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와 실제가 너무나 다른 청담동 빌딩 글이
몇달 전 클리앙에도 이미 올라왔었는데,

(
'디아드 청담' 사태와 아스턴55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4919CLIEN
현재 난리났다는 청담 신축 아파트 - 더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1621CLIEN
)
세계적인 건축가 작품이라더니 이게 이럴 수가 있나
-> 해당 건축가가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네요.
조롱받은 청담동 건물, 열받은 건축가 '기밀' 깠다
도미니크 페로는 지난해 5월 공사가 상당히 진행됐을 때 현장을 방문, 대단히 실망하며 프로젝트에서 빠지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더는 내것이 아니다. 모든 자료에서 내 이름을 즉시 빼달라."
기사 전문 :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804062756924
개발사도 어느 시점 이후로는 페로가 설계 했다는 얘기는 안하고 협업 같은 애매한 단어로 둘러 댄거고요. 당연히 페로 사무실 홈페이지에도 해당 작업은 리스트에 없습니다.
/Vollago
제대로 된 F&B도 없고
웰니스 관련 프로그램도 뜬구름 잡는 내용이라고
뉴스보고 저런데 인줄 알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