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일이 제게 생길 줄 몰랐습니다.
조금 많이 당황스러운데 한 개인이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사실이 더 화가 나네요.
1. 충전 불가 현상
10월 중순 갑자기 잘 사용하던 아이폰 16 프로맥스 1TB가 충전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케이블도 바꿔 보았는데 여전히 충전은 되지 않았는데요.
아이폰 15 프로맥스 1TB는 충전이 잘 되는 것으로 보아 충전기/케이블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
맥세이프 무선 충전 배터리를 연결했지만 역시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 정확한 현상은 충전 중 표시는 보이지만 충전량은 계속 줄어듬.
결국 아이폰 16 프로맥스 1TB 기기는 배터리가 모두 소진되어 전원 종료되었습니다.
2. 애플공인서비스 위니아에이드 강서점 방문
휴대폰이 동작하지 않아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바로 다음 날 예약이 가능한 '애플공인서비스 위니아에이드 강서센터'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센터에서는 기기 일련번호를 확인한 후 진단기를 통해 확인하였을 때 '전원불량'으로 표시된다며 '애플진단센터'로 입고해야 한다고 안내하였습니다.(약 7일 소요)
10일 후에 '위니아에이드 강서센터'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애플진단센터'에서 '무단개조' 판정으로 수리가 거부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3일 정도 후에 박스에 포장된 저의 아이폰과 '무단개조'로 수리가 거부됨을 안내하는 서류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무단개조'일까요?
우선, 아이폰 16 기기는 2024년 11월에 받아 개통한 단말로 사용한지 1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케어는 가입하지 않았지만 통신사 아이폰 보험을 부가서비스로 가입한 상태입니다.
제조사 1년 보증이 남아있고, 아이폰 보험을 가입하고 있는데 사설수리를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16 프로맥스 1TB이기 때문에 개조를 할 이유조차 없죠.
3. 애플고객센터에 연락
애플고객센터에 연락 선임상담사가 배정되었습니다.
'애플진단센터'에서 받은 수리불가 확인서를 첨부하고 기기를 상/하/좌/우 각각 사진으로 촬영하여 고객센터/애플진단센터 담당자가 같이 확인할 수 있는 링크로 업로드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담사에게 '애플스토어 여의도'에도 수리 예약을 진행하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4. 애플스토어 여의도 지니어스바
무단개조 판정을 받고 약 5일 후 '애플스토어 여의도'에 내방했습니다.
담당 엔지니어는 몇가지 테스트(전원 충전 불가 확인, 침수여부 확인)를 하고 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하지만 5분 뒤 다시 제게 돌아와서는 '이 기기는 수리거부로 등록된 단말로 수리가 불가능합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어떤 애플스토어를 가더라고 어떤 애플 공인서비스 센터를 가더라도 똑같을 것이고 진단센터로 보낸다고 하더라도 바로 반송처리 될 것이라고 안내합니다.
현재 애플고객센터에서 확인하고 있는 진단센터 재확인 건이 처리되어야만 다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철이 되어버린 아이폰을 들고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5. 애플고객센터 답변
긴 기다림 끝에 애플고객선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무단개조 판단 근거를 요청했지만 '애플진단센터'에서는 '무단개조'로 인한 수리거부이고 판정근거는 기밀이라고 합니다.
애플스토어 지니어스바의 엔지니어가 언급하기를 문제가 되고 있는 이 단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모르고 제가 받기 전 누가 사용했을 수 있을 수 있지 않냐고 합니다.
그래서 통신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단말은 저 이외에 사용한 이력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통신사 말을 믿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해당 통신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임직원 구매로 직접 신청해서 택배로 받아 봉인을 뜯고 사용했습니다.
즉, 대리점 등 중간에 누가 장난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런 내용도 애플고객센터 선임상담사에게 공유하였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6. 현재 진행상황
애플의 '무단개조' 판정으로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무단개조에 대한 판정근거를 알려주지 않으니 대응을 못하죠.
여러 후기를 살펴보았는데 꽤 많은 후기가 동일합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도 애플이 답변을 거부하면 법적인 강제성이 없어서 종료된다고 하네요.
민사소송 방법도 있지만 시간/비용/스트레스를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부동산 관련 민사소송을 했었는데 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국민신문고에 민원 접수 > 공정위 이관 > 한국소비자원으로 민원이 이관된 상태입니다
피해구제 신청사건으로 접수되었습니다.
