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윤총장님.. 사모님 스토리 살펴보니.
일반적인 권력과 재산의 등가교환이 아닌
진짜 리얼 호동왕자와 평강공주 느낌이에요 .
윤검사님은 잘생기고 풍채는 좋으시지만 어떻게 보면
1 쑥맥(?)이고 연애 잘 못하는 (제 생각..편견.. ^^;)
2. 나이 50넘고
3. 돈 하나 없은 (전재산 2천만원)
4. 백없고 .. 연줄없는 아부잘 못하는 비주류 검사
(노총각대장).
여성은 12살 연하에 미모의 재원.. (거기다가 자수성가로 재산도 많으신..ㅠㅠ) 사람보는 눈까지 가진..
사랑의 무조건성과 인물만 보는 사모님의 안목
결혼사유는.. "나 아니면 평생 결혼 못할거 같아서 구제해주려고..."
윤총장님은 . 나 돈 없어요.나이도 많고.
사모님은 "내가 돈이 많아요." 라고 하셨다는..
더욱이 그당시에는 .. 비주류 돈도 빽도 라인도 없는 아부도 못하는 한직
그리고.. 힘들때 . 굴욕스런 순간에도 (후배밑에 근무) 내조를 아끼지 않고
든든하게 있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마치 현실이 너무 드라마 같아서 .못믿을 정도입니다.
윤총장님.. !! 특검할때 하루도 제대로 못쉬고 일하신거 알고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중요한 사건을 다 총괄하셨죠 (서울중앙지검장)
지금껏 역사적인 과업을 수행하셨지만
좀더 나랏일 잘하시라 생각합니다.
제 상상(?)으로는
부부의 궁합과 내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
운명의 만남이란게 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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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만큼 결혼 잘한듯 하십니다.
근데 부인이 젊은 미인에 부자에.
무지 부럽네요.
부정축재를 안했으니 당연히 칭찬해야죠.
메모잘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