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의견과 다른 의견이 올라올때, 손가락질하고 매도하는 곳이 있습니다.
디시 미국정치갤과 국민의힘 갤러리죠.
거기는 맘에 안드는 글이 올라오면 화짱조(화교 짱개 조선족) 라며 무시해요.
어디서 많이 보는 행태죠?
자칭 진보 커뮤라는 클리앙 다모앙 딴지에서 자기 의견과 다르면 작세취급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극과 극은 닮는다는 말이 맞나 싶습니다.
당대표 경선때 더쿠가 먹혔느니 작세라니 하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아니라고 댓달고 다녔습니다.
나와 의견이 같을때는 빛의 혁명이고 소중한 동지고, 의견 다르면 작세입니까?
작세몰이당한 더쿠는 억울함과 분노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불과 세달전 4050열심히 건강관리해서 진보진영 함께 지키자고 했던 더쿠들은 더 이상 없어요.
누가 진짜 갈라친겁니까?
의견이 다른 건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지만 인신공격한 건 끝까지 남습니다.
그래도 1찍은 하겠지만 통합되기까지 진통이 있겠죠.
지지자들이 여론과 동떨어지면 고립됩니다.
근래 들어 클리앙은 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여론과 결이 다릅니다. 그것도 격하게요.
이거 진짜 위험해요.
극우들이 부정선거 믿고 여론조사 안믿는 이유가 뭔데요? 자신들이 구축한 세계관과 현실이 다르기 때문이죠.
갈라치기라며 다른 사람 입막음 하면서 정작 본인들이 갈라치기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중도 필요없다?
대선 결과 봤잖아요.
윤당선 때와 잼당선때 서울에서 엄청난 스윙이 있었습니다. 중도 못잡으면 선거 못이겨요.
노통이 말했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이라고요.
당신들이 깨어있습니까?
스스로 구축한 세계에 자신을 가두고서는 의견이 다르면 적이고, 마음에 안드는 정치인은 수박취급하면서 같은 의견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역시 우리가 옳아! 우리는 깨어있어! 깨시민 코스프레하며 취해있는 걸로 보일 뿐입니다.
공개된 게시판인만큼 비판 비난 모두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놈의 작세 드립은 참기가 힘드네요.
적당히 좀 하세요.
디시 미국정치갤과 국민의힘 갤러리죠.
거기는 맘에 안드는 글이 올라오면 화짱조(화교 짱개 조선족) 라며 무시해요.
어디서 많이 보는 행태죠?
자칭 진보 커뮤라는 클리앙 다모앙 딴지에서 자기 의견과 다르면 작세취급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극과 극은 닮는다는 말이 맞나 싶습니다.
당대표 경선때 더쿠가 먹혔느니 작세라니 하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아니라고 댓달고 다녔습니다.
나와 의견이 같을때는 빛의 혁명이고 소중한 동지고, 의견 다르면 작세입니까?
작세몰이당한 더쿠는 억울함과 분노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불과 세달전 4050열심히 건강관리해서 진보진영 함께 지키자고 했던 더쿠들은 더 이상 없어요.
누가 진짜 갈라친겁니까?
의견이 다른 건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지만 인신공격한 건 끝까지 남습니다.
그래도 1찍은 하겠지만 통합되기까지 진통이 있겠죠.
지지자들이 여론과 동떨어지면 고립됩니다.
근래 들어 클리앙은 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여론과 결이 다릅니다. 그것도 격하게요.
이거 진짜 위험해요.
극우들이 부정선거 믿고 여론조사 안믿는 이유가 뭔데요? 자신들이 구축한 세계관과 현실이 다르기 때문이죠.
갈라치기라며 다른 사람 입막음 하면서 정작 본인들이 갈라치기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중도 필요없다?
대선 결과 봤잖아요.
윤당선 때와 잼당선때 서울에서 엄청난 스윙이 있었습니다. 중도 못잡으면 선거 못이겨요.
노통이 말했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이라고요.
당신들이 깨어있습니까?
스스로 구축한 세계에 자신을 가두고서는 의견이 다르면 적이고, 마음에 안드는 정치인은 수박취급하면서 같은 의견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역시 우리가 옳아! 우리는 깨어있어! 깨시민 코스프레하며 취해있는 걸로 보일 뿐입니다.
