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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며 경찰에 고소…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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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71 · 공감 7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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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당직자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60대가 고소했다는군요.





출처 : https://naver.me/GWio1q6S

댓글 42

  1. Aeroplane ·
  2. TKoma ·
  3. 몽땡구리07 · · 공감 6
    혁신당의 불편한 글들은 빈댓 박제 하는군요
    민주당 관련된건 좋은글이든 불편한 글이든 자유롭게 올라오는편이고 상대적으로 비판도 자유롭던데~~
    진짜 성역이네요
    앞으론 또이또이로 민주당 조금만 비판해도 빈댓박제 박아야 하려나봐요 ㅎㅎ
  4. 몽땡구리07 · · 공감 6
    @하얀사람님
    정당한 의견조차 빈댓박제는
    글을 쓴 당사자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에게 너 다른의견 달면 이런 취급 받는다?라는 무언의 압박이라고 봅니다 아예 다른의견 자체를 못달게 하는...
    앞으로는 짚고넘어가든가 눈눈이이 해야되나봐요
  5. Mr.Drake ·
    @하얀사람님
  6. Mr.Drake ·
    @몽땡구리07님
  7. 몽땡구리07 ·
    @Mr.Drake님
  8. 야리스마 ·
    @하얀사람님
  9. 몽땡구리07 · · 공감 2
    @야리스마님
    뭐 어쩌라구요
    이건 뭐 다른회원 소외시키는데 동참하라는 느낌들어서 불쾌합니다
    저도 혁신당의 대해선 애정도없지만 오히려 불만이 쌓이고 있어서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네요
    저도 박제되는건가요?
  10. 야리스마 ·
    @몽땡구리07님 님 말씀 듣고 보니 다분히 오해하실 거 같아 유명.. 은 삭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박제보단 박제된 분들 주로 메모만 합니다. 박제할 만큼 노력파는 아니라서요..
  11. Mr.Drake ·
    @몽땡구리07님
  12. 몽땡구리07 ·
    @Mr.Drake님
  13. 파삐루쓰 ·
    몽땡구리07.
  14. 몽땡구리07 ·
    @파삐루쓰님
  15. Mr.Drake ·
    @돌핀아파트님
  16. Mr.Drake ·
    @돌핀아파트님꼼꼼하게 공감하는 아이디도 다 패턴이 보입니다.
  17. 몽땡구리07 · · 공감 2
    @Mr.Drake님
    공감하는 이이디패턴요?
    그렇게따지면 이런글의 빈댓박제 다는 아이디도 마찬가지에요~
  18. 몽땡구리07 · · 공감 2
    @돌핀아파트님
    제가 무슨 죄지은거마냥 빈댓박제다는거 당연히 안참고 앞으로도 안참겠지만 다른분들한테 하는것도 좀 신경쓰고 봐야겠어요
    커뮤내에서 다른의견은 따시키려는 느낌이 드는 분위기같아 못참겠네요. 입틀막하고 넷폭력처럼 보여 짜증나고요
    다른 분들도 움츠려들지마세요
    뭔 죄인 취급인지yo
  19. Mr.Drake ·
    @몽땡구리07님
  20. 몽땡구리07 ·
    @Mr.Drake님
  21. 회장 ·
    근데 글쓴이는 민주당 대의원이신거에요 권리당원이신거에요?
  22. godorigo ·
    조국이 없는 조혁당은 뿌리없는 줄기에 불과합니다. 조국이 조혁당에 다시 합류하기 전까지는 관심가지지 않으렵니다.
  23. 서정곡 ·
  24. 양기후 ·
  25. 재나무 · · 공감 1
    저도 조국당 지지하지만 비판을 거부하면 역풍을 맞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26. Mr.Drake ·
    @재나무님
  27. Mr.Drake ·
  28. bizcul ·
  29. 야리스마 ·
  30. 클리앙정상인 ·
    가짜뉴스입니다
  31. 내인생의로또 ·
    진실은 이렇다고 합니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 조국혁신당 고소 건에 대해 문의가 많아 전해드립니다.

    7월 3일 19:00~22:00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조국혁신당 주권당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고소인은 주권당원이 아니어서 참석 대상이 아님에도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의제와 관련 없이 '수십억 원의 사기를 당했고, 검찰피해자'라고 수차례 주장하여 사회자로부터 제지당했습니다.

    당초 21:00까지 제2소회의실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토론이 길어졌고, 21:40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회의실에서 나가지 않고 '내가 검찰 피해자'이고 '조국혁신당이 나서야 한다'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에 당직자가 "행사 마쳤고 회의실을 비워야하니 행사장 밖으로 나가주시라"고 오른손으로 출입문을 가리켜 안내했습니다. 이때 왼손이 자신의 몸에 닿자 '지금 손댔냐? 폭행이다' 문제 제기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드러눕고 피해를 호소했으나, 별다른 접촉은 없었습니다.
  32. Starless ·
  33. 여피여하 ·
    드러눕기가 유헁이군요. 썩렬이가 열일했네요. ㅠ
  34. 파삐루쓰 ·
  35. 최용훈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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