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쓰던 1년된 아이폰15 pro가 발열이 너무 많이나고
너무 느려져서 집근처 공식서비스센터로 (부산 서면 투바)
방문했습니다
점검후 셀룰러칩인가 문제가 생겼다 그러고 안쪽에 뭐가
탄흔적이 보여서 수리전 본사에 확인받아야 한다고 해서 한 보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전화와서는 애플코리아측에서 무단개조로 인한 수리거부라네요
하늘에 맹세코 무단개조나 사설 방문한적 없습니다
투바 서비스센터에서도 그런말 없었어요
그래서 애플코리아 상담원이랑 통화해봤는데
센터에 입고된 핸드폰 찾으면 전후좌우 테두리
사진 찍어서 보내면 미국 본사측에 재조사 요청하겠답니다
사진 찍어보내고 몇일 지나서 오늘 통보받은 내역은
무단개조가 있었고 어디 했는지 이야기해줄순없다
투바 공식센터에서 젤처음 오픈한후에도 핸드폰을
열은 흔적이 있다
그래서 수리불가하다
근데 웃긴게 전후좌우 테두리 사진은 서면 투바 공식센터에서
본사에서 수리거부된 핸드폰 찾을때 거기 직원이 직접찍어준겁니다ㅋㅋㅋㅋㅋ 저희는 수리맡긴 이후로 만지지도 못했는데 근데도 재오픈흔적이 있다고 수리거부?
진짜 황당합니다
그래서 이 핸드폰 더 상태 안좋아져서 못쓰게되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버려야합니까
하니까 상담원은 아무말 못합니다
참 애플as 악명높다고 들었는데
진짜 더러운경험 했네요
솔직히 셀칩이 오작동해서 발열과 안에 어디가 탄것도 어이없고
무단개조 한적없는 폰을 그냥 이유도 안알려주고 답정너로
무단개조로 몰아가서 수리자체를 거부하고
센터입고 이후 만지지도 않은 폰을 재오픈 했다고
그것도 수리불가 이유랍니다
진짜 억울하네요
진심 화가 납니다.
소보원 민원 많이 넣었는데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제 핸드폰이 아니지만 영어공부라도 해야할지 짜증나네요
보면은 인증센터에선 안된다는데 스토어 직접가니까 되는것도 있고 기준이 이상한거 같아요
아무짓도 안했는데 혼자 뻗어버리고 말도안되는 이유로 수리거부 당해버리면 어디 무서워서 폰 쓰겠나요
애플케어플러스 든 상태서도 무단개조 및 오픈했다고 서비스 거부된 사례도 꽤 있습니다.
문제는 정확히 어떤부분에서 무단수리내지 오픈했다고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가 그리 판정했으니 받아들이라 합니다.사실상 이러면 소비자쪽은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투바같은 공인업체서 사례가 많고 애플스토어에서도 진단센터 보낸뒤 저런판정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라면 아직도 구형기기를 사용하는 제 탓을 하겠습니다."
진짜 간단힌 수리도 수백불 수천불 요구가 걍 일상다반사... 충격적이어서 cnbc 등에서 수없이 다뤘는데
이 건은... 가히 뉴스에 나올 만한 건이네요
재보하세요
적금 통장 두개 깨서 소송걸어 중간에 비공개합의 받으신 딱 한분이 유일한 승자입니다
진짜 애플 서비스는 쓰레기가 맞습니다
판매이윤보다 원가절감 서비스절감이 더 도드라지는게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제발 소비자를 농락하지말기를
어쩔수없이 쓰는 사람이 대다수일듯요
언제 갈아탈지 모르는 소비자인데 팔면 땡 같군요
사설 이용 의심으로 수리 거부
근거 대라고 하면 근거는 댈 수 없다고 함
이전부터 희한한 논리로 수리 거부 있어 왔습니다
다행히 저는 애플스토아에서는 a/s를 받긴 했습니다.
아이폰 오래 사용해 왔지만 지금쓰고 있는걸 마지막으로 하려고요
글쓴분이 뭔가 생략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쓴게 없다면 이건 너무 말도 안되는 건 같은데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도 안된다구요?
사실이라고 하기엔 너무 비현실적인데 이 건은 아직 최종결말이 안났나요?
나중에 사설에 맡겨서 문의한적은 있지만 수리는 안했습니다 이런건 설마 아니겠죠?
아이폰 무단개조만 검색해봐도 많이 나오네요ㅠ
개조한것으로 판단하지만 이유는 알려줄수 없다..
이거 진짜 이상한 정책이네요;;
AS대행 업체와 애플 스토어에서의 대응 및 결과가 상이한 경우가 많은걸로 압니다. 웬만하면 그냥 직접 애플스토어로 가시는걸 강력권장해드립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애플스토어에서 지니어스가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수리해주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대신 가시게 되면.. '굳이' 지금까지 있었던 히스토리들을 줄줄이 읊지 마세요. 무슨 뭐 미국애플 본사에서 판단하기로는 무단개조했다고 판정했다더라.. 이런 얘기 절대 하지마세요. 그냥 고장난거 같다.. 수리해달라.. 정도로만 얘기하세요.
여의도, 가로수길, 명동, 강남, 하남, 잠실, 홍대에만 있어요;;
대행사와 견적이 저의 경우는 여러번 달랐어요.
결국엔 애플본사에 계신 한국인 남자분이 결국 상담으로 연결되서 그 양반이 억울한거 풀어주고 리퍼 받았었습니다
진짜 사람 속터지게 제가 망가트렸다고 우기더라구요 제 아이패드는 그 어디에도 흠하나 없는 녀석이었는데 그냥 막 우기던데 아직도 그러고 있나보네요
저 같은 경우도 다른 곳에서 수리불가 판정 받고 내부 전산에 절대 수리불가;;; 라고 기록됐었지만 그냥 무시하고 자기 판단으론 무상리퍼 가능하다고 본다며 쿨하게 리퍼처리 해준적이 있습니다.
공인센터는 권한문제 이전에 일단 우기고 보는 경우도 많고.... 좀 문제가 많더라구요;;; 결국 애플 책임이지만 참 그렇습니다;;
애플스토어에 대한 맹신들이 있군요.
유명한 영어할 줄 아세요도 애플스토어였죠.
애초에 애플 진단센터에서 내린 결정인데 다시 가봐야..
안타깝네요..
아이폰x 화면 간헐적 터치불량 - 센터에서 침수 흔적으로 거부.
-> 사설방문 : 침수 흔적 없고, 센터에서 뜯었다가 조립시 방수테이프(테두리 붙이는) 작업 안함
사용하다 물이 들어갔나보다 했는데, 제대로 조립도 안하고... 물 들어가라고 그런 짓을 한건지...
(사설에서 액정 교환)
저도 애플에 점점 질려서 갤럭시로 가고 싶은데.. 농장 정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이 글에서 댓글타고 넘어왔습니다.
저도 동일한 문제를 겪었고, 꽤나 오랜 시간 고생한 끝에 소보원 통해서 결국 해결하였습니다. 참고하여 도움 되시길 빕니다. 아래 당시 적었던 사용기 링크 남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581272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