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문제는 김어준에 뇌가 조절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라는
리플이 달렸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5516CLIEN
이 리플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알았지? ㅎㅎㅎㅎ

여기 문제는 김어준에 뇌가 조절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라는
리플이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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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플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알았지? ㅎㅎㅎㅎ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예전 그 무슨 롯본기 김교수 그 사람 일까요
대선 후로 진영내에서 공격당하는 인사들은 예전부터 롯본기가 욕하던 인사들입니다
인정받은거 같아 오히려 으쓱하네요~
니가 맞네 내가 맞네 하면 감정이 상하죠.
저 깉은 경우 감정이 상하려고 하면 브레이크 밟고 멈춥니다만.
하지만 여태 살았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5955CLIEN
이건 칭찬이잖아요. ㅎㅎ
하고 싶었던 말은 조종되다였겠지만.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5616CLIEN
정말 무슨 말을 들어도 본인들의 세계관에 빠져,
본인 듣고 싶은대로만 듣는 분이 두엇 보이네요.
헬마나 오창석의 분노는 온전히 그 사건의 가해자에 포커스가 맞춰있고,
솜방망이 징계 그 자체에 포커스가 맞춰져있었고,
그럼에도 민주, 진보 진영에서는 다시 선거에서 지지않기위해
갈라치기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계가 포함되어있었지..
그 건을 기화로해서 조국혁신당 다 때려뿌셔야하고,
최강욱도 몰아내고, 김어준도 몰아내고
이딴 주장하는 걸 옹호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데 그 딴 주장하는 인간들이 자기들 주장을 옹호받았다면서
거의 윤석열식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네요
저는 외부효과?라는게 있고,
선한 의도를 가지고 행동을 한다고 해서 꼭 선한 결과가 나온다 그런 걸 믿지 않아요.
이건 그 리플들을 판단하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합니다.
내가 옳은 의견에 선다고 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아닐 수도 있다 뭐 그런거죠.
(와...이거 위험한 말인데...)
난 똑바로 행동을 했지만 결국은 꼭두각시 신세였다...
이런건 예전에 다 겪어봤는데 말입니다.
-_-;;;
동의합니다.
모든 사안들은 복합적이고, 이런 면이 있으면
저런 면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국힘당 같은 세력을 상대하는
민주당과 그 지지세력에 대해서는 복합적인 상황을 기반하여
이해에서 시작해야하는데..
김어준도, 조국에 대해서도
민주당 지지자인척 하면서
죄다 무슨 결백증에 완전 무결이 필요한 것처럼 잣대를 들이밀고 있죠.
김어준도, 조국도 사람이고 실수도 하고
판단을 잘못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런 파이어니아에 가까운 사람들은
방향을 제시하고 거기에 지지자들이 따르면서
세를 불려야 하는데..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 대신
손가락 모양이나, 혹은 뒷쪽에 처지는 것들만 바라보며 욕하는 자들에 의해서
옳은 게 옳지않는 것으로 유도되어 버리는 거죠.
된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