배정받은 조정관님께서는 이런 사례가 꽤 많이 접수되지만 대부분은 업체가 답변을 하지 않아 종료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빠르게 애플코리아의 답변을 기다리고 분쟁조정 절차로 넘기겠다고 합니다.
6개월에서 1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1년도 사용하지 못한 제 아이폰 16 프로맥스 1TB 기기는 고철덩어리로 남아있습니다.
갤럭시가 성능을 속이는 사건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이폰 15부터 사용했는데 애플은 수리조차 해주지 않네요.
다음날 제가 사는 지방의 AS 센터(애플스토어는 아닙니다)에 가서 교환을 요구했는데 몇 시간을 싸운 끝에 결국 리퍼폰을 받고 끝냈습니다.
이제 갤럭시 성능이 괜찮아서 다시는 애플 갈 일 없을 것 같습니다.
사자마자 애플매장가서 확인해볼일도 아니고...;;
통신사 보험처리나 해놓고 그냥 쓰는 수 밖에 없겠네요;;
와 완전 함정 보험이었네요;;
사설 수리는 당연히 보험처리 안될꺼고요...
정말 만약에 이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엔지니어나 검수담당자의 오판과 같은 오류검수가 있을 수 있지 않나요? 오히려 100%결백한 검수과정에서 확인된 거라면 더 공개해줘야 하는거 아닌게 생각인데, 기준을 비밀에 붙이는 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정말 정상적인 제품으로 저런 판정 받게되면 진짜 황당할거 같아요.
본인이 주장하지만 근거는 필요 없다.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백번 이해해서 어뷰징 방지용이라 하더라도 그러려면 차라리 NDA라도 서명하고 보여주는 방법이라도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것도 웃기지만요. 허 참.
안고장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쓰는 수밖에는 없네요. 저런 정도면 뭐 애플케어라고 별 수 있나 싶긴 합니다.
맘고생 많으시겠어요.
이게 내부 방침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내부 방침이라고 하면 그건 위법이니까 문제가 더 크겠죠.
임의분해를 할 이유가 전혀없는데도요 ㅎㅎ
반파 시켜서 가야 해요
멀쩡하게 가면 수리 거부 떠요
이런 취급 받으면 진짜 사기 싫어집니다... 소비자를 무슨 호구로 알아요...
판단 근거도 제시 안해주고 개조이던 아니던 본인이 원하면 유상으로도 수리해줘야 하는데
애플은 그런것도 안해주는거 보면 뭔가 본인들 문제 있는 불량품들은 수리를 안해주고
숨기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주로 셀룰러 문제, 충전 불가 문제...
저라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소송 해보겠습니다. 어차피 없는셈 치는 거죠.
변호사 사용하지 않고도 소액 민사 개인 소송 가능해 보이는데요. 판례 만들어 두면 앞으로 못 저러겠죠.
사례가 많다 하니 MBC나 JTBC에 제보해보시는것은 어떠세요?
부동산 관련해서 소송도 했지만 제가 이길 수 있는 확실한 소송도 금액, 시간, 스트레스는 상상을 넘습니다.
님 영어 할 줄 아세요? 그거보다 더 심한 느낌이네요..
글 쓴 분은 사설에 간 적도 없는데 갔다고 자기들이 무슨 근거로 판단하고 AS를 거부하는지..
이걸 법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거도 좀 속상한 부분이네요..
이 모든 것을 제가 겪는다면, 제 인생에 애플 제품은 이제 없을 거 같습니다.
제가 당사자도 아닌데도 이렇게 열받는데 본인은 어떻겠어요.
안팔아줘야되는데 참...
소보원에서 판정받으신 걸 근거로 과기부에 민원넣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지정 / 다시 민원 하시고, 특정 단어로 자동 분류되는 것 같으니 글을 다르게 써보세요..
기피 대상 부서도 지정하실 수 있고요
물론 빅서게이트급으로 공론화되지 않아서인지, 딱히.. 좋게 해결했다는 후기는 찾기 힘드네요.
20년전에도 공식적으로 보드리콜난 맥북프로를 수리비청구하더라구요..