공개된 게시판인만큼 비판 비난 모두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놈의 작세 드립은 참기가 힘드네요.
적당히 좀 하세요.
클리앙을 죽이는 방법으로 극우를 드러내는게 아니라 극좌 코스프레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극좌에 질려서 중도가 떠나면 거기가 죽은 커뮤니티가 되겠죠.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이 어떻게 여론과 결이 달랐다는 걸까요?
그리고 그 더쿠의 의견이 여론이고 중도층 의견에 더 가까웠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건지요? 🤔
따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쿠는 작세몰이의 피해 집단/ 여론과 동떨어진 대세의견에 대한 우려 각각 분리된 다른 사안으로 봐주세요!
작세, 리박으로 내몰아서 쫓아내면 없는 여론이 되는건지...
모래에 머리 박은 타조인거죠. 작세여야 내 마음이 편하거든요.
어느 순간 클리앙도 다모앙과 비슷하게 정당한 비판 마저 알바로 몰더라구요.
물론 작전 세력이 있어 예민한 부분인 것은 이해가 되긴 합니다.
작전 세력이 반대 의견를 극단으로 표출하는 코스프레를 하면 그거에 질려서 평범한 사람이 떠나지 않을가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수박몰이하는 작전 세력이 투명하게 빈 댓글 모으는 단순한 작전 세력보다 커뮤니티 죽이기에는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② 여론이요? 정청래 죽어라 까더니 2배 차이로 처참하게 당대표 선거 패배한 여론이요?
③ 중도여론? 그 잘난 일부 중도 여론은, 저기 이재명 대통령에게 혐칭과 멸칭 부여하고, 사법부의 헌법에 따른 재판 중단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헌법 개정이라도 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날려서 중도층 달래자고 말해 보실래요?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기성 언론 카르텔에 인물을 잃어버릴 수 없다는 민주진영 의지로 이재명 대통령은 굳건하게 민주 우세 지역의 2선 국회의원, 그리고 두 번의 당대표, 압도적 대선후보를 거쳐 당선되었습니다. 진영의 혜택을 가장 크게 받았지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압도적 실력과 빠른 개혁으로 그에 보답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이 그 자신의 기반이 된 진영을 제 살 깎아먹기 하는 분들에게 기뻐할 거라고 생각하나요? 바빠서 잘 알지도 못하겠지만, 안다고 치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이 뮨파와 이낙연 보듯이 보시겠지요. 뭘 묻습니까?
더쿠가 청래 깔 때도, 클량이 찬대 깔 때도 맥락은 있었습니다. 어쨋든 둘다 이해 못할 상황은 아니었는데요?
제가 말한 여론은 당대표 관련 여론이 아닙니다. 관심법 자제요.
여론조사를 말하는 겁니다. 여론조사와 “격하게” 다르게 가는 걸 우려하는 겁니다.
클리앙이 박찬대 의원을까요? ㅋㅋㅋㅋㅋ 더쿠는 정청래 시작할 때 부터 자기들 악개 놀이 시작했고, 지금은 순조롭게 문재인 탈당 요구가 정치게시판 주류 요구가 되었습니다. 클리앙은 둘 다 지지 하다가 강선우 의원 장관 낙마 시점에서나 비토 정서가 커졌고, 그나마도 지금은 박찬대 의원에 대해 심한 비판을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차이가 분명한 걸 억지로 동치시키면 안 됩니다
국힘 전당대회때 귀신같이 올라가던 국힘 지지율, 떨어지던 민주당 지지율로 맨날 "이재명 대표가 중도 확장성이 없어서 그렇다. 이재명 물러나라" 이런 비판으로 이재명 당시 대표가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진영은 중심을 잡았고 지지율은 귀신같이 다시 올라왔죠.
그런데 이제 와 국힘 전당대회 동안 지지율 변동을, 감히 자칭 이재명 지지자라는 분들이 광고하며 당대표 흔들기에 써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이 그렇게 고통받았던 그 레퍼토리를 감히?
님은 더쿠가 악개놀이를 시작부터했다고 보고싶은 것만 보겠지만, 제가 보기엔 양측 다 맥락은 있었습니다.
