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정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에서 검찰개혁의 주체인 법무부장관이
내란당 의원의 임은정 비판에 동조하여
문제가 있다고 대답하는게 맞습니까?
민형배 의원이 누굴 대놓고 공개 비판하고
그럴 수 있는 성향이 전혀 아닌 사람인데
정성호 장관이 오죽 어이가 없었으면
비판을 했을까요?
임은정이 오죽했으면 검찰 5적을 지목했겠습니까?
검찰 내부에서 얼마나 힘들게 싸워온 내부고발자인데요.
검찰 개혁을 하겠다는 법무부장관이
그런 내부고발자를 대놓고 비판하면
당연히 검찰내에서 힘들게 싸워온 세력들은 힘을 잃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성호는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본인을 비판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나요?
심지어 검찰내부에서는 정성호 임명된 순간부터
내심 정성호를 반겼다는데
정성호 개혁안에 검사들이 웃고 있다는데
이런걸 알고나 있을까요?
본인이 검찰인사부터 개혁안까지
똑바로 일을 못해서 벌어진 일인걸 반성하기는 커녕
일관되게 검찰내부에서 힘들게 싸워온 내부고발자를
그것도 내란당이 까내리고 흠집내는데
어떻게 숟가락을 얹을 수 있습니까?
저는 너무나 내란당스러운 짓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정성호 저러고 계속 분란만 만들고 다니는걸
계속 봐야하나요?
심지어 임은정 검사만 검찰 5적을 지적한게 아닙니다.
이쯤되면 정성호 이진수 봉욱 정도는 이제 정리하는게 맞지 않나요?
굳이 문제가 있는 인사를 임명하고 꾸준히 잡음이 나오면 바꾸는게 맞죠. 지금 검찰개혁이 잘 돌아가면 나오지도 않을 소리입니다.
뭐 어떤 스탠스인지 충분히 알겠네요.
검찰개혁이 잡음없이 잘 이뤄지고 있는게 아닌데
대체 뭐가 훌륭한 결과인지 잘 모르겠고요.
본문에 영상 보기는 하셨나요?
제가 이 글에 첨부한 자료는 2가지 이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정성호 비롯 소위 말하는 검찰 5적에 대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게 대통령이 한 인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고요.
+저땐 임은정 뿐만 아니라 저 당시 부당한 지시를 했던 세력 제외하곤 모든 사람들이 윤석열을 응원하지 않았나요? 당연히 윤석열이 검찰 내부에서 핍박받고 있을 당시니 그걸 응원한게 임은정에 대한 불신의 근거인가요?
그 5명은 대통령의 인사였고요. 저는 여지껏 보아온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을 저딴 입만싼 정치 검치검사 나부랭이보다 더 믿습니다.
믿음을 주려면 능력을 보여줬어야죠. 무능력으로 검찰개혁 탈탈 털리고 온 국민을 고통으로 내몬 사람들이 이제서야 입싼 소리로 일마다 정부비판이네요. 솔직히 스피커들이 그 사람들 말에 확성기 대준다고 놀아나면서 대통령에게 화살 돌리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합니다.
저러고 나서서 윤석열을 찬양해댄 스피커들은 최소한 자신위 판단이 머저리 같았다는건 인정해야죠. 거기다가 최강욱이니 임은정이니 인성까지 들먹이면서 윤석열 찬양해댔던 사람들은 저같은 범부는 알 수 없었던 개인 윤석열의 모습까지 알면서도 저딴글들을 싸질렀다는거잖아요. 그렇다면 더욱더 자신들의 판단이 미숙함을 알고 말을 아껴야지요.
뭐.... 님 스탠스 분명이 드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가 여러번 적는데 봉욱 이진욱에 대한 우려는 임은정 검사가 5적이라고 폭로하기 훨씬 전 임명 단계부터 검찰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비판하고 우려를 나타냈다는 글은 전~혀 읽지를 않으시네요.
그냥 임은정 박은정 입만 싼 정치검사 나부랭이라고요.... 잘 알겠습니다.
정성호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시네요.
그리고 그 전에 대통령의 인사를 비판했던 검찰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박은정과 최강욱인데요. 박은정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 임은정 검사가 와서 한말입니다. 저 5적 발언이. 의도가 보이죠. 그리고 최강욱은 저 위에 임은정 검사의 찬양보다 한 수위의 찬양으로 윤석열을 비호하다가 민정수석실에 들어가서 윤석열의 특수부에 힘을 실어주는 일을 직접적으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검찰전문가입니까? 누구보다 검찰조직울 모르고 있던 사람인거죠. 왜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한 검찰개혁을 하려는데 저 사람들 말을 들어야 하는거죠?
아니 본인이 임은정 박은정 검사가 입만 싼 정치검사 나부랭이라고 해놓고 뭘 제가 붙들고 늘어져요?
님 관점 자알 알겠다고요.
저딴 입만싼 정치 검치검사 나부랭이로 치부하는 자신감 대단합니다.
두 검사 모두 정치검찰의 핍박을 받으면서 버텨온 사람들이죠. 김경호 변호사도 윤정권에 호되게 당한 사람들이구요. 검찰 5적은 뭐하던 사람들이죠???
임은정 검사의 내부 스피커 역할 덕분에 적어도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5%는 더 퍼졌구요. 박은정 의원의 전투력이 윤정권을 무너트리는데 큰 역할을 했죠.
자꾸 옛날 발언 얘기하시는데, 다스베이더도 젊을땐 유능한 제다이였습니다. 누가 다스베이더 될줄 알았나요? 정청래도 예전엔 이재명 까던사람이죠. 추미애도 노무현 버렸었구요. 너무 옛날 얘기는 하지마세요.
그리고 검사 5적 공격한다고 이재명 공격한다는 소리하지마세요. 임은정 검사도 이번 정권에 승진했습니다.
저딴 입만싼 정치 검치검사 나부랭이로 치부하는 자신감 대단합니다.
두 검사 모두 정치검찰의 핍박을 받으면서 버텨온 사람들이죠. 김경호 변호사도 윤정권에 호되게 당한 사람들이구요. 검찰 5적은 뭐하던 사람들이죠???
