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한지 몇개월됐다고, 벌써 여기저기서 개소리들이 작렬하네요.
누가봐도 친명인 분이 이재명의 뜻을 전달했을텐데, (뻔히 알거라 생각허지만) 이재명 욕은 쫄려서 못하겠고, 스피커나 욕하자 그건가요??
왠 화백이라 불리는 할아버지는 이상한 그림이나 쳐 그려내시고...
글에서는 '그래도 이재명 좋아하지만' 이라 썼지만, 그림에서는 조롱이 물씬 느껴지는건 아마도 제가 예민해서일겁니다.
같은 동지라면 왜 그렇게 발작하는지 이해는 가지만, 무차별 난사를 너무 심하게 갈겨요.
조상호가 수박이 되어버리는 웃긴 세상 ㅋㅋㅋ
아직도 이재명을 믿지 못한다는 증거
이재명 대통령임기 아직 4년 넘게 남았습니다.
욕은 좀 나중에 해도 안늦어요.
이 영상을 보고 딴지에선 이작가를 조롱하고 있던데.. 참
이작가의 말이 제 맘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흑화된 사람들을 많이 봐왔죠. 손가혁이니 목아돼니 문파남경필이니.. 한때 문통지지했다가 뮨파가 되버린 더레프트나 문통팬카페들이요.
모든게 잼프가 생각이 있겠지라고 말할꺼면 이동형은 조국사면은 대통령이 한건데 뭔가 생각이 있겠지라고 했을까요?
문통이 수박대장이라고 욕하면서 잼프는 뭔가 생각이 있을꺼야라는 사람들보면 웃음만 나죠.
언제 잼프가 몰래 숨기고 있다가 짠하고 터트린적 있나요???
잼프를 좋아하고 믿는 이유는 언제나 숨기지 않고 정면 돌파였죠. 계곡불법평상 없애겠다고 이야기한 후 반발하는세력은 만나서 이야기하고 말이죠.
잼프도 문통과 같은 상황일테니 인사문제에 관해서는 이해합니다.
다만 문통 욕하고 문정부에서 검찰과 싸운 사람들을 정치검찰이라 욕하고 석렬이를 만든 일등공신이라고 깍아내리는 자칭 잼프지지자들은 경계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죠.
딴지야 드루킹도 거기에서 작업했고,
원조 똥파리 출신들도 많고 그러다보니 동화되어있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친문 적자가 아닌 이재명은
윤석열이라는 순수악을 만나서 정권탈환의 도구로 쓴 사람이 많을걸요.
전해철이 다시 경기지사 나오니마니 총선 준비하니 하는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시켜는 줬으니 다시 당 패권 가져와야한다는 전해철 패거리들도 있을겁니다.
드루킹이 딴지에서 여론조작하다가 강퇴된거 모르세요? ㅎㅎ
모르시면 이참에 알아가세요.
잼통 지지율 상관없다며 조국 사면 하란 글도 빈댓 하나 안받는 곳이 클량입니다.
클량에 최강욱 임은정 박은정을 정치 검찰이라는 사람 몇없습니다. 반대 케이스는 수두룩빽빽하죠. 극소수 몇몇보고 경계? ㅋ
여기 널리고 널린 정성호 조상호 찬대 수박론 펴는 다수를 경계하는 게 맞지 않나요?
문정권은 과거고 잼정권은 현재인데?
문을 좋아하지 않았던 저도 문통 당선시 무지성 지지하자고 글썼고 본가에서 5년간 문빠라고 놀림 당하며 살아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노통같은 케이스가 되지 않길 바래서죠. 굳건한 지지 위에서 문통 하고픈대로 국정 운영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과거 비판하면 뭐 하나 싶어서 입에 안올리는 거 뿐이죠.
그런데 님같은 문통 못놔주고 계속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잼통에게 현미경 들이밀면서 비판하네요.
문과 달리 잼은 비판이 많으면 국정동력 잃습니다.
알고있지 않나요? 님같은 논조의 사람들은 그걸 원하는거 같아요. 잼통이 못해야 님이 미는 누군가에게 기회가 생겨서 그런 거에여?
님이 문통 필사옹위 했듯이 잼통을 옹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님이 문통 무한 쉴드 칠땐 착한 지지고 타인이 잼통 쉴드치면 예비 똥파리에요? 내로남불 적당히 하시고 빈댓 남발도 적당히 하세요.