솔까 사퇴나 사과는 커녕 해명조차 안 하고 뭉갠 박찬대는 원팀이라고 까는 거 자제 중인데
이미 사퇴도 사과도 다 한 최강욱은 못 죽여서 안달인 꼴을 보면 이게 뭔가 싶을 정도죠 😑
왜 자꾸 청래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산으로 갈거 같아서 더이상 대댓안달겠습니다. 관심법, 추측하지마시고 본문에 대한 의견만 주시길 바랍니다.
찬대지지자 시점으로 보면 똑같이 청래가 사퇴해야할 사람으로 보이겠죠?
여기서 선악은 없습니다. 세계관이 다를 뿐이죠.
최강욱 죽이는 주체가 누군데요? 대체 누가 죽인다는 건지요?
전방위로 까이고 있고, 까일 여지도 있죠.
최강욱 까이는게 과하단 말씀이시죠? 동의합니다. 그런데 최강욱 워딩 자체가 자극적이니 얼마나 물고 뜯기 좋겠어요.
내일부턴 조용해질겁니다. 가해자가 아니기에 그리 오래 지속될 이슈는 아니니까요.
당시 사실상 물건너갔던 당대표 후보직 사퇴하고 사과만 했어도 지금처럼 욕먹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그 별 의미도 없는 후보직 사퇴조차 안 하고 사과는 커녕 해명도 없이 뭉개고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소위 강선우 의원의 직장내 괴롭힘 조사가 나온 지금도 그냥 뭉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얘기가 왜 나오죠?
정청래가 박찬대처럼 대통령에게 반기들고 동료 의원 등에 칼 꽂았나요?
전지적 청래지지자 운운하시는 것부터 이미 상대방에 대해 악의를 갖고, 시점이 편향되신 것 같은데요.
이런 게 전형적인 편가르기, 갈라치기라는 생각은 안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전 박찬대가 저 난리치기 전까지는 누가 당대표가 되든 상관없다는 입장이었는데 말이죠.
저 뿐 아니라 님이 지금 싸잡아 비난하는 클리앙, 다모앙 대세 여론이 그랬어요.
지금 갈라치기는 누가 하고 있는 걸까요?
전 님과 반대로 찬대를 지지했지만 양측이 비토하는 맥락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진짜 청래찬대가 그런 비난을 각각 받을 필요가 있었나? 하면 아니죠.
강선우 사퇴에 찬대는 책임이 없습니다. 추측성일 뿐이죠. 저 또한 잼통이 인사한 강선우가 되길 바랬습니다만 강선우 사퇴 여론조사가 당시 70%였습니다.
그 지경까지 가지 않도록 당이 선제적으로 방어에 나서거나 강선우가 해명을 잘했어야합니다. 하지만 당시 당대표도 없었고 민주당 특성상 초기 언론 진압에 잼병이라 골든타임을 놓친거죠.
조국사태때와 같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병신같이 얻어맞은 건데, 얻어맞고 난 후에는 불가항력입니다. 이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에게 돌려야 속시원해하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글에도 썼듯이 제가 특정 정치인 비판 비난 하지 말자고는 안했는데요. 의견이 다르다고 작세로 몰지 말자는 게 제 의견입니다.
클량 다모앙 대세 여론이면 다 옳습니까? 아니라는 거 알잖아요?
마법의 단어 갈라치기.
이미 생각이 달라서 갈라져있는데 무슨 갈라치기가 비판할 거리가 되나요?
다시 얘기하지만 작세 취급만 안하자는 겁니다.
의견이 다른건 시간이 지나서 저와 츄님이 지지하는 사람이 같아지면 잊혀질 일이지만 작세몰이는 아니거든요.
70% 까지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구요.
하튼 당시 박찬대의 행위가 강선우 낙마에 책임이 없고 추측성이라는 주장은 상당히 납득하기 힘듭니다만(근데 그런 식이면 최강욱의 잘못이라는 것도 추측성일텐데요) 지엽적인 문제라 하시니 뭐 여기서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야 박찬대가 언제까지 뭉개고 있을 건지 지켜볼 따름이구요.
전지적 청래지지자라는 비아냥성 표현과 그 비슷한 표현을 박찬대 사태 이전에도 자주 봤던 걸로 기억합니다.
클리앙이야 상대적으로 그런 도발에 조용했지만요.
