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무슨 대항하는 컨텐츠를 만들고 교육을 강화한다고 해봤자 전혀 안 먹힙니다. 컨텐츠 만들어 봤자 취향에 안맞을거구요, 가르쳐봤자 더 반발심리 일으키고 조롱만 당합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이런 나이브한 생각으로 접근한것이 극우화의 한 원인이죠.
방법은 채찍과 당근밖엔 없습니다. 철저하게 커뮤니티 모니터링해서 조금이라도 범법행위 있으면 바로바로 응징하는게 첫번째 입니다. 김가연씨 글에 아무도 악플 못 달듯이, 즉시 행동한다는걸 실제로 보여줘야합니다.
경제적, 행정적 성과로 저들중에 경제활동 하는 계층을 떼어 내는게 두번째입니다. 아무리 일베 문화에 찌들었다 한들, 내 지갑 채워주면 지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코스피 4000가고 부동산과 물가 억제하면 다른 노력 없어도 20대 후반부터는 지지율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발언한게 상황의 심각성을 잘 인지하는거 같아요.
민주당을 배척하고 국짐을 지지하고 극우가 되면 부자가 되고 지갑이 두꺼워지는건가...모르겠군요
그냥 의식의 흐름이었습니다...죄송합니다
현재의 사법 시스템 내에서 그게 유의미하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판새들이 ㅈ도 신경 안쓸것같아요.
지금은 절대적 박탈감이 아니라 상대적 박탈감입니다.
우리나라가 여자에게 특혜주는 것이 맞죠.
10-20대의 부모가 지금 40-50대에요.
지금 30-40대들도 부모 세대인 60-70세대 싫어 하잖아요.
넓게 잡아서 60-80(보수)->30-50(진보)->10-20(보수) 흐름을 보면 부모들의 역활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싫으니까 정반대로 가겠죠
공감하는 바도 있습니다만, 딸이랑 아들이랑 평균적으로 다른 흐름이 나타나는 건 어떻게 설명할까요?
저는 젠더 이슈도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부모들이 아들한테 너무 뭐라고 해서 그 반발로 이렇게 되었다는 말씀이네요.
그것은 좀 결과론이고요, 저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교육제도에 있다고 봅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샤의 여성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요, 입시제도는 남자들에게 불리한 면이 크지요.
이 때문에 남자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구박받고 기죽고 살아가는 환경이 조성되는 거 같아요.
그걸 지켜보는 부모는 답답한 마음에 또 2차 구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약약강 성향인 분들은 찍어눌러주는게 그분들의 취향을 존중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쩌란건지
극우도 국민이라 껴안아야 한다는 나이브한 인식은 오히려 극우를 키울 뿐입니다
유럽 극우의 역사만 살펴봐도 답이 나오는데,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의아합니다
약하게하면 안되요. 강경하게 찍어눌러야합니다
그냥 멍청한종자들이라고생각하고 내자식이나 잘키울랍니다. 사람안변합니다
교육 문제도 있고, 경제적 양극화 문제도 있고, 그로인해 만들어진 열화된 의식에서 비롯된
취약한 정신 상태를 표적삼은 선전선동 작업세력들 적발/처벌 등 (리박스쿨, 커뮤니티 여론-댓글작업)
표면으로 드러난 현상 처벌뿐만아니라 여러 분야의 본질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핀포인트로 20대들 커뮤니티를 통제 할 수 있는 법안을 더 만들어야죠
정부와 입법기관 둘 다 가진 지금이 적기죠
오히려 지금은 국내 커뮤니티에 머물러 있으니 현행법을 위반하는 글이라도 처벌할 수 있는데, 이들이 해외사이트 등으로 집단 이주라도 한다면 국내법에 의한 통제조차 불가능해집니다.
영원히 계속 확대될 것으라고 봅니다.
DC, 일베, 펨코 지금 들어가도 고발할게 산처럼 보이는데
선거때 반짝 경고하는 척하다
선거끝나면 오히려 장려하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