지지지들도 여론과 유리되면 고립됩니다. 국힘 극우가 그런 케이스죠. 여론과 다르게 움직이는 곳이 어느쪽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가.
누가 우물 안 개구리인지 누가 똥파리2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https://cm.asiae.co.kr/article/2018041711272500418
드루킹이 당시 작업하던데가 주로 진보 커뮤였습니다
오히려 잼프가 결정한 사면이니 조국대표를 옹호해야 정상인 판국에 시끄렇게 하는 빌미를 줬죠.
반대 케이스가 수두룩 빽빽한 이유는 검찰들이 수두룩 빽빽하게 이유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가 똥파리 2가 될지는 뻔하죠.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아니면 특정한 인물의 지독한 팬심인지는 말이죠.
손가혁이 그랬고.. 이니여니뮨파가 그랬습니다.
정작 문통지지했던 민주당 지지자들은 잼프도 열심히 지지하는데...
잼프만 지지한다는 사람은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죠.
김대중 노통 문통그리고 잼프로 이어지는 민주당라인을 부정하는 놈들이 민주당 지지자일리가요
손가혁 뮨파 똥파리 극우 모두 여론과 따로 놀았잖아요 ㅋ
잼프로 이어지는 민주라인 거부하는 사람이 한트럭인데여 ㅋㅋㅋ
잼프 대신 그 자리를 조국에게 주신 분들 많아요 ㅎ
방금도 문통‘만’ 지지한다는 사람 댓달고 왔는데요 ㅋ
마지막 문장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걸 왜 인정 안하려는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55604CLIEN
제가 오래 전에 썼던 글입니다. 참고되길 바래요.
보지않았는데,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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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유튜브에 나온 모습만 보고 든 느낌입니다.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고 수박같습니다. 늘공에 법무부주의자인 느낌?
=>
보니 그냥 느낌평이네요???
단순히 유튜브만 나온 모습만 보고 든 느낌이시라면 그 전에는 조상호를 잘 모르시는거 같으시고....
그럼 조상호가 금천구에서 공천받을려고 열심히 몸부림칠 때부터 봐온 저의 느낌도 말씀드릴께요.
님 보다는 제가 더 오랫동안 이재명과 조상호에 대해 알았던거 같고, 그 관계를 지켜봤으니
조상호 찐명 맞구요, 이재명 대통령의 뜻 말씀하신거 같아요. 제 느낌이 그래요.
뇌피셜 말고 이재명대통령님 뜻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오시면 제가 님이 원하시는대로 조상호 수박이라 해드릴께요.
말씀 감사합니다.
제 댓글이 넘 공격적이었다면 사과드릴께요.
동지들과는 가급적 안싸우려고 하는데....
제 맘이 맘대로 되지 않네요ㅎㅎㅎ
미안합니다.
넓은 혜량 바라옵니다
본인은 방송보고 조상호 변회사가 수박같다고 느낌을 얘기하시면서 왜 남에게는 증거를 가져오란건가요?
이잼이 법무부 소속 정책보좌관이 본인하고 반대되는 의견을 여러방송에 내가서 얘기하고 있으면 아무런 대응을 안 하신분이 아니죠.
다들 조국에 미쳐있는지 문통을 못놓아서 그런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클리앙 들어올 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슬픈건 그나마 여기서는 다투기라도 한다는 게..
여기서 언플할수록 찐민주 친명 지지자들은 굳이 글 댓글 안써도 그 분 혐오만 마음속에 늘어나겠죠
저도 30일전엔 그 분 감정1도 없었는데 요즘 너무 모공에 올려치기나 민주 비판만 노골적이라 눈에 뻔히 보여 한달간 댓글이 모든기간 댓글보다 많아지네요
사마의 테크아니면 힘들텐데 말이죠
박은정 의원의 의견을 많이 참고하나 그 외 추미애 의원, 송영길 전 의원, 장용진 기자의 의견도 다 두루 보았고요. 유툽 알고리즘 따라서 뜨는 것 중에 제목보고 시청합니다. 민주당 안의 얘기라서 진보 유툽에서 얘기하는거 꺼려하면 우파유툽도 봐요. 양문석 의원 재판 내용, 공소 취하시 재기소 가능한가? 이런 주제에 대해선 우파유툽이 참 열심인데 간혹 내용이 알찬 데도 있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에 검찰인사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기사를 거의 다 읽습니다. 몰라도 되는 검찰 직제며 검사 이름도 꽤 많이 알고요.