작세라는 트라우마성 표현에 비할 단어는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 또한 갈라치기, 낙인찍기 표현이라는 점은 다를 바 없겠네요
찬대 책임 없다?
네, 일단 사퇴 자체엔 언론발 영향이 컸지
박찬대 의원이 직접적인 기여를 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강선우 의원 2차 죽이기에는, 결과적으로 박찬대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글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언론과 국힘에게 먹잇감을 던져준 결정적 계기는 박찬대 의원의 글이었어요. 클량 내부적으로도 그 게시글 하나로 폭발하게 되었구요)
여기 클량의 찬대 반대론 외치던 분들 대부분은 이 시점을 계기로 수박이다 뭐다 까지 얘기를 꺼내게 된 것입니다.
모두가 내부 칼질이라면 치를 떨거든요..
그러고서 지금 강선우 의원 결과 나오니, 박찬대 의원 뭐하고 있나요.
관련해서 뭐라도 변명이라 해야 하는것 아닐지요.
그런 상태가 되지 않게끔 해야지 되고 난 후엔 손 쓸 수 없어요.
최강욱 잘못은 본인이 조국당 가서 말실수한 건데요. 여기 어디 추측이 있죠...?
낙인찍기요...? 청래지지자 라는 게 부정적인 것도 아닌데 왜 낙인이 되죠? 전지적 작가 시점을 빗대서 표현한건데, 이 단어가 심하게 마음에 안드시나 봅니다.
작세 소리 듣는다면 더 불쾌하겠죠.
찬대 글은 강선우 사퇴와 같은 날에 올라온 걸로 기억합니다. 이미 언론이 물고뚣고맛보고 즐긴 후에요.
내부 칼질이라고 여긴 게 님의 세계관이라니까요.
그걸 사실로 여기지 마세요.
까놓고 비여성계 인사라는 이유만으로도 비토가 엄청날 건 이미 예견되어 있던 건데요.
언론 저 꼬라지인건 상수인데, 님 논리대로라면 계속 언론에 휘둘려서 개혁같은 건 못 하겠군요.
당시에도 근거없는 익명 제보로 이렇게 휘둘릴 일 아니란 의견이 많았어요. 지금 와서는 그 피해자라는 게 대체 뭐였냐고 하는 상황이구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박찬대가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 등에 칼 꽂아 낙마시켰다는 건 그냥 추측이고,
최강욱은 발언 맥락 상관 없이 그냥 2차 가해 확정이구요?
이러니 인정하고 사과하면 무조건 손해라고 그러죠. 🤨
박찬대는 그거 믿고 뭉개고 있는 건가 보네요
일베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시는 분이군요.
쉽디 쉬운 글인데 이정도 글이 어려운 분들은 책을 좀 읽으시는게 좋겠어요
누구랑 뭉치 시게요? ???
아주 대놓고 친일파들 할법한 글들 올리고 뉴라이트 선언하시는데 님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그렇게 불법이라고 확고하게 믿으시면 3.1운동은 불법이라고 피켓들고 내일 길 한번 걸어다녀 보세요.
당시 일제는 한국인의 모든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3.1 운동과 같은 독립을 요구하는 시위는 이러한 법률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
주요 법적 근거
일제가 3.1 운동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탄압하는 데 사용한 주요 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안법 (1907년 제정): 이 법은 정치적인 목적의 집회와 결사를 사전에 경찰의 허가를 받도록 규정했으며, "안녕 질서를 방해한다"고 판단될 경우 이를 금지하고 관련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1 운동은 명백히 정치적 목적을 가졌으므로 이 법의 적용 대상이었습니다.
경찰범 처벌규칙 (1912년 제정): 이 규칙은 매우 광범위하고 자의적인 법 집행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위세를 부리는 행위, 관공서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행위 등을 처벌할 수 있었으며, 3.1 운동의 만세 시위는 이러한 조항에 따라 쉽게 불법으로 규정되었습니다.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1919년 4월 제정): 3.1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일제는 이를 더욱 강력하게 처벌하기 위해 특별법인 이 제령을 공포했습니다. 이 법은 독립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소요죄'나 '내란죄'에 준하여 엄격하게 처벌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법적 결과
이러한 법률에 따라 3.1 운동 참가자들은 대대적으로 체포, 구금, 재판을 받았습니다. 평화적인 만세 시위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소요죄', '보안법 위반' 등의 죄목으로 징역형이나 태형과 같은 가혹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3.1 운동은 당시 일제의 식민 통치 법률 체계 하에서는 명백히 불법적인 행위로 규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제가 한국인의 기본권을 억압하기 위해 만든 부당한 법률에 대한 저항이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그 정신이 계승될 만큼 정당하고 역사적인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제징용, 토지강탈 , 온갖 억압정책등등 모두 일본입장에서의 합법이지 우리 입장에선 침략, 불법점령으로 이루어진 불법 행위 아닌가요 ?