임은정 검사의 내부 스피커 역할 덕분에 적어도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5%는 더 퍼졌구요. 박은정 의원의 전투력이 윤정권을 무너트리는데 큰 역할을 했죠.
자꾸 옛날 발언 얘기하시는데, 다스베이더도 젊을땐 유능한 제다이였습니다. 누가 다스베이더 될줄 알았나요? 정청래도 예전엔 이재명 까던사람이죠. 추미애도 노무현 버렸었구요. 너무 옛날 얘기는 하지마세요.
그리고 검사 5적 공격한다고 이재명 공격한다는 소리하지마세요. 임은정 검사도 이번 정권에 승진했습니다.
한때..위장된 굥내란을 국민이 좋아 하고 지지했던 때가 있었지요.
첫만남부터..궁예의 관심법을 가지지 못했다고 뭐라 하는것 같네요!ㅠㅠ
글쎄요 ... 옳은 말씀 같은데요 ??
원래 하려고 했던대로 하면 됩니다.
이제와서 경찰 능력이 어쩌고 그럼 서민이 불편하고 이딴 소리는 핑계입니다.
우리는 그런 소리 들을려고 민주당 찍은거 아닙니다.
요즘 소위 배우신 먹물들 세치혀로 이상한 논리 펴는거 많이 보는데 ... 두번은 안속습니다.
이번에도 문재인 시즌2 찍으면 그땐 나도 국힘 찍고 차라리 극우쪽 편먹고 편하게 먹고 살랍니다.
그게 더 편할것 같아요
그리고 임은정도 자리 받았으면 본인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성과 내길 바라고요
임은정만 검찰 5적을 지적하는게 아니라니까요? 임은정은 니 일이나 잘해라 뭐 그런 뜻인가요?
검찰 5적 임은정이 얘기했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전 임은정도 검사이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임은정과 커뮤니티 유저, 정치 유튜브에서 떠든다고 다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스스로 윤석열을 검찰 총장으로 만들었죠
걱정은 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살아온 길을 보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5년 답답했지만 내가 뽑은 대통령이니 믿고 기다려줬거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을 믿습니다.
그리고 임은정은 좌천되서 힘든 시기 보내고 있었는데 검사장 시켜줬으면 당연히 본인 위치에서 성과부터 내야죠
임은정만 검찰 5적을 지적한게 아니라고 여러번 반복하는데 이 분들은 당최 읽지를 않으시고 이재명 유일신외엔 다 꺼져... 이런 태세군요.
검찰에 당하면서 혼자 힘으로 당대표 자리를 지켜내고 검찰 공화국을 만든 윤석열로 부터 나라를 구한 이재명 대통령을 믿지 임은정이나 정치 유튜버를 믿습니까?
유일신외엔 다 꺼져라뇨...예의를 지켜주세요
이런게 갈라치기 입니다.
조국당 당원요?ㅋ 아니라고 해도 믿지 않으실 분인걸 지금까지 댓글로도 충분히 알겠으니 더 할말은 없네요.
다만 지난글을 좀 더 뒤져보세요. 몇개보고 넘겨짚으면 님만 바보되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일단 표면적으로는 정성호장관님 말씀처럼 검찰의 영향보다는 개혁정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늘공' 시각으로 볼때 이론적으로 경찰 행안부의 전문성부실과 비대화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단! 어디까지나 법무부와 검찰이 정상적인 조직이라 개혁의 필요성이 없을경우에 법무부의 의견이 맞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검찰이 완전 암덩어리라서 절제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암덩어리를 절제하면 수술 과정에서 피가나고
천공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법무부에서 걱정하는 상황입니다.
모든 인간이 완벽할 수 없습니다. 정성호장관님도 임은정검사님도.. 다만 공론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감정격앙의 문제는 일이 추진된 후에 서로간에 화해를 도모하는 방식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입장이 모두 이해가 되는 상황이니 일이 더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임은정 검사 외 공청회에서 정성호 개혁안을 작심비판 했던 전문가 분들은 개혁이 추진되는 지금까지의 과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비판한건데 그런 비판을 충분히 받아들이는게 실패를 막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공청회를 연게 의무적이고 그저 형식적인 토론을 하려고 연건 아니죠. 정성호의 뜬금없는 민주당 검찰개혁에 태클을 건 발언이 문제가 되서 발화가 된건데요. 입법만 할게 아니라 검찰의 인적청산을 병행해야 하는데 이번 검찰 인사도 비판받고 있고 정성호로는 앞으로 계속 이렇게 논란이 될거 같아보이는게 문제죠.
심지어 지금까지 검찰내부에서 힘겹게 싸워온 내부고발자를 내란당이 까내리는 작업에 동조를 하다니요. 저건 진짜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란당 출신 장관인줄 알겠어요.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장관이 내란당 의견에 동조를 하다니요...
자꾸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가장 혹독하게 당했기 때문에 아묻따 믿는다 이런 논리는요. 그냥 아무런 근거없는 희망사항, 궁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보다 훨씬 더 혹독하게 당한분은 문재인 입니다. 무려 노무현을 잃은 사람인데요.
그런 분도 검찰개혁에 실패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혹독하게 당했기 때문에 더 이해할 수 없는 인사가 법무부 장관과 민정수석 자리입니다.
정성호는 지금까지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그냥 왕수박 그 자체였기 때문에
정성호 임명할 때 지지자들조차 많이 우려했습니다. 그걸 모르시는건 아니죠?
플러스 현재 정성호와 함께 조상호 전 민정수석실 행정관도 검찰 대변인이냐고 지지자들 비판 많이 받고 있습니다. 조상호는 이재명의 변호사였는데 검찰에 혹독하게 당했던 변호사가 검찰 대변인이냐고 비판받고 있는 이 현상은 검찰에 혹독하게 당했기 때문에~ 그 논리가 전혀 통하지가 않는다는걸 보여주는거죠.
정성호 취임후에 인사가 왜 문제가 없나요?
