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거 아닌가 싶은데요.
잼프 측근들의 발언.
또 잼프가 임명한 인사.
모두 잼프 뜻이니까 무조건 쉴드쳐야한다.
잼프 측근들의 발언이 전부 옳다는건지?
이들의 발언이 전부 개혁이라는건지?
이 부분에 답변을 듣고싶구요.
박찬대가 측근이고, 정청래는 수박인데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가 되었는데
민주당은 잘못 가고있는가?
이 부분에 답변도 듣고싶구요.
조국사면은 안될 일인데
조국이 사면되었는데
잼프는 왜 사면을 해주었다고 생각하는지?
이 부분에 답변도 듣고싶구요.
오광수
봉욱
법무부차관, 검찰국장, 대검차장, 중앙지검장
이 검찰 관련 인사들이 왜 잘 되었다고 주장하는지?
이 부분에 답변을 듣고싶구요.
정성호, 조상호의 검찰개혁 안이 왜 개혁이라고 생각하는지?
이 부분에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답변이 없다면 본인들이 잘못 생각했다고 생각하는지?
또 내용 자체가 아니라
잼프 뜻이니 찬성, 잼프 측근이니 찬성,
잼프가 임명하면 친윤이 아님.
비판하면 자격없음(실패한 친문, 조국혁신당, 임은정 같은 정치검사)
대통령 흔들기 위한 시도.
이렇게 답변하고자 하는 것은
한두번이 아니라 도돌이표가 되니 걸릅니다.
내용 자체를 비판해주세요.
수박이니 검찰에 포위되었다니 검찰주의자니 검찰과 내통한다느니 선넘는 낙인찍지 말라는거죠.
논란 안되고 토론하지말자 토론 필요없다 문정부때 다 만들어놨으니 그거 그대로 쓰자던 사람들 얘기만 들었으면 검찰개혁안이라는게 구멍이 있을수도 있었구나라는걸 알지도 못한채 구멍 숭숭한걸 통과시켰겠죠.
인사도 잘 되었다가 아니고 이유가 있어서 쓴게 아닐까 하고 믿고 기다려보는거죠.
인사한지 지금 뭐 1년이라도 넘었나요?
인사할때마다 멱살잡고 흔드는 사람들 있는데 의도가 보입니다.
본인들이 대통령실에 넣은 인사명단대로 안해줘서 그러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개혁인지 반개혁인지 내용 자체엔 관심도 없는 걸 비판하는 겁니다.
문재인 인사 잘못해서 감옥간거 잼프가 사면 시켜줬으면 고맙다고 해야지 한미 협정 기간 정치 행보하고 잼프 지지율 상관 없다는 조국 지지자 답네요
역으로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거역하고 검찰에게 포섭됐다는 겁니까? 아주 그냥 죽일 듯이 까던대요?
비판 받을 부분이 없다는 것도 아니고 선을 지키자는게 그럼 뭐가 문제입니까?
박찬대가 측근이고 정청래가 어쩌고 그딴 x소리는 아무도 안하고 있구요
둘 다 소중한 민주당의 자산이며, 전당대회중 박찬대 의원은 비판 받을 부분 비판받고 더 발전했으면 하고 정청래 당대표는 그렇게 원하던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당대표가 됐으니 응원하고
조국 사면은 사면 됐으면 이후에 사면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 없고 잘 된 사면이 되게 지지하면 될 일이고
어느 누가 그 인사가 잘 됐다고 하고 있나요?
대통령이 해온 그동안의 인사도 그랬고 잘해오고 있으니 지켜보자는 것이고
또 누가 정성호,조상호의 주장이 개혁적이라고 하고 있나요?
각자 일리도 있고 헛점도 있다는 거지
한 3년된 정권이고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것도 아니고 인수위도 없이 막장 윤석열 탄핵되고 바로 임기 시작하면서 고작 3개월 됐는데, 좀 지켜 보자는게 뭔 의도가 있다는 겁니까?