저는 자칭, 타칭 정치 오타쿠여서 시사에 관심이 많지만 당적은 가져 본 적이 없고 모르는 전화번호는 수신을 안 하므로 여론조사 응답도 1번인가 했을 뿐입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다보니 정치적 의견을 갖게 된 것 뿐입니다.
전 정권에서 윤석열이 패악을 부릴때면 그에 비례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원망하는 마음이 커지더군요. 근데 이재명 정부 들어선 문재인 전 대통령 생각이 잘 안 납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때 고민정이 대변인 자격으로 방송에 나와서 '대통령님께서'란 표현을 쓰는거에 거북했어요. 그 당시의 고민정은 팬클럽 회장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님이 며칠 전에 올린 대통령이 불쌍하다는 글에 댓글을 썼다가 지워버렸었거든요. 근데 '조국에 미쳐있거나 문통을 못 놓아서 그런건지' 이 문구에 필받아서 결국 댓글을 쓰게 되네요.
문재인 정부 초기 정치적 라이벌로 자리매김하던 안희정이 추락했을때 크게 안타까운 마음이 없었는데 이후 거짓말같이 한 명씩 나가떨어지고 난 후 저는 그때의 제 마음을 반성했습니다. 안희정의 행동과 상관없이 안희정을 미워했던 제 마음을요.
님은 저같은 사람이 답답하겠지만 저는 또 님같은 분을 보면 진영을 넓게 쓰지 않고 좁게 갖고 간다는 마음이 들죠. 설혹 조국에 미쳐있거나 문통을 놓지 못하는 분이 있다 하더라도 그 분들이 투표때 국힘 찍진 않을진대 적대시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잼통 인사들을 수박으로 몰아붙이고 잼통이 개혁의지가 없다 까지 연결시키는 사람이 클량에 많다보니 나라도 반대 목소리 내자 싶어서 열심히 활동 중이네요;
노통 이후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정치인이고 잼때메 당원가입까지 한 저와 리즈너블님의 생각이 다른 건 당연하겠죠.
조국일가가 안타깝지만 정치인 조국은 좀 더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저와 조국, 문통 지지자들은 앞으로도 스탠스가 계속 다를 예정이라서 불편한 다툼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박근혜 지지자의 글에도 논리적으로 비판하던 클리앙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씁쓸합니다만 세계적으로 정치가 극단화되는 추세라고 하니 이해해야 되겠지요.
대학교수로서 정치 얘기할 때의 조국을 마뜩잖아 하기도 했고요. 그리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정치하지, 외곽에서 입만 털고 있는 사람이란 느낌때문에.
근데 정치인 조국은 제 예상보단 정치를 더 잘하긴 하지만 전망에 있어선 보수적 접근을 하는 편이라서 이미 실형까지 받은 사람이 유권자에게 어떻게 비쳐질지는 좀 회의적이긴 합니다. 김경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미리 이러쿵 저러쿵 예단하지 않으려 합니다. 저는 진보 진영에 후보군이 많으면 좋다고 봅니다.
이재명 외교, 경제, 국방에 대해서는
민주 진영에서 아무 말도 안하잖아요.
왜 검찰 문제에만 이재명한테 날을 세울까요?
다른 일에는 다 천재라면서 검찰 문제에만 예외죠.
그렇게 매사에 쓴소리하고 문제점이 보이면 말해야 고쳐진다는 분들이 왜 본인들이 쓴소리 듣는건 단 하나도 듣기 싫어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언제나 결과로 보여준 이재명입니다. 저는 임기 끝날 때 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눈치가 느리지 않으면 다른당 지지자라는걸 바로 느낌 오죠
과거글 댓글로만 봐도 민주당 응원은 없고요
요즘엔 여기도 기대 안해요 서드급으로 옵니다
그렇군요....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분위기가 그랬었군요.
이럴수록 열심히 해야죠.
