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이랑 둘이 다니면서 방송했고.
마침 그 당시 별 문제 없어보이는 아들 건으로 사보타지 당한것.
국정원 세력의 장난질에 내가 놀아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었거든요.
너무 타이밍들이 그래서.
어쨋든 지난일이라 이제 와서 당시일 후회해봐야 뭔 이득인가 셒기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그런 선거때가 되면 다시 눈에 불을 켜야 하지 않나,, 반성합니다.
홍장원이랑 둘이 다니면서 방송했고.
마침 그 당시 별 문제 없어보이는 아들 건으로 사보타지 당한것.
국정원 세력의 장난질에 내가 놀아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었거든요.
너무 타이밍들이 그래서.
어쨋든 지난일이라 이제 와서 당시일 후회해봐야 뭔 이득인가 셒기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그런 선거때가 되면 다시 눈에 불을 켜야 하지 않나,, 반성합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책임있는 자리에 서고 보니 그사람의 본모습이 나온거 아닌가 싶네요
모든 행동이 다 쎄하고 찜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