님은 일제시각 대변해서 말하는 일본인인가요? 마지막 부분에도 제3자가 한국에서는 이런 평가 받고 있다듯 표현하는데, 도대체 님 정체가 뭔가요??
생각보다 더 심각하네요.
친일청산 못하고 친일매국정권까지 겪고나니 진짜 사회곳곳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과거 독일 나치가 한짓을 합법이라 하고 그에 따른 저항을 불법이라 한다면 바로 광장에 매달려 돌팔매 맞았을겁니다.
달을 보라니깐 손가락을 보고있는 꼴이라니요 허허허허허. 공부하세요.
님이나 제대로된 역사 공부하세요. 어디서 독립운동을 불법이라 합니까!!
챗지피티 부터 이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
그다음 상대해 줄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8709CLIEN
윤석열이라는 븅신을 상대하기 위해 다소 생각이 달랐어도 이재명이라는 최고의 지도자를 두고 모였던 것인데, 이제는 세상이 변했고 다양한 생각들이 표출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다양성을 억지로 통합시키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경쟁하고 그 결과로 통합되는 것이 맞다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을 넘어 너무 갈라지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모두에게 중요한 순간 같네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와 조근이라도 생각이 다르다 싶으면
유튜버가 만들어준 프레임인
작세나 갈라치기 아니면
평소 자기랑 비슷항 성향의 유저들의
의견을 거수기처럼 동조하기만 하는거죠.
원래는 이런 정상적인 비판글을 못견뎌하며 갈라치기, 분탕세력으로 몰아버리는게 가장 간단한데 댓글 여론 분위기 보니 그것 또한 힘든거죠.
구체적인 사례를 요구받은 부분이 동의하기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고,
이 글은 상당 부분 그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요.
당연히 그 전제부터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 의식 자체가 잘못됐을 수도 있는데요.
그럼 같다고 생각하시는 님이 의견을 제시하면 될 일입니다. 거기에 제가 반박하거나 동의하거나.
그럼 불타오를 일이 없죠.
“ 근래 들어 클리앙은 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여론과 결이 다릅니다. 그것도 격하게요. ”
라고 하셨으니 먼저 그 어떤 사안들을 밝히시는 게 순서죠.
님이 얘기한 그 사안들이 뭔지도 모르는데 허공에 허우적대는 글을 쓰라는 말씀인가요? 🤨
토끼의숲 님이 위에서 따로 글 쓰신다고 하셨으니 그거 기다리겠습니다.
본인이 아는 반례를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본문에서 주장하는 클리앙 비판의 상당 부분이 저 인용 부분을 전제로 하잖아요?
그런데 그 전제에서 구체적 사례를 밝히지 않으셨으니 제가 할 말은 크게 없습니다.
아, 물론 “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가 모든 사안에서 클리앙이 여론과 결이 다르다라는 뜻이라면 간단하게 반박할 수 있겠네요.
위에서도 언급됐지만, 당대표 선거요.
“ 정 신임대표는 15%를 반영하는 대의원 투표에서 46.91%, 55%를 반영하는 권리당원 투표에서 66.48%, 30%를 차지하는 국민여론조사에서 60.46%를 득표했다. 의원들의 입김이 작용하는 대의원 투표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박 후보를 앞선 것이다. 박 후보는 대의원 투표에서 53.09%로 정 후보를 권리당원 투표에서 33.52%, 국민여론조사에서 39.54%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
클리앙 대세와 국민여론조사가 일치했으니 반례로는 충분할 겁니다.
강선우는 오히려 여론이 얼마나 얄팍했는지 보여주는 사례죠.
그 소위 직장 괴롭힘에 대해 노동청 조사 결과 어떻게 나왔는지는 보셨습니까?