그래서 전 이재명이 더 좋아져요 ㅎㅎㅎㅎ
노무현 이후로 좋아하는 제 정치인 ㅋㅋㅋ
비주류의 숙명!!! 이 서사 어쩔!!!!!!!!!!ㅎ
조상호 의견이 대통령 의견이라고 밝힌 적이 있나요 뇌피설 주장 같습니다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대통령,국무청리,정무수석,법무부장관,보좌관 다 한 흐름으로 얘기하는데 이걸 왜 부정하시죠?
일개 보좌관 따위가 월요일에 자기 맘대로 방송 돌면서 정치질 하면 짤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거 두고 보겠어요?
(조상호 본인도 대통령 실의 의견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긴 합니다만)
최근 민주진영 내 갈등은 다른 주제들과 다르게 검찰 개혁이 민주진영을 20년간 괴롭혀온 주제라 그렇습니다.
효율성만으로 개혁 방향을 단정짓기가 불가능한 주제에요.
하지만, 지금 가짜 친문을 제외하고는 모두들 이재명대통령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검찰에 대한 트라우마가 극에 달한 상황이라 염려의 목소리가 때로는 거칠게 표출된다고 생각합니다.
비겁하게 이재명이라곤 못하고 인사가 어떠니 장관이 어떠니 개혁이 어떠니
그리고 대통령의 뜻나 의지를 그들을 빌려서 전달하고 있다는 말도 믿을 수가 없는게,지금까지의 이재명스타일이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서 대신 전하는 사람이셨어요? 본인의 고민 끝에 스스로의 입에서 해결책을 던지는 스타일이 아니었나요?
나는 정성호나 조상호가 수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그들이 주장하는 논거들이 이미 과거에 검찰들이 스스로 생명연장을 위해 개혁의 바람을 피해갈 때 썻던 논거들이라는 거에요. 그리고 그 의견들이 수용되어서 개혁과제와 방향이 설정되어 추진됐는데, 결국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쿠테타라는 결말에 도달했던겁니다. 그런 상황이니 그래서 정성호나 조상호식 주장과 논거는 배척되어 공론의 장에 올려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지금 조상호 비토하는 사람들이 뭔가 의도가 있는 세력같다면 흐름을 못 따라가는겁니다 인물을 마냥따라가는게 아니라 매 사안마다 직접 판단하고 그 판단에 가장 가까운 주장을 하는 인물을 밀어줍니다 지지층도 진화한거죠 이흐름을 가장 먼저, 가장 잘 읽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그러니 89%란 말도 안되는 지지를 받은거죠
복심이 뭐 어쩌고 하는데 증거도 없고 복심을 헤아리려는 시도자체가 올드합니다 현 시대의 과제가 뭔지 개개인이 판단하고 원칙을 향해가야죠 검찰수사권 분리는 다른 누가 딴소리를 하건 이루어야할 과제로 사회적 합의가 끝난겁니다
정치인은 도구다 인물중심프레임을 벗어나라는게 이재명대통령의 지론입니다
이러면 이재명대통령의 그립이 약해지는거 아닌가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충성은 나만하고 있다는 생각이 진짜 위험한 생각이죠
인사 말단 후보 하나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검증하는게 아니듯 인사 프로세스에 오염된 곳 하나 없겠습니까. 문통 때는 무조건 믿고 가자 였고, 지금은 오염되어 보이는 곳 짚고 가자 이거죠,
무조건 모든 지지 안한다고 내부 총질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일단 검찰개혁에 올인 하고 확실하게 가야 앞으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습니다.
감사원장 최재형 지명했을때 최재형이 판사로 재직시 어떤 판결을 내렸는지 찾아보고는 정말 이해를 못할 인사라고 봤고요. 이낙연이 금리 인상 적기에 안 한다고 한국은행 압박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박근혜때 임명됐던 한국은행 총재를 유임시킨건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으니까요. 유임시에도 당연히 제 맘에 안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없나? 싶은 의아함이 들더군요.
국회의장 선거가 6선의 추미애 의원과 조정식 의원 중 뽑는 것으로 지지자들은 안심하고 있었는데,
5선의 정성호 의원이 뛰어듭니다. 그리고 우원식 의원도... 박찬대 원내대표가 욕먹어 가면서 교통정리를 하죠.
시선집중과 경향신문의 인터뷰를 보고도 실망했습니다.
종교인 과세 반대와 본회의장 이재명 대표와의 대화 노출이나 참 한숨이 나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은 오래전 뉴스타파 포차 컨셉 방송에서 들었습니다.