이번에 검찰인사 한것도 비판당하는데요. 친윤 검사가 걸러지지 않고 오히려 승진한거 모르세요?
내용으로 반박하세요. 어차피 서로 생각이 다른데 저만 원리를 모르고 수박이 되는건가요?
제 입장에선 님도 그럴거라 생각은 못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내용으로 반박했습니다.
내용으로 반박이 안되면 의견이 다른거 같다고 인정하면 될 일이지 원리를 모른다느니 이간질 한다느니 앞으로 수박취급 할거라느니....
이런 말은 대체 왜 적는거죠? 협박인가요?
당연히 글 쓰는 주제가 있는거죠.
님 글도 목적이 있는데요?
그니까 제가 어디와 어디를 이간질 한단 말인데요?
수박은 민주당에 있으면서 내란당에 넘어가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정성호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제가 교묘하게 내란당을 편들고 있다는 건가요?ㅋ
그걸 내용으로 반박을 하셔서 드러나게는 못하시나요?
갑자기 너와 내 생각이 다르니 너는 무조건 수박이야 이런 전개는 좀.....
그리고 문정부때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인사한거에요
특별히 사고친것도 없는데 누구맘대로 정리합니까?
보면 같은진영이라고 생각한 일부 셀럽 정치인들이 대통령 임기시작 부터 지금까지 대통령 인사권에 자꾸 찍접대네요
아... 내부고발자가 아닌 현직검사가 그냥 버릇없이 대든거군요...
이재명 정부에선 내부고발자는 있을수가 없는거군요?
정성호가 사고친게 없어요? 저는 저 발언도 경악스러운데 지금 정성호 때문에 저런 공청회까지 열려서 5적 지목이 나온건데 사고친게 없다고요?
그냥 벽이네요 벽
이번 공청회에서 정성호가 비판받은건 셀럽 정치인들이 아닌 검찰 법 전문가들인데요.
이런 공청회 싫어하시는 분들이 왜 굳이 공개토론을 하자고 하는지 너무 아이러니 하네요.
정성호안을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텐데 민주당안이 절대선이고 정성호껀 반대처럼 말하는것같아 거북하네요
이 자체부터가 동의가 안되기때문에 님글이 하나도안와닿습니다
혁신당쪽 공청회 말하는것같은데 정성호 안에 동조하는 법전문가들은 없는줄아세요?
그리고 공청회랑 공개토론이랑 같나요?
정성호 안에 동조하는 사람 신인규 김용남은 압니다.
민주당 안이 절대선이라는게 아니라 지금 입법 주체가 민주당인데 거기에 정성호가 태클을 걸어서 이 분란이 난거잖아요.
그리고 무슨 혁신당쪽 공청횝니까? 국회서 열린 긴급 공청횐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 적으시는건가요?
공청회가 공개토론의 형태지 다를건 뭐죠?
저야말로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촛불행동,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등 주최로 열린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 말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잘알지못하면 댓글 못적는 법이라도 있어요? 또 그게 무슨 공개토론이에요? 한쪽의 일빙적인 얘기만듣는게 무슨 토론인가요?
대통령도 저런 취지의 토론을 얘기한게 아닐텐데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 국민이 바라는 검찰개혁의 속도와 방향’이란 긴급 공청회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조국혁신당 박은정·황운하 의원실과 시민단체촛불행동·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민생경제연구소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내란당이 없기 때문에 폄하하고 무시해도 되는 반쪽짜리 공청횐가요?
이분이 어떤입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 박홍근 달랑 한명있고 다수가 박은정 의견에 동조하는 공청회 잖아요?
그리고 내란당 얘기 님 멋대로 집어넣으며 비아냥거리지마세요
아... 네.... 알겠습니다.....
비아냥이요? 비아냥은 님이 공청회에 대해서 하는거 같은데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공청회 폄하.
주최자들을 알고 나서도 민주당 달랑 한명 그 외 다 박은정 편 공청회...
님이 먼저 잘알지도 못하면서 댓글적었냐고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제가 내란당 지지자에요? 왜 내란당얘기를 껴넣어요?
대체 뭔말인데요? 본인이 제대로 모르면서 다짜고짜 공청회 폄하해놓고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부리는거죠? 이 무슨 매너예요?
보통 잘 모르고 적었으면 일단 그 부분에 대한 인정이나 사과가 상식이자 최소한의 매너 아닌가요?
제대로 알고 나서도 민주당 달랑 한명, 박은정 위주의 공청회라고 끝까지 비아냥거린게 누군데
적반하장이죠? 대체? 그냥 막 우기고 싸우고 싶어요?
저 공청회에 조상호가 법무부 입장 토론자로 나가고 싶다고 한걸 주최측에서 토론자로 나오는건 어렵다고 했죠.
적어도 진짜 토론이 되려면 다양한 시각의 패널을 불러야 토론인데 결국 같은말하는 사람끼리 구색맞추기용 정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부분 죄송하네요 정정할께요
혁신당 촛불시민회 공청회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조국혁신당 박은정·황운하 의원실과 시민단체촛불행동·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민생경제연구소의 공동 주최~
그렇다고 대통령이 말한 공개토론 형식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정성호가 사고쳣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대통령이 지명한 법무부장관이고 검찰개혁할때 의견을 충분히 낼수있는 위치라고 봅니다
민주당도 공동 주최측인건 아시죠?
검찰개혁 입법주체는 민주당이자 국회고요.
국회서 연 공청회니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조상호 저기 나갔으면 법무부 진짜 더 심하게 비판받았을거 같은데요.
조상호가 저 토론에 참여를 못해서 그런지
장르만 여의도 나갔는데
해당 방송 진행자들도 한동훈이랑 비슷한 입장 아니냐는 평가를 하면서 갸우뚱거리고
그 영상으로 조상호 많이 까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결국 같은 말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공청회한걸가지고 토론 충분히 했다는게 모순이라는거죠.
갸우뚱 거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법무부에서 왜 그렇게 한거지 일정부분 이해가 가는 것도 있습니다.