그 소위 익명의 피해자씨 어디 갔어요?
결국 클리앙 여론이 옳았던 사롄데요
9월 초부터 하루에 하나씩 조국당 사건과 관련한 글만 올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작전세력으로 보는 거죠.
클리앙이 테라포밍 당하지 않는 이유에는 히스테릭할 정도의 의심과 방어기제가 있기 때문이고 그로인한 부작용은 감수해야겠죠
테라포밍도 생각해봐야죠. 진짜 테라포밍인가? 아니면 여론이 바뀐건가? 윤당선시에 보면 그저 여론이 바뀐거였죠. 물론 없다고 확신은 못합니다만..
제가 세력이라면 훨씬 효율좋고 잘 먹히는 sns에다 하지, 여기선 안할겁니다. 시간이 돈인 곳인데요.
?? 글쎄요, 작세라고 해서 긁히신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하도 거품물고 부모죽인 원수마냥 분노하셔서,
아 성범죄는 철저히 처벌해야하는데 안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국힘과 검찰 성범죄에 관련해서는 하나도 안보이더니
여기는 또 알아서 만선이네요. 신기하네요....ㅎㅎ
내가 말 얹지 않아도 충분히 시끌시끌해서 댓글 달 필요성도 느끼지 못해서요.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작세 취급 받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거겠죠?
매번 저럽니다.
늘 쉴드치는분들 주장이 이런식인데 잘못지적하면 다른데 잘못한거 가져와서 저쪽이 더 잘못했는데 왜 우리한테만 이래, 이걸 왓어바웃티즘이란 논리의 오류라고 부르는군요. 챗지티가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는군요
왜 논리 오류인가?
본질적 비판을 회피합니다. 지적받은 문제 자체에 대해 대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례를 들며 책임을 흐립니다. 다른 쪽의 잘못이 당신의 잘못을 정당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논점을 흐려 대화를 비생산적으로 만듭니다.
아마 조국당과 합당이 목표였을겁니다
그래서 박찬대 지지자들을 리박견 알바몰이 한거고 여기에 조국당 지지자들이 몰려들어서 테라포밍 제대로 한거죠
그런데 결과는 자승자박이 된거 같네요
민주당과 합당은 절대 반대입니다
중도표는 다 날라갈겁니다
조국당 당권파분들 이거 부정은 안하시겠죠? 조국당에 조국당권파들은 민주당을 자기들이 먹겠다는 원대한 계획이 있었고(문재인 청와대팸) 자양파들은 독립적 자생당을 주장한거고
그러나 결과는 와대팸들이 사고를 거하게 치셔서 계획에 차질이 생길거 같네요
*소수당의로 민주당과 합당해서 당권을 먹은게 문재인입니다
그때도 여론몰이는 김어준이 했습니다
전 그때 아 정청래뒤에 세력이 붙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사진보고 생각난게
문재인 해외순방때 라이방쓰고 전방부대 사찰간 임종석이 생각났습니다
이대통령 취임한지 한달 넘었던가요 그 행동은 반감은 살만함 행동이였습니다 그때는 아무도 당대표선거를 운운할때도 아니였습니다
그때부터 분열의 시작이였습니다
뭐만하면 작업이 들어왔다는둥, 알바를 풀었다는둥 자의식 과잉도 정도가 있는법인데 ㅋㅋ
남을 알바로 모는게 되게 경우없고 무례한 짓인데 증거한줄 없이 그냥 자기랑 반대되면 알바래요.
적어도 그런이야기 할거면 증거라도 내놓고 하던가.
작업지령 스크린샷이라도 첨부하던가요. 본인들 말대로면 그렇게 수도없이 작업들어오는데 증거하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게 빨갱이 몰이랑 뭐가달라요?
실제 작업은 있죠. 그걸 부정하시나요?
리박스쿨이 나왔는데도요?
의견에 반대한다고 다 빈댓글 달리나요? ㅋㅋ
클리앙 분들을 너무 쉽게 보네요.
포털이랑 클리앙이랑 같나요?
심지어 옵션열기는 똑같은말 복붙입니다. 그게 클리앙 글이나 댓글이랑 같나요? 그게 똑같아 보이면 진영논리가 골수에 박힌건 아닌가 고민해 봐야됩니다.
