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당직자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60대가 고소했다는군요.

조국혁신당 당직자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60대가 고소했다는군요.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은 고소합니다. ....................빈댓글과 비아냥, 박제 아무 소용 없습니다. ....................논리적 비판은 환영합니다. ....................2찍, 3찍, 4찍, 팀털문파 및 신도, 불편러, 피씨충 싫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민주당 관련된건 좋은글이든 불편한 글이든 자유롭게 올라오는편이고 상대적으로 비판도 자유롭던데~~
진짜 성역이네요
앞으론 또이또이로 민주당 조금만 비판해도 빈댓박제 박아야 하려나봐요 ㅎㅎ
정당한 의견조차 빈댓박제는
글을 쓴 당사자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에게 너 다른의견 달면 이런 취급 받는다?라는 무언의 압박이라고 봅니다 아예 다른의견 자체를 못달게 하는...
앞으로는 짚고넘어가든가 눈눈이이 해야되나봐요
뭐 어쩌라구요
이건 뭐 다른회원 소외시키는데 동참하라는 느낌들어서 불쾌합니다
저도 혁신당의 대해선 애정도없지만 오히려 불만이 쌓이고 있어서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네요
저도 박제되는건가요?
공감하는 이이디패턴요?
그렇게따지면 이런글의 빈댓박제 다는 아이디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무슨 죄지은거마냥 빈댓박제다는거 당연히 안참고 앞으로도 안참겠지만 다른분들한테 하는것도 좀 신경쓰고 봐야겠어요
커뮤내에서 다른의견은 따시키려는 느낌이 드는 분위기같아 못참겠네요. 입틀막하고 넷폭력처럼 보여 짜증나고요
다른 분들도 움츠려들지마세요
뭔 죄인 취급인지yo
현장에 기자가 없었다는데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 조국혁신당 고소 건에 대해 문의가 많아 전해드립니다.
7월 3일 19:00~22:00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조국혁신당 주권당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고소인은 주권당원이 아니어서 참석 대상이 아님에도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의제와 관련 없이 '수십억 원의 사기를 당했고, 검찰피해자'라고 수차례 주장하여 사회자로부터 제지당했습니다.
당초 21:00까지 제2소회의실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토론이 길어졌고, 21:40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회의실에서 나가지 않고 '내가 검찰 피해자'이고 '조국혁신당이 나서야 한다'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에 당직자가 "행사 마쳤고 회의실을 비워야하니 행사장 밖으로 나가주시라"고 오른손으로 출입문을 가리켜 안내했습니다. 이때 왼손이 자신의 몸에 닿자 '지금 손댔냐? 폭행이다' 문제 제기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드러눕고 피해를 호소했으나, 별다른 접촉은 없었습니다.