까이는거야 법무부장관이 검찰에 둘러쌓였다, 포섭되었다 하며 이미 충분히 악마화 되었으니
덮어놓고 까는 사람도 많죠.
하나회 척결처럼 인적 해산만하면 끝이 아닌 70년만의 제도개혁이라 어떤 선택을 하건 부작용이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조상호야말로 이재명정부의 성공에 올인을 한 사람이고 이재명대통령도 검찰개혁의 승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야 그 견제장치가 견고해지는거죠.
저 공청회로 토론을 충분히 했다고 주장했나요?
저와 논쟁하시는 분이 국회에서 주최한 공청회 조차도 폄하하니 나온 말이죠.
그리고 조상호가 까이는건 정성호와 상관없이
방송에서 말한 내용으로 까이는거고요.
하나회 척결이 없었으면 군대도 지금의 검찰처럼 계속 유지됐겠죠.
하나회 척결이 인적청산 자체를 말하는거고요.
그때도 군조직이 무너지니 마니 그랬는데
이후에 큰 이상없이 잘 돌아갔던걸로 알고 있고요.
시스템을 만들기 이전에 썩은 부분을 제대로 도려내는 인적청산이 먼저 이뤄져야 하는거죠.
말씀대로 70년 만의 제도개혁이라 허점없이 완벽하게 시스템을 갖출수는 없지만
적어도 검찰 기존 시스템을 전제로한 개혁이 아닌
검찰의 본질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재구상해야 한다는거죠.
그게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고요.
일단 완전 분리를 시키고 나서 허점들은 차차 보완을 해야겠죠.
다양한 의견이 오가야 하는건 맞는데
그 과정에서 검찰의 공작이 있으니 그걸 막자는거죠.
그래서 저는 최경영 기자의 입장에 동의합니다.
참고로 함께 올립니다.
댓글을 쓰는 도중에 클릭을 잘못하는 바람에
실수로 글이 올라가버려서
계속 조금씩 수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점 양해 바랍니다.
다른분과의 대화에서 제 얘기가 나와서 댓글 다시다는데요 저는 폄훼해서 죄송하다고 얘기한게 아니에요 공청회 참가한 분들을 제대로 다 적지않아 쓸데없는 논쟁이 벌어진거에 대한 사과였습니다
제가 댓글 주고받은 즐겁님을 가르키며 한 발언은 아니잖아요
지금 님이 지지하는 그분들의 공청회를 깎아내려서 기분 나쁘듯 저도 대통령이 지명한 법무장관 대해 깎아내리는 즐겁님 발언이 기분이 나쁠수 있는건데 폄훼로 초점을 잡는거 좀 억울하네요
암튼 대통령이 말한건 정성호쪽입장과 민주당법안 이둘의 토론을 말한건데 님은 정성호쪽이 빠진 공천회도 공개토론을 보고있고 저는 아니다입니다
다른분께 쓴 댓글이지만 (조상호 저기 나갔으면 법무부 진짜 더 심하게 비판받았을거 같은데요.) 하셨는데
오히려 즐겁님 입장에선 조상호에 대해 비판여론이 생기면 님이 원하는 안이 더 유리하잖아요
그럼 더 불러야죠
또하나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얘기라 사회자도 헷갈리는듯한데 (물론 저도 어렵습니다)
한동훈이랑 비슷한입장아니냐 라는 발언은
한동훈은 기존대로 수사기소권 다 갖는전제로 얘기한걸 말하는거같아요
조상호 비판이 많았다는데 그만큼 동의하는분들도 많은것같아요 어디여론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같습니다
또 최경영 같은 입장도 있지만 이번에 죄천되어있는 검사들은 민주당안을 반긴다는 입장도 있잖아요
김규현 변호사가 걱정하는 부분도 민주당안으로 그대로 간다면 민생범죄 부실수사 하나둘 계속 찾아내서 언론과 손잡고 여론몰이 대대적으로 할꺼고 그때 검찰부활론을 꺼낼꺼다 에요
큰틀에서의 검찰개혁은 많이들 알아도 세세히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아요
정치적인 사건이야 나랑은 거리가 있지만
당장 나자신 내가족 내지인일이 될지도 모를일에는 크게 동요하기 쉽상입니다.
저도 누구 지지를 떠나 진짜 걱정됩니다
누구 법안으로 가든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보완은 해야 된다봅니다
(제가 지금 볼일을 봐야해서 답변이 늦을수 있습니다 )
그렇게 안느껴졌으니깐 저런댓글 달았겠죠?
정성호안을 미는 사람들끼리 공청회 가졌다면 님한테 이게 합당한 이잼이 말한 공개토론인가요?
찐명 입장만 생각하는 예전 똥파리들이랑 다른점이 없어보여요? 상대를 비하하고 이제 막나가시네요
하. 님이 애초에 저를 먼저 혁신당 지지자로 오해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혁신당 주최 공청회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적은거잖아요?
님 주장이 국익 관점에서 생각안하고 너무나 찐명 편향적이게 보이는 이유를 아직 모르고 계신거 같은데,
그게 비하할려고 일부러 그런 말을 적은게 아니라
아직까지 그러고 있잖아요?
님 공청회가 뭔지 모르죠? 정성호 안을 미는 사람끼리 왜 공청회를 가져요? 대체??? 아니 그런 말도 안되는 갈라치기를 왜 하냐고요??