논리로 설득을 하던가 말이 안통할거 같으면 차라리 빈댓을 달던가요.
맘에 좀만 안들면 작업이네 알바네 사방에 총질하면서 정떨어지게 만드는게 본인들이란 자각들을 좀 하세요. 깨시민이 아니라 깨는시민같아요.
저 클량 10년은 넘었어요. 여기 있다가 디시에 가본 겁니다.
저를 작세 취급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제가 도배를 했나요? 터무니 없나요? 아... 님이 보기엔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 작세 취급 당해도 될것 같나요?
그리고 클리앙에서 화짱조 단어 따위를 쓰며 몰아갔나요? 작전세력 가능성이 높으니 경계하는거죠.
여긴 디시가 아니에요.
여기나 거기나 논리는 어디서 많이 봤는데요..
글에 댓글달면, 본인들이 대댓글 달고 그 대댓글에 반박글 달면, 비난,조롱 비아냥으로 신고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면 처음부터 댓글을 달지 말던지 아님 빈댓글이나 달고, 2찍, 갈라치기로 메모라도 하던지 하지 시비는 먼저 걸고 맞으니까. 신고하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벌써 몇번을 정지당했는지 모르겠네요^^
당사자도 일이 너무 커졌다고하는 사안인데요.
작세가 없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 부분도 함께 피력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과 자신의 의견이 다르면 본인을 되돌아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클량 이용자들이 한 패를 먹고 배척한다는 생각은 정신 승리에 가깝습니다.
여럿 당해서 넘어건 전적이 있으니까요
이견이 있으면, 그에 대해 상호 의견 교환이 되는 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일부지만, 작세로 단정지어 버리는 경우도 제법 보이더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작세란 말이 있는지는 이 글을 통해서 알았네요.
메모나 해놔야지.
작전쎄게 들어왔네요
종교와 합세하니...
중요한 것은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의견이 있어야 하겠죠.
그 잘못하는 부분이 보수가 훨씬 큽니다
진보가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 말도 꺼내지 말라라는 논리가 아닙니다
진보가 잘못하는 부분에 대한 지적은 두 가지 유형입니다
1) 수정 후 빨리 제 궤도로 가라
2) 이걸 키워서 진보를 망하게 해야 한다
조국혁신당쪽과 관련해서 1)번 의도를 가진 사람은 조국혁신당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빨리 매듭짓기를 바랍니다.
2)번 의도를 가진 사람은 주구장창 이 이야기만 하면서 계엄보다 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쓰시는 게시글마다 만선이군요.. ㅎㅎㅎ
왜 인정을 안하시려고 하는지...
입금이나 좀 해주고 작세 타령 해주세요 ㅎ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현상황은 이겁니다. 자정작용이 어려울겁니다
더더욱 갈라지겠죠. 이미 생각 자체가 다르니까요.
그래도 10년 넘게 애정하던 커뮤라 할 말은 하고 싶네요.
하도 답답해서 엑셀로 정리해서 추적했던 기억이 있네요.
안타깝지만 작세도 있고, 각자의 목적으로 가입하는 사람들 있어요.
부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케이스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지지자들이 여론과 동떨어지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뭐 같을수도 있고 다를수도 있죠.
너무 강박관념처럼 여기실 것 까지야.
예를 들자면 당원은 정청래를 좋아하는데, 여론은 안좋아할수도 있죠.
여론? 중도층? 허상입니다. 그렇게 믿고 싶어서, 그렇게 믿으라고 그러는거에요.
차라리 여론조사를 믿지요. ㅎㅎㅎ
민주진영은 아픈역사가 있다보니, 그걸 받아들이고 체득하는 과정이 사람마다 달라요.
어떠한 사안도, 그 사안으로 해석하기는 어렵고, 결과는 오래걸리지요.
그래서 누가 그 대상인가로 결정하면 쉽거든요.
결론도 스스로 빠르게 낼수있구요.
이 과정이 오래 고착화될수록, 나와 대부분 생각이 같다고 여기는 스피커의 말이, 곧 나의 생각이 되는 일도 생기죠.
깨어있는 시민은 힘든것 같습니다.
먹고살기도 바쁜데.
결론, 이게다 윤석열과 국짐탓이다.
