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도
주진우도
그들을 맹신한 저역시
윤석열 김건희 찬양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752036CLIEN
윤석열 & 김건희 부부는.. 너무 로맨틱 하네요..
(저의 흑역사 .. 일부러 안지우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다
청렴하다 (전재산 2천만원)
부정축재 아니하고 멋있따
장가잘갔다
다 진영논리에 빠져있었습니다.
조금 부정적인것은 다 메모한다고 적혀있습니다.
클리앙에서 의문을 제기한 사람은
다 갈라치기 알바라도 매도했어요
우리모두의 탓이 맞고
그중에는
국정책임자인 문통이 당연히 도의적 책임이 있습니다
오히려 반대한 뉴스타파? 가
문통 반대한다고 비난하고 구독철회하고 난리였지요..
암튼 클리앙 흑역사 맞고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면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알바라고 몰아세우는 것
다 조금씩 자제? 하셨으면 합니다.
hello
저말 햤을 당세 이미 무속에 심취했다합니다
당시 물망에 올랐던 다른 검찰총장 후보들은 모두
검찰 개혁에 소극적이었는데,
윤짜장만이 철저하게 검찰 개혁하겠다고 씨부렸다고 하죠.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에 전혀 거리낌 없던 윤이었던 겁니다.
라는 한걸음 더 깊게 들어간 그 다음 얘기는 빼신건가요 모르시는건가요.
1. 윤가의 거짓말을 아무도 몰랐다? 대통령은 그렇다 치고 측근 참모나 인사검증팀들이? 마누라 의혹까지?
2. 윤가 말고 다른 2명 정도도 있었다는데 그 사람들의 흠이 윤가보다 더 컷었나?
3. 검찰개혁 반대했다는 그 2명 말고 다른 적합한 사람은 없었나? 이거 인사추천하고 검증하는 사람들의 무능인가 태업인가?
저는 그래서 저는 낙지파의 음모를 의심합니다! 낙지-동생-삼부토건-건희-석열
윤석열이 검총 만들어달라는
다같이 속았고 그걸 읒지 말아야 하는건 아는데
그거 같고 누구탓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윤석열 칭송하는글에 좋아요 엄청
누르고 했는데요뭘
검찰과의 갈등은 문재인 책임, 그걸보고 윤석열을 찍은건 국민의 책임
오히려 윤석열 검찰총장 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이런 취지로 인터뷰한 것이 기억납니다.
그당시 , 민주시민, 대통령으로 최합으로 개혁성향의 굥석열 뽑았는데..
굥석열 배신행위를 비난해야 마땅하지,
배신할 것을 모르고 뽑았냐? 추천 한 놈이 누구였냐고 따발총을 문통과 관련 인사에게 쏴대는 것?
무슨 쿨병이 걸려서... 그러는지....
한때 아쉬워서 한번 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까지 이러면 작전요원이라고 간주합니다.
그쵸. 그 이후가 중요했죠.
검즌라인은 문제를 알고 있었지만
여론을 등지고
결정권자가 정무적 판단을 한거죠.
/Vollago
그렇지만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뜬금없이 문전대통령의 책임론 비슷하게 이야기 하는 것도 무슨 의도가 있는 건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저 잼프-잼통이 인사 실수가 있을 때 절차에 의해서 다시 되돌렸으면 좋겠어요.
그럼에도 그 이야기 언급조차 하면 알바?로 매도 당해서 빈댓글 받을 때 였습니다.
찬양글 너무 흑역사 아닌가요 ?
깜짝 놀랐습니다 ^^
저뿐만 아니라 클리앙 흑역사 입니다.
건전한 이견만 제시해도. .빈댓글에 메모에 갈라치기 당했죠
저도 부끄럽습니다.
언론에 비춰진 모습만 볼수밖에 없으니...
그때도 저는 뉴스타파 후원취소 안하고 꾸준히 응원합니다
올라타있는게 앉음쟁이 주술사 김건희인지 몰랐죠
이걸 대통령으로 뽑은 2찍들은 당당해하는데 왜 민주진영에서 이난리치는지 모르겠네요 계엄을 해도 지지하고 당당한놈들한테 휘둘려선 안되죠
본인들의 책임을 방기한거고 핵심 사안에도 도망치겠다는 의미 이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잘못한거고 다시 민주정부가 들어선 이상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죠.
