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3gs 부터 쭈욱 아이폰 써왔는데.. 처음으로 와 이거 가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외부 화면만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해 보이고 펼쳤을 때 넓은게 정말 좋더라구요 얇기는 또 얼마나 얇은지.. 근데 이거 펼쳐서 뭐에 쓰지? 라는 생각이 ㅎㅎ 아무튼 참 이뻤습니다
모호한건 플립이고요
플립도 이쁘긴한데 이번앤 폴드가 더 이쁘더라구요
네 그래서 오늘 질렀 ㅜ
그러다
며칠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8827CLIEN
제트기님 후기 보고 뽐뿌가 약간 가라앉긴했습니다..
1년만 참았다가 아이폰 폴더블 나오면 무조건 갈것 같긴해요;
와우...
그 놀라움은 지난 10년간의 휴대폰 경험 중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