세상을 그렇게 이분적으로 보시니까 내 편이 아니면 다 적으로 보이는 겁니다
저번 글에도 적을까 하다가 말았는데, 내가 제일 세상을 이분적으로 보는게 아닌지부터 돌아보세요
결국 인격모독 하시지 마시구요.
정청래 수박이라는 말 넘쳐났었고, 조국사면반대, 조국과 조국혁신당, 친문 욕하는 말 지금도 넘쳐나고 있고,
잼프 인사가 친윤 아니라는 말도 여기서 들었고, 정성호, 조상호, 개혁5적 쉴드치는 말들도 넘쳐나던데, 이젠 그런 일이 없다구요?
ㅎㅎㅎ 본인도 결국 선넘으시는거잖아요.
어디가요?
누가 비판하지 말랍니까?
선은 지키자는 것이지
이 분이 진짜 분란 조장하는 것 같네요
친문에 어쩌고 하시는 것을 보니 님이 의도적인 것 같네요
인사비판하는 이들이 지들 욕심 때문에 그런다는 말과 뭐가 다르나요?
개혁에 대한 열망을 의도니 욕심이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선넘는겁니다.
본인 할 일 하세요
그게 더 문제입니다
잘 못 했으면 인정하고 비판받고 비판 할 부분이 있으면 하면되는 것이지 내편은 다 괜찮고 너는 안되고 그게 납득이 됩니까
이름 빼고
일개 지검장이 공개된 장소에서 정치적으로 예민한 건에 대해 대통령 인사를 지적했다
이름 빼고 보세요
그러니 그 점은 잘 못 됐다 비판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이정도면 정리 된 것 같네요
님의 그런 판단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 듯
다른 분들이 임은정 검사에 대해 정치 검사를 빗대 비판한 것 역시 그분들의 판단과 기준이 있어서 겠죠
어제 논란이된 소식중에서 한총재 변호에 오광수나 문정부 시절 총장을 지낸 김오수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변호를 했던 강찬우
공통점이 모두 검사 출신 변호사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검찰 출신이면 우리편에서 우리와 같은 목소리를 내든 말든 그냥 그 현상 자체만 보고 믿지 않아야겠다
이게 제 새롭고 확고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민정의 특성상 조직 장악의 필요성을 위로 보느냐/선명성을 위로 보느냐는 수장의 인사스타일이고, 오광수의 문제로 제기되던 건이 당장의 역할에 완전히 배치되는 것은 아니니 우선은 두고 보자는 입장이었습니다.
결국 오광수 행적을 보니.. 이건 검찰쪽 법조인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제 입장을 말씀드렸던 다른 분들 만나면 제가 참 민망하겠다 싶은데요.
제가 이제껏 파악한 이재명 스타일은 일단 역할에 맞는 사람을 가져다 쓰고 컨트롤한다..로 보이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검찰은 각 조직의 구성원이었던 사람들이 갖는 특유의 이기주의로 봐주기엔 이미 역사적/조직적/개인적으로 선을 넘는 사례가 많아, 대통령 특유의 인사철학으로 접근하시면 추후 당황스러울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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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도 지난 일이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 윤석열 인사에 대해 저는 위 글처럼 평했습니다. 결국 윤석열은 거짓말로 그자리를 차지했던 것이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본인 스타일대로 정치행위와 거리를 두며 반란에 먹히고 말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스타일 지지하고, 더 넓게 보기를 기대합니다. 다만 검사들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점. 왜 20년이나 개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지. 면밀히 주의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알지 못하게 나왔냐 이거죠. 아님 허수아비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참 피곤합니다.
문재인 정부에 이리 일일히 따졌었나.
정청래는 반명이었습니까? 둘다 측근아닌가요?
자의적인 기준들로 딱 편협한 사고 하시네요.
검찰인사는 본인이 설명했는데도
못들으셨나보네요.
불쾌하네요. 말 한마디 뱉는데서 애티튜드가 보이는겁니다.
짜증나게 문재인정부는 왜 들먹이는지..