친한거 알지만 정성호 의원은 이번 정부에서 중요한 직책 맡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내가 똑똑한 리박스쿨 장학생이라면 본인만 이재명 위한다며 다른 지지자 배척하는 글 커뮤마다 뿌릴 것 같습니다.
반란군은 진압해야 하며 유예 기간은 두더라고 입법은 추석 전에 끝내야 합니다.
이런거 좌고우면하면 공무원 말 안 듣고 내년 지방선거에도 악영향 미칩니다.
정책쪽만 따지면 노통문통때 비난 수위나 빈도보다 훨 약한데요, 심지어 반대쪽에서도요.
그시절 안겪어보신분같네요..개혁은 원래 기득권의 저항도, 다른 의견도 난무합니다
그런 과정없이 한방에 결과만으로 할수있다고 가타부타 평가하는게 어리석은거죠.
욕하지말라는건 이해하는데, 괜히 이게 대통령의 뜻이다 섣불리 짐작하고
다른사람(같은진영 인사들) 갖다붙이고 욕하고 그러지마십시오. 그런분들 많더라고요.
인재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우리같이 인력풀 적은곳은 더더욱요.
검사들이 그동안 얼마나 나라를 개판쳐놨는데, 조국가족 꼬라지보고 누가 선뜻 나섭니까?
같은 진영 인사들중에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까지 다 쳐내면 국힘갖다쓸까요?
그리고 마치 그 방향이 민주당만의 국가인냥 말씀하시는분들 있더라고요
잼통도, 노통도 문통도 다 비주류였는데, 왜 비주류라며 내치는거죠? 갈라치기같단 생각만듭니다
그렇게 혼자 넘겨짚고 가슴앓이하고 서럽다 한맺히다가
악개되고 갈라치기에 놀아나는겁니다. 김용민 유튜버나 손가혁되는거죠.
그럼 더더욱 운신폭이 좁아지는건 오히려 내 대통령입니다. 혼자다못해요.
대통령이 유능하다고 생각하면 믿고 기다리세요. 어느쪽이던요.
늘 가진것중에 최선을 찾아 움직이시던 분이니까요. 원하는 방향이 아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세부 사항 의견이 본인 맘대로 안 한다고 무조건 수박이라고 단정하면 제대로 토론이 되나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님을 2찍과 수박들을 보고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당장 이런 체제 수혜자?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낙지파식 전통 문법(일단 공격 당하니 일선에서 물린다) 식이었으면 22년도에 표적 수사 시작되었을 때 이미 일선에서 물러났을 거에요. 그런데 이제 와서 그 안을 이렇게 갈라치기하고 외롭다느니 고립된다느니 이상한 감성 자극하면서 아이돌 팬덤식 회로 돌리는 데 그냥 이질감부터 팍팍 드네요
지금은 대통령의 시간인데, 태클들이 너무 과하게 많긴 하네요.
다들 각자의 목적이 있긴 할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것들은 거르고, 이잼의 방향과 의중이 제일 선함을 알기에 믿고 지지하렵니다. ㅎㅎ
방송도 했고 전달도 되는 조상호가 굳이 등판해서 욕먹을거 각오하고 나온겁니다.
그 조상호 수박만들고 다른 안들은 다 안된다고 난리치는게 도대체 누구죠?
자꾸 딴소리를 하시는데 지금 강경하게 눈감고 귀닫고 쌍욕 하고 있는건 한쪽입니다. 명확하죠.
문통께서 누가 저를 지켜줍니까? 라고 했던 것처럼.
잼프를 지켜야죠.
그런데 노무현 정부때 노무현을 팔아먹어서 자기 영달을 추구한 사람들이 있었고, 문재인 정부때도 역시 그랬던 것처럼, 이재명 정부에서도 당연히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고들 많이들 생각할 거고요.
그런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상상이 제각각 다르니 다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다고 믿는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 싸우고 있는 거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서로 상대를 낙인찍고 싸우기보다는, 자신이 왜 지금처럼 생각하는지를 보다 자세히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상대가 자신의 말을 듣고 생각을 바꾸든 자신이 상대의 말을 듣고 생각을 바꾸든 하지, 서로 계속 낙인찍고 싸워선 궁극적인 목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의만 상하고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데 쓸 힘은 이상한데로 낭비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