아니 검찰개혁 입법 주체가 국회니까 국회서 공청회를 열어서 듣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내란당까지 안껴서 공청회가 반쪽짜리 같냐고 물어본거잖아요? 국회서 하는 공청회니 보통은 내란당도 들어가는게 맞지만, 내란당이 지금 일체 협치나 개혁에 참여를 안하니 내란당 빠진 민주당 조국혁신당 시민단체 전문가 불러서 공청회를 한거 아닙니까? 내란당이나 검찰 부르면 정성호 안을 미는 그룹은 될 수 있겠네요. 아니 이걸 일일이 이렇게 설명을 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국회서 논의되는 특위에 법무부 참여 안합니까? 하다가 정성호가 갑자기 불참하고 그러니 민주당에서도 빡쳐서 공개적으로 이견나오기 시작한거 아니냐고요? 근데 무슨 정성호 안을 미는 사람들끼리 공청회니 이런 소리를 하나요? 이재명 국정위에서 검찰청은 폐지하고 중수청은 행안부로 두는 기본 골자를 잡은건 아시죠? 근데 정성호가 저렇게 돌발 행동을 과하게 해서 계속 대놓고 태클거는 모양새가 되니 결국 민형배도 공개적으로 정성호 저격하고 긴급 공청회도 열고 그렇게 된거 아니냐고요? 님이 주장하는 정성호 안을 미는 사람들한텐 민주당이나 국정기획위는 그냥 졸입니까? 오로지 정성호만이 진리예요? 자꾸 그런 태도를 스스로 대놓고 드러내잖아요? 민주당도 대놓고 무시하면서 오로지 찐명에 굉장히 편향적으로요? 이제 뭘 더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님 뇌피셜로 남을 멋대로 판단하지마세요
나라충분히 생각하고 있고 이재명정부가 잘되서 다음 정권도 민주당에서 가져갔음 하는 사람이니깐
(내란당이나 검찰 부르면 정성호 안을 미는 그룹은 될 수 있겠네요)
뭔 내란당이랑 검찰이 정성호랑 한패에요?
확실한 증거있어요?
그리고 예시를 들은거죠 만약에 정성호안에 찬성하는 사람들 위주로만 초청해서 토론회를 열고 대통령이 말한 공개토론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 님같은면 이걸 어떻게 정당한 공개토론으로 인정할수 있겠냐 말한거죠
정성호안이랑 민주당안이랑 지금 대립하고 있는꼴인데 이견이 있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다른쪽도 졸로 보는건 마찬가지에요
저는 다른글 댓글에도 썼지만 정성호안을 무조건 찬성하는거 아닙니다
두안을 가지고 토론을 통해 부작용이 적고 더 괜찮은 안을 찾고 싶을뿐이죠
제가 뭘 멋대로 판단했죠? 제가 님한테 나라충분히 생각안하고 이재명 정부가 못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했나요?
왜 갑자기 뜬금포를 날리죠? 님과의 논쟁 참.... 지난하네요......
내란당이랑 검찰은 한패겠죠. 거기에 정성호가 한패라고 한게 아니라 그만큼 허접하다구요.
정성호가 어떤 주장을 하는지 제대로 파악못하고 있는거 티나니까요.
정성호안, 박은정안 이러면서 흑백놀이 그만 하시고
이제 저한테 그만 물어보고
밑에 기사 링크 걸어드릴테니 직접 좀 읽어보세요.
참고로 짤도 첨부해 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237
그리고 정성호 보좌관 조상호 관련 영상도 한번 보시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3407CLIEN
(님 주장이 국익 관점에서 생각안하고 너무나 찐명 편향적이게 보이는 이유를 아직 모르고 계신거 같은데,) 여기에 대한 답입니다
( 내란당이나 검찰 부르면 정성호 안을 미는 그룹은 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써놓고선 뭔 딴소리를 하시는지...
싫어요 님이나 많이 읽으세요
국회에서 검찰개혁 공청회 연거 가지고
본인은 정성호 안 내용이 뭔지도 모르면서
반대로 '정성호안을 미는 사람들끼리 공청회 가졌다면 당신도 기분 나빴을거잖아'
이래놓고 뭘 멋대로 판단하지 말래요?ㅋ
국회 공동 주최 공청회에 민주당 달랑 1명 이러시는 분이...
너무나 투명하게 찐명인걸 스스로 발산하셔서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가 없는데...
그니까 위에 첨부한 짤을 보시라구요. 국회 공청회에선 정성호안이 맹폭을 당했는데
반대로 검사들은 조용~하다 잖아요ㅋ
님이 말한 정성호안 미는 사람들 부르려면 검사나 내란당 신인규 김용남 조상호 부르면 딱 맞겠으니까요..
이대통령을 많이 존경하고 사랑하긴 하는데 찐명 뭐 어쩌라구요? 혹시 님은 반명이세요?
검사나내란당이 검찰개혁 토론에 왜 와요?ㅎㅎ
저 긁으려고 애는 쓰시는데 너무 유치하네요
그리고 님이나 많이 보시라니깐요
우상호 정무수석 말처럼 토론을 하랬더니 인신공격을 하는데 지검장은 법무부 장관의 지휘를 받는 위치에 있고 그 지휘를 하는 상급자로서 가만히 있습니까?
정성호 장관은 임은정 검사의 지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거 같은데요?
우상호 말이 틀린게 선후관계에서 정성호가 먼저 민주당 개혁에 태클을 건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에서 정성호 비판을 한거고
정성호가 한 발언과 개혁안에 대해서 공청회가 열린거고 거기서 작심비판이 나온거지
애초에 정성호의 태클이 없었으면 나오지 않았을 비판들인데
정성호가 태클거니 정성호와 그 주변을 비판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인신공격 이라고 받아들인건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상급자가 잘못해서 작심비판 내부고발한건데
그게 인신공격이되고 심지어 내란당과 동조하는게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판독기 모르세요? 내란당이 임은정을 깠습니다.
지금까지 보통 내란당이 까는건 잘 하고 있다는 확인 아니었나요?ㅋ
그리고 정성호가 임은정처럼 인신공격을 했어요?
우상호가 토론하라잖아요. 대통령도 토론하라구 했구요.
임은정이 지 멋대로 5적이라고 저격하는게 토론인가요?
정성호가 태클이던 아니던 어쨌든 문제점이 일어날수있다고 의견을 제기한건데 이게 임은정과 어떻게 동급이 되죠?
상급자인 정성호가 뭘 잘못했는데요?
민주당안에 대해서 우려점이 있다고 표현한게 잘못한겁니까?
그럼 상관에게 대든 임은정은 잘한거에요? 임은정은 사실상 대통령한테 대든겁니다.