양당체재에서 한쪽이 내란과 관련된 당이라니!!(열받음)
나와 사안별로 다른 생각을 가진 모두가 민주당을 지지하다보니, 죄다 부딪히네요.(물론 작세도 있습니다.)
그러나 (작세 제외),
모두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바랍니다.
언제쯤 자각할까요
중도 말씀하셨는데 중도 입장에서 작성자님이나 다른 주장 하는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조금 의견이 달라도 빈댓 달리고 메모 작세타령이 너무 싫습니다.
조국 최강욱이 자꾸 비판같은 비방을 받는게 지지자들 입장에선 갈라치기로 보이니까
거기에 잠자코 있기 힘든 지지자들도 반응하니까 같이 맞불이 나면서 보이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갈라치기 하지 마라라는 이런 글들을 보면
지지자들 입장에선 참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당혹스럽게 느껴질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위 본문글 공감수 많기에
공감 누른 사람들 과거 이력 전부 눌러 보았는데요
아주 놀라운 특징이 한눈에 보이는데요
24년 12월3일 ~ 25년 6월 3일 까지
그 어떤 정치관련 게시글도 쓰지않았던
사람들이 매우 매우 많지요
이게 우연일까요 ??
본문 글쓴이도 마찬가지시네요
그 엄혹한 시기에는 별로 글 쓸 생각이 없으시다가
'민주당, 조혁당 비롯해서 진보 진영 정치인
성토 비판할 꺼리 생겼는데,
그거 대차고, 가열차게 깔 수 있는 기회인데,
왜 실드글 쓰는 사람들도 있고,
비판하는 사람들 글 많이 못 쓰게 입틀막 할려고해 '
이걸 지금 말하고 있는거잖아요
소위 과거이력 관리를 위해
시간투자해서
본인 '세탁' 차원에서 중간중간 세탁글 쓰면서
몇몇 사람들은 교묘히 선동 글 간간히
올리기도 하는데요
본문 글쓴이는 그런 최소한의 노력도
안 보이시는데요
계엄내란보다
민주당 및 진보진영 인사 까는 글들이 비토당하는게
글쓴이 본인에게는 더 중요하신거 같아 보이는데요
과거이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본인은
선량한 중도성향 시민을 방패로 세우고
글 전개 하고 싶으신거같은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과거이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저두 민주당 정치인 가끔 대차게
까는 글 쓴적도 있고
그 글에 빈댓 다시는분들도 있으신데요
그게 크게 문제라고 저는 생각 안 해요
'단순히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음' 을 표현한거라 생각하기에요
더 적나라하게 말하면요
스스로 '중도성향 선량한 시민' 코스프레
하시고픈 분들이
특히나 '빈댓' 이나 '작전세력 용어를 사용한 게시글 및 댓글' 에 민감히 반응하시는 경우 많은데요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화를 표출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이력을 한번 되돌아 보세요
도대체 뭘 보고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선량한 중도성향 이라 생각할 수 있는지를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과거이력은 거짓말을 안 해요
24년 12월 3일 부터 25년 6월 3일 까지
침묵 및 관망, 무관심 이던 사람들이
갑자기 정치에 관련 해서
뭐라 뭐라 글 쓰는거
제 기준 및 판단에서는
전부 헛소리 처럼 보이거든요
님도 계엄내란 및 석열이 헌재 탄핵재판 등등
그 엄혹한 시기에는 아무런 글도 없으시네요
그러면서
'합리적 비판에 입틀막 나빠요' 라고 하면
그게 설득력이 있을까요 ??
비웃음이 나오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
위에 썼잖아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평소에 여러 정치적 견해 밝히는 게시글도 쓰면서
가끔은 민주당 및 진보진영 정치인 강도 높게 비판하는 분들도 클리앙에 계시는데요
그런분들이 위 본문과 같은 글 쓰거나,
민주당 정치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한다면
'합리적비판' 의 관점에서 볼 수도 있는데요
님이나 본문 글쓴이분은 그런 관점에서 보아줄만한 여지가 없어 보여요
적어도 과거이력을 보면요
결국은
'민주당아 해줘'
'민주당아 통나무 들어줘' 만
주구장창 떠들어대는 형국이시잖아요
그런 목소리가 무슨 합리적비판 인가요
'민주당 및 민주당지지자분들 호구 좀 되어주세요' 라고 말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