당시엔 저도 수리비가 비싸서 일단 수리안하고 들고왔다가 이후 다행히 제가 그걸 발견해서 들이미니 무상수리 받긴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해외가신다면 한번 도전해봐도 될듯하네요
경험한것도 아니고 장담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처럼 앵무새마냥 그러진 않을거 같아서요
거의 15년 넘게 애플의 여러제품을 써오고 있는데 이런 황당무개한... (기밀이란 말로 퉁치며 거부하는게.. 납득불가네요)
이것도 진단센터라는 곳으로 권한을 넘겨버리니
공인서비스 -> 던져요 -> 애플스토어 -> 던져요 -> 진단센터 -> 안됩니다.
이렇게 핑퐁 몇번 하고 나면 진이 빠져버리죠. 저렇고서는 무슨 지니어스 바인지
현장 엔지니어 손발 다 묶어버리고 마치 이건 "니가 뭐 어쩔건데"가 되어버리니..
저도 작년에 에어팟 때문에 저 흐름을 한번 겪어본지라 치를 떱니다.
이젠 애플 제품은 구입 안하려고요.
양아치네요 양아치
저도 오래전
미국서 구매한 아이폰 국내서 수리안된다는 답변이후 애플은 사용하지않고있습니다...
방송에 내보내서 아이폰 판매량에 영향이라도 줘야죠.
한명이라도 덜 사도록요.
액정 고쳐달라는게 아니고 렌즈에 먼지만 빼달라는데도 리퍼 정책상 절대 불가통보를 받았지요.
열받아서 렌즈에 먼지가 들어간것 자체가 설계나 제조상 오류임을 지적하면서 한번 전화 걸면 대략 1~2시간 통화를 했는데 한 10여일 지나니까 윗선에서 전화를 해 오더니 제발 전화 그만하고 매장에서 신품으로 받아가라더군요.
외근 가면서 시간날때마다 재미삼아 전화하면 운전할때 졸리지도 않고 나름 좋은 점도 있었지요.
지금은 상담사 보호정책 때문에 어떤지 모르지만 당시에 고객이 전화를 끊지 않는한 상담사의 통화종료가 매뉴얼상 불가능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상담사한테 당신 잘못이 아닌건 안다 하지만 난 내 입장을 얘기해야하니 이해해달라 했지요.
네이버.카카오.넷플 등등 다들 봇이 대신하던데요
이 문제를 애플이 해결을 안하고, 무조건 고객 탓으로 돌리고 있는 듯합니다.
전산에 등록된 정보가 문제가 있거나 공장에서 조립할때 간헐적 정보 누락 또는 오류가 있는 듯합니다.
혹은 공장에서 일부 부품 이슈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걸 애플이 해결해야하지 왜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지 . 고객의 권리 침해는 애플이 반드시 고쳐야할 부분입니다.
애플 서비스에서 케어로 리퍼 받을때 , 리퍼 판정이 난후에도 진단툴 돌렸었는데 , 아마도 이런 부품류 스캔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사건이 안걸린게 운이 좋은 케이스였다고 생각하니 아찔 하네요.
소비자 보호법이 강화되서 애플 같은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가 너무 침해 되는거 같습니다.
미치고 팔짝 뛸 일이겠네요 ㄷㄷㄷ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글 까지 보니 애플 내부적으로 시리얼 조회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보 조회가 안되니깐 사설 수리로 섣부른 판단을 했을 여지도 있죠.
저도 16프로 충전이 거의 안되어서 몇 차례 글을 남겼었습니다. 다행인지 무선충전은 되더군요
아마도 그간 삼십년간의 휴대폰 사용중에 충전문제는 처음 겪어봤네요. 다 지우고 테스트 한다길래 ??? 거부하고 돌아왔는데 그게 다행이었나 싶네요.
저도 이 사건 이후로 애플 제품은 줄여나가기로 하고 줄이고 있습니다. 한번 데이고 나니까 다신 쓰고 싶지 않네요.
답답한 마음 ... 힘없는 소비자 ( 판정근거를 알려주지 않음 ) 최대한 공론화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아이폰 선호가 높은 클리앙이라 더 많이 올라옵니다 실망 많이들 하셔서
저는 아직 애플의 막장 AS를 경험하지 못했지만
간간히 이런 소식들이 들리는 것 보면
분명히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계속 공론화라도 할 수밖에요.
이미 잘 해결되긴 그른 거 같지만, 그래도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다음엔 탈 애플 하려고요...
쓰고 있지만 저런 일 생기면 바로 갈아탈 듯합니다
--> 이런 게 가능한 환경이군요. 참 대단하네요
원인도 모르겠고 소비자만 피해보는 이 이상한 진단센터 문제는 고쳐지질 않네요.