중수청을 법무부에 뒀을때의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지 아니면 행안부에 뒀을떄의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 같이 해결책을 찿는게 토론이지 인신공격하는게 토론이 아니에요.
임은정이 내란당을 까면 다 용서되요? 윤석열도 박근혜 감방에 넣었는데요?
아니 정성호가 동의를 하든 말든이 왜 전제가 되요?동의를 안하니까 깐거지.
그니까 님이 하고자 하는 말은 정성호는 잘못한게 전혀 없고 임은정이 인신공격하고 하극상 부린거다 이 말이잖아요?
근데 정성호가 애초에 민주당에 태클을 안걸었으면 나오지도 않을 비판이었다고요. 상급자인 정성호가 잘못한게 없는데 나중에 왜 본인이 당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한거죠? 본인으로 인해 논란이 일파만파로 퍼지니까 그런거잖아요. 그게 스스로 잘못을 인정한거지 뭔가요?
글을 좀 제대로 읽으시면 안되나요? 임은정이 내란당을 깐게 아니라
내란당 의원이 임은정을 까고 민주당 출신 장관이 내란당 의원에 동조를 한게 이게 아무렇지 않다구요?
내란당은 임은정을 까고 오히려 민주당 장관을 칭찬하는게 이게 정상이라구요?ㅋ
충분히 생길수 있는 문제인데 그냥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통과되서 문제 생기면 그땐 어떡할건데요?
내란당이 임은정을 까던 빨던 중립을 지켜야하는 정부부처의 장관의 입장에서는 내란당의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중립을 지키는 발언으로는 왜 이해를 못하죠?
그저 그 문제점만 건조하게 지적한게 아니잖아요.
지적이 타당하고 적절했으면 그렇게 비판받지 않았겠죠.
먼저 민주당에서 자당 출신 장관 정성호에 대한 불만이 있다고 시작된거는 아시나요? 님은 그럼 민주당도 비판하시는 건가요?
아... 중립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내란당에 동조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고요?
그건 님이랑 제 생각이 다른 부분이니 차치하고요.
어쨋든 내란당은 임은정은 까고 정성호는 칭찬하는 그런 웃지못할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건 이해가 가능하시겠죠?
동감입니다. 정성호 옹호에 비정상적으로 열심인 좀 쎄한 분들이 있어요.
정리가 돼 가는 중 같거든요
잘잘못을 떠나서 이렇게 싸우라고 부추기는게 저들의 의도입니다
소신 밝힌걸 비난하지도 칭찬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계속 공론화시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과거에 힘써준거 덕분에 비난은 않지만,
행정부 공무원으로써 정부와 대통령 인사를 공적인 자리에서
작심 비판한건 너무 나갔다 생각이 듭니다.
정성호 장관의 개혁안은 명목상 수사와 기소는 분리했지만 공소청을 그대로 '검찰청'이라 명명하고 두 기관 모두를 법무부 산하에 두겠다고 해서 문제가 된 것이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237
정성호가 너무 나갔기 때문에 발화된 논란입니다.
분명히 국정기획위에서 검찰청 폐지와 중수청을 행안부로 둔다고 결정을 지었는데
기사 내용같이 주장하는 바람에 민주당에서 조차도 불만을 표할 정도였는데요
공론화 시킬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란당이 임은정을 까고 민주당의 장관이 거기에 동조를 하는 못 볼 꼴을 봐서요.
검찰이 정성호 개혁안에 불만을 나타내지 않고
내심 반긴다는 얘기들이 들리고
내란당과 정치검사가 임은정을 까고
정성호와 동조를 주고받는 이 현상이...
너무나 판독기 가동으로 보여서요.
이런 꼴을 다신 볼 수 없기에요.
임은정 검사가 본인도 국정위에 있었으니, 그럼 민주당의 행정부 산하에 둔다는 의견을 제시하면
될 일입니다. 그정도는 현직 행정부 공무원이라도, 국정위에서 활동하셨던 분이니
그 공론장에서 정성호 장관의 그 안에 대한 정책 등을 비판하면 됩니다.
저도 개혁 준비가 늘어지는걸 원치않아 행정부 산하 그 의견이 맞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하지만, 본인의 본분을 망각하고, 대통령의 인사를 본인의
피셜을 섞어 과도하게 비판한건 별개입니다. 이런행위는
검찰개혁 토론과 별개로 이재명 정부에 악영향을 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비판하는 겁니다.
대통령의 인사는 우선 행정부 공무원으로써 왈가불가 할 문제가 아닙니다.
정치인이나 재야 인사나, 일반인들이면 충분히 할 문제죠.
정말 앞으로도 대통령이 무슨 인사만 하면, 행정부 공무원이 뭘 안다고 피셜 섞어서
대통령 주변인사들이 대통령 눈을 가린다 이런식의 작심 비판하면
지지자들이나 일반인들이나 대통령 인사하는걸 불안해서 보겠습니까?
벌써부터 일반인인 글쓴이분도 임은정 검사에 100%에 동조하여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 관련 주요 인사를 확실한 근거 없이
무조건 정리하라고 하고 있는 판국인데요
조은석 특검 임명할때, 잘나신 지지자들이 수일을 비토하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정성호가 먼저 본분을 망각했기 때문에 발생한 본인이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서 조차 먼저 정성호 비토 의견이 표출된거고
민형배 같은 선비가 공개적으로 정성호 비판할 정도면요.
그렇게 정성호의 과한 주장이 나온 원인을
밝힐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절박한 심정으로 용기낼 수 밖에 없었던 특별 경우였겠죠.
그게 임은정 혼자만의 의견이면 혼자 너무 오버한거 아닌가 하지만
민주당 조국혁신당 시민단체 그 외 검찰개혁을 바라는 법조인들 모두가 정성호를 비판할 수 밖에 없게 상황을 만든겁니다.
말 잘했습니다.
장관과 그 정책을 비판하시면 될 일입니다
대통령의 인사를 직격한 그런 비판은
신념일지는 모르지만, 본분이 아닌거 같은데요
대통령 인사권이 성역이 아닙니다. 하지만 선이란게 있죠.
