 아니라 됨됨이까지 나왔다고 봅니다.
IloveDaughter
IP 24.♡.154.20
09-13
2025-09-13 0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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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비난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신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의연하게 대처하고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봐줄께 해명해봐라 판깔아줘도 참.....
"대표한테 물어봐" 라고 했죠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이후에 태도입니다.
김병기씨의 이후 건들거리며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는 실수한 인간이 보여줄수 있는 최악의 태도입니다. 원내대표, 국회의원이 아니라 그냥 우리 주변에서도 어울리지 말아야 할 인간의 표본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저런 사람이 이자리까지 왔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설령 김병기에게 무슨 이유가 있다 하드라도, 지금과 같은 작테는 분명 선을 넘은 겁니다
여당 원내대표가 저러면 안되죠, 수습할 생각을 안하네요
나는 잘 모르겠소... 지금에 와서는 문재인이 존경스럽지도 않고...
문재인이 뭔 생각을 했지는지도 헛깔릴지경... 좀 비겁해보입니다...
내려와야죠.
최소한 김병기 원대도 이런 입장을 취했으면, 즉 내가 '뭔가 눈에 뭐가 끼어 순간 잘못 판단했다. 사과한다. 다시 추진하겠다'라 했으면 좀 시끄어웠지만 넘어갔을 겁니다.
근데, 오늘 최고 회의에서도 김병기는 토라진 표정으로 빠져나갔죠. 게다가 당 대표에 항명한 것에 대한 사과는 전혀 안하죠. 이래도 지지자들은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이런 걸 봉합이라 하는 거죠. 썩은 부분은 도려내어 새살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판단력뿐만 아니라 됨됨이까지 나왔다고 봅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의연하게 대처하고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또다른 해당행위를 북돋아줄뿐입니다.
당이 분란과 위계의파괴같든 소용돌이는물론,
회복불가할 악행의 가능성은 더 커질것입니다.
사과조차 할 의사없는 소인배는 이미 자격을 상실했고
냉엄한 처분이 있어야 조직이 살게됩니다.
다만, 걱정되는바는 내려올때 내 손가락을 잘라야 하지 않을까 내손가락이 걱정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