문재인 정부때는 님이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었다는 자기고백밖에 더 돼요?
그러려니 했는데 문정부 까내리면서 변호할꺼면 별로 옹호하고 싶은 마음도 안 드네요.
어디서 까내렸다는거죠??
이리 일일히 따졌냐가 까내린거?;
따지는 주체가 지지자 혹은 국민이지 정부가 셀프로
하는건가요?
문재인정부 언급조차 하면 안되는지요. 이해가 안되네요.
대학시절 노무현부터 쭈욱 민주당 지지자이자
권리당원인데요.
왜 불쾌한건지도 모르겠네요.
네 그러시군요. 더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뭐 확인 안될 말이야 누구든 할 수 있는거니 의미없고요.
오랜 민주당 지지자가 부정적 비교대상을 문정부로 잡는다는데서 오는 불쾌함을 이해 못한다는 말 자체가 제가 이해가 안되네요.
문제삼는 댓글도 저만 단게 아니죠.
부정적 비교 대상인가요? 일일히 따졌냐라는건
왜 그때처럼 지금은 지지안하냐 그건데요.
정권 평가는 결과가 난 이후에나 할수 있는거죠.
그때처럼 아직 입법시도 조차 안된 상황에서
이러는게 어떤 의미가 있나 싶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인사 설명했고 진짜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책임을 지겠죠.
아니 본인이 검찰에게 잡아먹히는 엔딩이겠죠.
역지사지 좀 해보세요... 이정도도 불쾌한데 현정부 기를 쓰고 비판하는 걸 보는 지지자들은 어떨지.
네. 민주당 문정부 지지자로서 아주 불쾌합니다.
이재명 지지한다는 분들이 문정부 까면서 성역이냐 어쩌구 논리 펼칠때 부터 매우 불쾌했습니다.
역지사지는 지금 제 차례가 아닌거 같아요.
수성하는 입장 되어보니 힘드시죠?
솔직해지세요. 왜 문정부 예를 들면서 비교하시는지 속마음을 모를 것 같나요?
대놓고 맥락상 부정적 대비를 의미하는 말씀을 하셔놓고 욕을 한 건 아니니까 괜찮다고요?
아니 본인도 지금 현정부 비판들어오면 못 참으시면서 뭐 이정도 비판에 난리냐 하고 계시는거잖아요.
역시사지는 본인부터 하셔야죠.
님 기분 나쁜 것처럼 딴사람도 기분 나쁜 건 마찬가지예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728912CLIEN
제가 2017년에 쓴 글입니다만?
저 말대로 퇴임까지 지지했습니다 ㅋㅋ
전 제 호오와 상관없이 민주 대통령들의 성공을 바래서 지지합니다. 문통은 좋아하진 않았지만 끝까지 그의 결정을 지지했죠. 잼통은 좋아하고 지지합니다.
부정적 대비라니 문해력 좀 키우세요...
문정권 때는 일일이 안따졌으면서 현정권 때는 따져서 섭섭하다 잖아요 ㅋㅋ이게 어렵나요?
현정부 비판만 하면 제가 못참는다고요? 아니죠 ㅋ
비판도 정도가 있지 수박론을 참으라고요?
님같으면 문통 수박론 참나요?????
그리고 지금 잼정부입니다.
계속 있지도 않은 문정부 지지하세요.
전 있지도 않은 참여정부 지지할게요.
이 말이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시겠지만....
정경심 교수 사면 안해준 문통에겐 실망 안한 게 신기하지만 진작 봤으면 댓글 안달았을텐데 안타깝네요.
어차피 서로 쇠귀에 경읽기 일테니 조국 문통 지지 열심히 하시면서 잼통 마니마니 흔드시길 바랍니다. 그게 진짜 민주 지지자 태도 인지는 의문이지만요.
친문이다 수박이다하는 말과 똑같다고봅니다.
친문이 누구였나요? 실체가 없죠, 이재명도 친문인데말이죠.
제발 친명의 뜻이다 이 말 하지 맙시다 그냥 다 감시하고 비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