솔직히 물음표를 가지지만 믿고 따르고 싶은 마음의 지지자도 있는 법입니다.
그만큼 대통령도 자신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믿고 싶을 뿐입니다.
하루 내내 넘치는 피셜로 대통령 검찰 인사에 대해 도배되고,
거기에 동조 하지 않으면 수박 리박 몰이에,
피곤할 뿐입니다.
특히나 임은정 검사 정책 의견 동조를 떠나
대통령 인사 지격 비판에 대한 응원합니다 성의 글은
당장 민정수석, 장관, 검찰 수내부 즉시 경질하고,
다시 청문회 해서 임은정 장관 시키고
뭐 다하는 건가요?
대통령이 무슨 검찰 개혁만 합니까
아니 님은 정성호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알고 계시나요? 제가 봤을땐 하나도 모르고 그저 정성호 쉴드치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는데요.
정성호가 어쩌다 그 점잖은 민형배 의원의 공개적인 비판까지 받게 됐는지 적어보시죠?
정성호가 그냥 개혁안 주장만 했습니까?
민주당이나 임은정 검사가 정성호가 본인들과 다른 개혁안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긴급 공청회를 열고 정성호를 비토하고 그 주변에 있는 5적을 저격한줄로 아시나요? 그게 아닌데요.
어디 감히 임은정 검사의 의견에 반박하냐라는 말로 들립니다?
정성호 장관 쉴드 친적도 없고, 쉴드친다는 글을 올린적도 없습니다.
다만, 임은정 검사의 무슨 5적 발언에 대한 지지자들의 응원에 불편한 시각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얘기는 그 쯤하고
결국 결론은 계속 임은정 검사를 올려쳐서
민정수석, 장관, 다 짜르고 새로 임명하자는 말입니까?
아 그러니까 정성호가 무슨 진상을 부렸는지 하나도 모르시고 다짜고짜 임은정만 까댔다 이거네요.
민주당이나 임은정이 왜 정성호를 비토할 수 밖에 없었는지 상황도 전혀 모르면서 임은정만 깐건 정성호 쉴드와 다를바가 없는거 같은데요.
처음엔 소신을 밝힌거에 대해서 칭찬도 비난도 하고 싶지 않다 하시고선 지금까지 주구장창 임은정만 까대고 계셨어요.
왜 국회가 긴급공청회를 열고
임은정이 어쩌다 그렇게 절박하게 소신을 밝히게 됐는지 하나도 모르고 관심조차도 없어보이시는데
그저 임은정만 잘못이다? 이 주장을 너무 티나게 하셨다고요.
정성호가 어떻게 본분을 망각하고 진상을 부렸는지 별로 알고 싶어하지도 않아하시니 평생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네요.
임은정 검사의 작심발언 응원글은 본인이 올리지 않으셨나요?
그러니까 이리 불붙는 논쟁이 벌어진것이고,
본인 글에 동조하지 않으면 진실을 아냐 이런식이네요.
전 계속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목적을 알고 싶을 뿐인데요?
그리고 대놓고 대통령 인사를 짤라라는 글쓴님의 의도가 뭔지 물어 봤습니다만
제가 임은정 검사의 작심발언을 응원하기 위해서 이 글을 썼다고요?
버젓이 써있는 글이 있는데도 이렇게 딴소리를 하면...
그동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제대로 모르지만
임은정이 5적 저격했다 이것만 가지고
그저 임은정 이름 세글자에 꽂혀서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만 보는거 같은데요
어떻게든 별 관심없는척 무심한 척 한
님 첫댓글이 너무 무색해지네요.
제 글 본문의 취지에 동조를 하건 안하건 전 상관이 없어요.
근데 님이 팩트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있다는걸
임은정 까는데만 너무 열중한 나머지 중간에 들키신거세요.
그리고 계속 이런글 올리지 않았는데요?
정성호가 내란당이랑 동조하고 자빠진게 너무 기가차서
이 글 하나 올린건데요?
본인 주장 안먹힌다고 장관의 본분 망각하고 진상 부리다가
여당에서도 공개적으로 비토 당하고
박지원한테까지 대놓고 경고 먹고
이제는 심지어 내란당하고 동조까지 하는 법무부장관 더 보고 싶으세요?
저는 그 꼴은 더는 못보겠어서요.
원래부터 내란당과 가까운 당내 왕수박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선비행세는 해왔는데
이번에 이렇게까지 진상을 부릴줄은 상상을 못했어서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만 하겠습니다.
글쓴님도 분쟁의 소재가 될 만한 글을 쓰실떄
충분히 고심하고, 확실한 근거로 쓰셨겠죠.
다만, 너무 이분법적, 극단적인 논리로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 분노가 선을 넘어 어디 까지 갈지 우려되는 마음입니다.
저는 님이 말한것처럼
"정성호 장관이 내란당하고 동조했다고 자빠졌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정말 그랬다면, 이재명이 대통령이 오판하고, 내란정당을 비호하는
인물을 임명했고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는거겠죠.
개혁의 방향에 조금 어긋난다고 모두가 수박이고, 리박스쿨이고, 내란당이
될 수 없는 겁니다.
그게 아무나 맹렬히 악마화 할 수 있는 면죄부도 될 수 없는 것이구요.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네요.
저는 적어도 어떤 일이나 인물에 대해서 비판을 할 때
최소한 팩트는 제대로 알아보거든요.
님처럼 앞뒤 전후관계 맥락 상관없이
단편적인 일부분만을 떼어내서
그렇게 맹렬하게 까지는 못해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비판을 하는지 님 댓글보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님이 임은정 검사 비판하는거 굉장히 단편적이고
이 글 자체를 이분법적 논리로 극단적으로 해석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렇지 않았으면 임은정 검사한테 그렇게까지 분노안했을거 같아서요.
님이 내란당에 동조하는 정성호를 극단적으로 보지 않는거처럼
저 역시 임은정 검사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대통령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실수 실책도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도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걸 알았을 때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하는거죠.
개혁의 방향이 어긋나서는 안되죠.