이래서 애플제품 쓰긴 써도 애플이란 기업을 좋아할 수 없어요.
일부는 갖가지 채널로 길게는 일 년 넘게 컴플레인을 해서 계정 복구를 받은 사람도 있지만, 정말 일부일 뿐이고 저도 계정 정지 먹으면서 십 여 년 간 구매한 컨텐트만 백 만원 정도는 될 계정을 날려 먹었습니다. (기프트카드 날려 먹은 건 당연한 거구요) 저도 에스칼레이션 해서 상담을 받아 봤지만 배째라를 정중하게 말했을 뿐이고 '애플 공홈 이외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기프트카드는 사기일 가능성이 항상 있고 애플이 구제해 줄 방법은 없다'고 하는 데서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건 길 가다 경찰이 갑자기 몽둥이 찜질하면서 너 범죄자로 의심 돼서 팼다고 해도 합법인 수준인데, 영장이라도 받아서 집행하지 않는 이상 애플이 무슨 근거로 팬 건지 알아 낼 수도 없죠. 과장 아니고 중국 브랜드도 애플보다 나으면 낫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잇섭과 같은 유투버나 MBC 에 제보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근데, 애플 AS는 복불복입니다. 액정이 깨졌는데, 뭐 확인할게 있다고 진단센터까지 보냈는데, 배터리 80%라서 교체요건이 안되는데도, 배터리까지 싹 갈아서 8만원 내고 러퍼폰같은 폰을 받은 적이 있네요.
운 좋으면 혜자 운 나쁘면 지옥문 열립니다. 걔들이 정한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면 얄짤 없어서 앵무새 답변만 돌아오죠.
애플에서 "무단수리했구나~" 라고 하면 "아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단수리를 했나보구나~" 해야 하는거네요.
미국 애플 서비스도 크게 다르다고는 못하겠습니다. 진짜 답 없어요.
미국에 있을 때 애플스토어에서 샀던 M1 맥북에어 새제품이 불량으로 키보드가 작동하지 않아 교환처리까지는 잘 됐는데,
함께 구매한 애플케어플러스가 교환받은 제품으로 넘어가지 않아 전화로 몇 시간 대기 끝에 문의했는데요.
기존 애케플 해지하고 재구매 해야되며 재구매한 애케플 보증 기간도 최초 구매일부터 시작된다
참고로 기존 애케플은 현재까지 이용 기간 계산해서 차감된 금액만 환불된다
한마디로 해당 기간에 대해 중복 납부를 해야된다는 개소리를 하길래
다 필요없고 기존 애케플을 교환받은 맥북으로 옮겨달라고 따지니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다가 대기에 대기를 시키더니
엇 알아보니 되는거네 해줄게
처리해주겠다 하고서는 처리 안된 게 세 번.
결국 몇 달 뒤에 한국 돌아오고 나서는 애플 인터내셔널 서비스 쪽으로 연결됐고 그 쪽에서는 쉽게 해결해줬습니다.
전화만 몇 시간을 붙들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추가로, 미국 TARGET에서 애플 깊카 구매시 TARGET 깊카 증정 행사했을 때 2,3천 달러 정도 사서 애플 계정에 등록해둔 친구가 있었는데,
단기간 큰 금액 등록을 부정 사용으로 간주하고 계정 묶어버리고 등록해둔 깊카 금액도 동결 ㅋ
소명 따위 받지도 않고 계정 영구 정지 및 소멸시킬 예정이라고 통보하다 전화로 끊임없이 따지고 팀 쿡에게 이메일도 보내고 난리 끝에 결국 몇 달 뒤에 복구
제 경우에는 십 몇 달러였지만 이 친구는 천 달러 단위라서 잠도 못 자고 난리였습니다 ㅎㅎ
저는 옴니아 이후 삼성폰을 안써서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긴 합니다만..
애플은 국제적 깡패가 맞아요
실사용 시간은 계속 줄어들어서 퇴근할 때, 애플워치가 꺼지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능 수치는 80% 이하로 떨어지지 않네요. 뭔 짓을 해둔건지... 아무튼 애플케어 사용중인데, 실사용 시간이 얼마가 되던지 성능수치가 80%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서, 배터리 보증수리는 안된다네요. 애플케어도 딱히 의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