문통은 이미 임기말이었고 성향이 윤에의해 간파당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애초에 학자스타일이지 정치인이 어울리는 분은 아니었죠. 사람 좋음을 이용해 철저히 속아넘어 가도록 연기를 했다고 봅니다. 문통 성격이 집요하고 일단 의심하는 스타일이었다면, 검찰총장에 지원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죠
그렇죠.
국내 모든 정보가 민정으로 가는데 윤석열 장모, 정대택사건등 그런 보고가 없었을까요?
개차반으로 살아왔는데 입만 믿고 임명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나 무능하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는 꼴입니다.
조국, 최강욱 민정라인을 의견을 뭉갤만한 더 실세가 윤석열을 민거라 생각합니다.
윤건희가 청와대 핵심 실세 캐비넷은 안가지고 있었을까요.
정치 욕심 있었던 윤석열이 이전부터 친문 인사들과도 줄을 계속 댔었으니까요.
몰랐다는 이유로 넘어가기엔 너무 큰 오판이었죠.
생각해보면 이낙연도 그랬었죠.
사면발의 직전에야 잡음이 조금 나왔지만 적어도 민주당이 총선 승리할 때 까진 아무도 그에게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요.
그 이후로는 항상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 짓이 있는데 추천한 놈이 누구야 했음.
그래도 이유가 있으니 뽑았겠지 하며 친구에게 구시렁거렸었음.
이제 문통께서 더 이상 정치적 메시지를 안내셔야
잠잠해질 것 같습니다.
윤 검찰총장 임명될때 이야기입니다. 2019년 7월이에요
클리앙에서 누가 2022 대선때 굥을 찬양합니까 ? 웃고 맙니다.
TBS.. 그걸 누가 모릅니까 ?
2019년 방송에 나와 김건희에 대해서도 '훌륭한 인격자' 라고 했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주진우는 검찰발 빨대/이중간첩 내지는 기자를 가장한 검찰 브로커 라고 봅니다.
덧붙여, 과거 KBS 라디오에서 주기자 라이브를 진행할때, 당시 윤석열이의 검찰 쿠테타를 진압하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인터뷰 하면서,
윤석열 검찰을 너무 과하게 압박하는거 아니냐는 취지의 멘트를 날렸었죠. 그때 추미애 장군의 황당해 하는 표정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당시 너와 내가 예지능력 투시능력 판단력 지능 등이 있었냐 없었냐는 상관 없습니다. 저도 칭찬했습니다.
서로 보완해가는 건데 사람들이 너무 착해서 자기탓 하고 우리 탓 하고 그런 거죠
하지만 남의 탓일 때는 먼저 남을 공격할 줄도 알아야 하며
감히 대한민국을 멋대로 농락한 윤석열의 죄가 묻혀져서는 안 됩니다
이동형은 반대 했든데요.
뭔... 대부분 찬성하는 분위기 인건 맞습니다만.
그 언론 무게감에 속은 독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모르고 하시는 말인가요?
여기도 이재명 정부 무조건 믿고 간다는 댓글들이 많은데, 제가 볼 땐 문재인 도돌이표입니다.
지지는 하되 객관적으로 비판해야 합니다.
'어차피 고위 검사중에 제대로 된 인간 없다'하던 사람이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윤석열 임명 할 때는 저들의 실체가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매국보수가 맨날 해대는 중상모략이라고 생각했어도 하나도 이상한거 아닙니다.
진영논리가 아니라, 경험을 토대로 한 [정상인의] 일반적 판단에 속 할 뿐입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작살내놔서 크게 느끼겠지만
검찰총장 윤석열 징계안이 올라갔을 때,
기레기들이 검찰총장이 할 수 항명인양 포장을 하지 않았어도
판레기가 윤석열 손을 들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벌이지만 않았어도
윤석열은 대통령이 못 됐을겁니다.
그런데 그 때 그 기레기들 그대로 있고, 그 때 그 판레기들 그대로 있습니다.
대장동 떠드는것들, 대북송금 떠드는것들, 조국 가족 사냥한것들 그대로 있습니다.
반국가보수세력들은 저렇게 별의별 희안한거 만들어 내서 중상모략을 거듭하는데,
저 실수 하나 했다고 앞으로는 '그런가?' 하겠다고요?
아서요. 그냥 묻지마 지지하는게 백배천배 낫습니다.
단단히 속았었습니다...ㅠㅠ
모두 속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