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1fKaRXHT1Hw
인상깊었던 부분들.
1. 국가가 모욕을 당한 것이다. 강력하게 이야기 해야한다.
2. 정부는 한미관계를 잘 조율해야 하니 함부로 말하기 어렵다. 국회가 자유롭다.
3. 당 지도부, 국회의원들이 나서야 한다. 미국언론에 다 나올 정도로 싸워줘야 정부 입장이 산다.
4. 이재명 대통령 중심으로 싸워야 한다. 대통령의 짐을 덜어줄 수 있는 단호한 투쟁을 할 수 있는게 국회다.
5. 송영길 외통위원장 시절 방위비협상을 담당하던 정은보대사에게 국회가 힘을 실어줘서 협상을 잘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이번 사태의 본질을 꿰뚫고 국민감정을 이해하면서
정부의 입장까지 생각해 길을 제시할 수 있는 경험과 지혜까지.
진짜 이렇게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목소리 내주는 분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외교는 득실게임이기도 하지만 여론게임이기도 합니다.
재판 빨리 끝나고 역할을 맡으셨으면 좋겠네요
민주당도 이제부터는 민간차원의 물밑 외교에 장기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