문재인 정부때 개혁의 방향이 어긋난 후과가
어떤건지 명심 또 명심하고
특히 이번 검찰개혁은 더더욱 날카로워야 합니다.
수박 얘기가 나와서 정성호가 내란당과 저런식으로 동조했다고 수박으로 평가하는건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성호는 이미
민주당 유명한 수박입니다.
이제 와서 딴소리하는 법무장관이 문제고...
그럼 법무부장관 지명했을 떄
개혁에 반대한다고 고사해야지 되는 것 아닙니까
바른 말하는 임고검장이 뭐가 잘 못인지 모르겠네요
한편에선 내부고발자를 또 묵사발 만들어버리네
그렇게 알려줘도 변화가 없네 없어
운석열 총장 당시에도 안된다고 내부에서 말하는데도 아냐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문프가 하는데 다 이유가 있을거야 믿어 봐“ 그때 그 사단이 났으면 교훈이라는게 없나요?
이젠 우리 잼프가 알아서 다 할거야입니까!
그리고 이문제 빨리 해결 안되면 국정동력 떨어질겁니다
윤석열 때처럼 말이죠 그때처럼 또 검찰들이 들쑤시고 들어오겠죠 문재인때 생각해보세요 거의 3년을 이걸로 온기사를 도배하고 검찰이 끌고 간 사실을
법무부 장관이니 소속 직원의 행태에 당연 지적해야죠.
근데, 정성호 자신은 대통령 하부 기관임에도,
지는 입법사항을 지 멋대로 대통령 또는 국회와 협의없이
말해놓고 어찌 남의 언행을 탔하죠.
자신의 언행을 돌아보고 남을 탓하여야죠?
갈라치기는 누가 하는데요. 온종일 잼통 인사 비판. 그것도 잼통이 임명한 사람이 하는? ㅋㅋ정권 고꾸라져서 조혁당에게 기회가 오길 바라시는 듯 한데 꿈 깨세요.
진짜 어메이징 하네요. 정성호와 임은정 내란당의 관계를 적은 글에 갑자기 조국헉신당이 왜 나오며 정권 꼬꾸라지기를 바란다니..... 와......
저런건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조국 찐사랑이라고 해야하나요?
만에 하나 조국당 지지자라고 쳐도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서 물려받는게 조국한테 최선의 시나리오지
이 정권이 꼬꾸라진다는건 내란당한테 정권이 넘어간다는건데 뭘 알고나 하는 소린지.....
정권말에 힘떨어지면 이재명이 검찰한테 잡아먹힐까봐 철저하게 수사 기소 분리하고 기존 검찰은 완전 분해시켜야 한다는건데 어쩌자고 저렇게 셀프 갈라치기를 하고 다니시는지....
조국한테 눈 멀고 임은정이 정성호랑 5적 저격했다고 임은정 까는거에 눈 멀어서
내란당이 임은정을 까고 정성호랑 동조하며 윤건희 수족이었던 정치검찰들이 임은정 까고 내심 정성호 반기는걸 정작 못보네요ㅋㅋ
제가 그 질의와 답하는 영상을 봤는데 정성호는 원론적이고 넓은 의미에서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신걸로 들렸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소속직원이 정치적으로 중립의무를 지키지 않은 지점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고요. 임은정 지검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소신이 있으시다면 불이익이 있더라도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5적 발언이라는 이 단편적인 사건에 대해 뭔가 수습할 책임이 있는 건 정성호 아닙니까?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정치적 중립의무 불이행으로 사퇴압박 받고(하고)있는 상황에 임은정 지검장의 정치적 중립의무 불이행을 국힘당쪽 누군가가 지적하면 현여권은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성호가 이잼의 의중대로 움직인다구요?ㅋ너무 나이브한거 아닙니까?
판사 좀 하다가 그만두고 국회의원만 몇 년째인데 검찰에 대해 검사에 대해 뭘 안다고...
임은정, 박은정은 검찰 내부에서 오랜 시간 동안 치열하게 싸운 사람들입니다.
검찰 내부 사정, 각 검사의 인성을 정성호가 두 은정보다 얼마나 더 안다고...
저건 완장 찼다고 설레발치는 겁니다.
이재명과 사법 동기, 5선, 판사 출신.
법무부장관에 딱 맞는 경력이지만 사람들은 압니다.
법무장관으로 무능하다는 걸.
지금 정성호라는 인간은 똥볼 차는거 맞습니다.
무조건 수면 위로 올려서 토론의 장을 마련 해야합니다. 이낙지나 다른 수박들 앵무새처럼 했던말 기억하시죠? 신중, 종합해서, 국민의 뜻이 모여야 같은 단어 사용하는 국회의원들 보면 신물이 납니다.
20년동안 개혁하려 했던겁니다. 속전속결이 중요합니다.
검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그래서 단도리하기 위해 봉욱을 쓴거 처음에는 이해 했습니다. 속으로는 반윤들은 사람이 없었나 싶긴했지만 이잼을 믿었으니까요.
봉욱을 천거한게 정성호라는 말이 들리긴하지만 오랜 동지였으니 할만 하다 싶긴합니다.
하지만 이후 법무부 내 친윤들 인사는 이상하죠. 정성호가 장관 되기 전에 인사 된거다 하지만 정성호 입김이 안들어 갔을까요?
법무부 내 탈검찰은 기본 조건이었는데 그걸 망친게 정성호고 이잼은 그냥 그걸 두고 봤다 라고 할수 밖에 없겠죠. 그러니 무지성 지지자들은 욕하는 나머지 이들을 다 못된 무능력한 이로 만들어야 하는거라고 봅니다.
검찰이 한 짓은 경찰도 할 수 있죠. 다만 검찰은 나쁜짓 했을때 승진을 했어요. 이젠 처벌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경찰은 짤리면 변호사 못해요. 검사는 할수 있으니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나쁜짓하면 패가망신 시킨다. 이번에는 디테일한 부분을 잘 설계 하기 바랍니다.
검찰이 기소만 가지고 장난 칠수 있습니다. 이젠 패가망신 시키는 법안도 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경찰 또한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