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작품을 시작해서 뭔가 불이 붙었네요. 어제 오늘 5편 글자로 2만 8천자. A4 용지로 38장을 썼네요. 점심 먹고 2편 정도를 더 쓸 생각인데, 역시 미니노블 100편은 글의 플롯을 짜기가 쉬워서 금방 쓸 수 있네요. 다음 달까지 중순까지 100편을 쓰는 게 목표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전 논문 막바지인데 멈춰있네요. 건강이슈에 바쁨이슈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